폐허
스콧 스미스 지음, 남문희 옮김 / 비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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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도서선물🎁

휴가를 위해 멕시코를 찾은 두 커플

'제프, 에이미', '스테이시, 에릭'

여행 중 독일인 '마티아스'와 친해지게되고, 그의 동생 '헨리히'가 메모를 남긴채 사라졌다는 걸 알게된다.

그리스인 '파블로'까지 동행하며 마티아스의 동생을 찾기위한 또 다른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그들이 도달한 폐허같은 유적지에서 덩굴이 공격해온다.

"덩굴이 우리를 죽이려고 들거야. 다른 사람한테 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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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 언덕에 갇히게 된건 바로 덩굴 때문이다.

⚫️<심플 플랜>으로 데뷔한 스콧 스미스 작가의 장편 호러 소설

"<폐허> 는 이번 세기 최고의 호러소설이다.
스티븐 킹

⚫️영화 <루인즈>의 원작소설

읽는 도중 영화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영화의 리뷰가 궁금해 살펴보다가 최후의 생존자에 대한 스포를 보고 제기랄!!🤦‍♂️했는데

응? 영화랑 소설이 결말이 다른가보구나!!
다행(?)

⚫️그래서 읽어보니 어ㄸ?

_'폐허에 고립된 여섯명이 마주한 초자연적 공포와 끝 모를 절망 '

매우 매우 재밌다.
그런데 구판 <폐허>의 알라딘 평점은 디게 낫던데
왤까?

?등장인물들이 멍청해보여서 인가?
모든 악몽의 시작이 제프인데 또 믿을게 제프뿐인 상황

다른 친구들이 원래도 비똑똑들일 수도 있으나 그 상황에 놓이면 나도 멘탈이 날라가 별반 다를거 같지 않은데

?결말이 마음에 안들어서 인가?
그래서 영화가 결말을 다르게 한걸 수도🤔

_무섭다보다는 음..🤔재난 소설같은 느낌

핸드폰 소리로 유혹하고
말도하고
음식 냄새로 유혹하는
인간을 먹는 덩굴에 의한 재난

_
제프 이스트 게슈토르벤

@dviche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심플 플랜>은 내용이 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면 재독할게요!

#스콧스미스 #호러소설 #THERUINS
#책추천 #book #책

별점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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