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나의장례식에초대받았다 #도서지원불과 몇시간 사이에 내 이름을 갖고 살아온 여자의 장례식에 참석했고, 체셔 지역 상류층 사람들을 만났으며 일 자리와 거처까지 제안 받았다.왜이렇게 찜찜하지?'누군가가 나를 알고 있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이 집에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영국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범죄소설 작가 헬렌 듀런트의 장편 스릴러 소설(2025년 작) 국내 첫 출간작👏🔴초반나는 장례식에 초대받았다!'앨리스 앤더슨' 내이름이다. 너 누구야!!하는 초반 매우 흥미롭그리고 장례식 후 다과회에서 고인 앨리스 앤더슨의 고용주 맥스 마스덴과 그의 아내 타라는 나(도나 슬레이드)에게 일 자리를 제공해주는데왜?갑자기 영미에서 자주 본 '비밀이 많은 주인공이 고용주네 집 거주&고수입 일자리를 얻는' 그 장르로 넘어가게 되는데※의문점왜 등장씬에서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라 묘사되었던 타라가 몇 페이지만에 '키가 크고 늘씬한 슈퍼모델 같은 사람'으로 변화했는가설마?🔴중반도나(앨리스)가 맥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집 거주와 일을 시작하는데여기서부터가 난관🤦맥스네 가족 (맥스,타라,한나) 최악맥스와 타라는 누가 얘네한테 최면이라도 거는건지 감정 기복 겁나 심하고한나는 굉장히 이상한 친구할일이 너무 없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런걸 다 어찌 알고 있는거야? 싶기도 함(그래서 나는 맥스와 타라는 사실 동명이인 두사람 씩 총 4인이고 한나는 귀신이다?라는 생각을 하기도)그리고 무슨 전개가 이래? 할 정도로 평범하게 흘러가는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서 결국 살인사건 발생🔴후반앨리스라는 이름을 사용한 그녀는 누구인가?도나(앨리스)를 장례식에 초대한 사람은 누구인가?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는데여기서도 의문점이 2개스포가 될만한 내용이라 쉿해야할듯 ㄲㅂ🔴그래서 읽어보니 어ㄸ?_이 작가님의 원래 스타일인건지 국내 첫 출간작이라 알 수 없지만 상당히 비평범 전개로 나아가는 이야기맥스가 돼지를 키우는 설정을 그렇게 써먹다니 ㄷㄷ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독성이 좋으다._의문점에 대해 남들은 워찌 생각하나하고 아마존 리뷰 찾아보았는데 딱히 그거에대한 이야기가 없네내가 잘못봤나🤔아무튼 작가의 대표 시리즈인<calladine&bayliss>시리즈 궁금하네요~!@seosawon 감사히 읽었습니다!#헬렌듀런트 #THEFUNERAL #스릴러#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영미소설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