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살해당할까 #도서지원"나도 언제 살해당할지 몰라."올 봄에 사토미 공원에서 농림성의 다키시마라는 사람이 애인과 동반자살했잖아?그 사건에 대해 자세히 듣고 싶어.사실 동반 자살하는 꿈을 꿨거든 그 뒤로 자꾸 유령이 나타나__ __ __ __ __ __ __ __ __ __다키시마가 은닉한 팔천만엔은 어디로 사라졌을까?🟡'트릭의 발명가' 1903년생 작가 구스다 교스케의 본격 미스터리 장편 소설(1957년 작)작가의 첫 장편 소설'트릭이 없는 추리소설은 읽을 가치도, 재미도 없다.'🟡"작가님 말대로 이 방에 유령이 나옵니다."심한 당뇨로 병원 4호실에 입원한 소설가 '쓰노다'동반 자살을 하는 꿈을 꾸고 유령을 보기 시작한 쓰노다는 사실 유령이 아닌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가 이 병실에서 죽은 다키시마가 횡령하고 숨긴 팟ㄴ천만엔을 찾는 사람이 있다고 추리하게 되는데!![구스다 교스케 작가는 본인이 당뇨로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이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한다.]🟡1950년대 쓰여진 소설이지만!오래 전 출간된 소설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지금과는 다른 생각들과 지금과 비교했을때 많이 허술해보이는 수사가 있지만!대부분의 고전 소설이 그렇듯 우와 새롭다 처음보는 결말인데?도 기대하면 안되지만!!그래도 상당히 요즘 감각이 많이 배어있어서 읽기에 힘들거나 워렵지 않더라고요술술 잘 넘어갔슴둥🟡그래서 읽어보니 어ㄸ?_쓰노다가 사실 미친 사람?초반을 읽으면서 쓰노다가 자신읏 당뇨로 입원했다 생각하지만 사실 여기는 정신병원이다! 가 아닐까 생각엄청난 억지를 부리고 있는거 같은데 와이프와 친구가 잘 받아줘서 신기방기존댓말하면서 무례한 와이프와의 티키타카_단순해보이지만 상당히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야기숨긴 돈 찾기와 유령의 정체 밝히기로 진행될거 같던 이야기가 간호사 살인사건으로 번져가면서 이야기의 스케일이 커지는데개인적으로 에쓰코가 수상해🫵보인다 말고는 뭐가 워떻게 된건지 감을 못 잡이런 복잡함을 해결해가는 후반부가 상당히 재밌✍️_실질적인 주인공은 이시게 형사?약간 시마다 소지 작가의 요시키 형사 시리즈가 생각나는 작풍이 작가님 소설을 이번에 처음 읽어본거라 아닐수도 있지만 이 형사가 주인공인 작이 꽤 있지 않을까 싶어요🤔@tomcat_book 감사히 읽었습니다🙇🙇♂️이 작가님 소설 더 볼 수 있는거지요?#언제살해당할까 #구스다교스케 #출판사톰캣 #일본소설 #미스터리소설 #추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 #베스트셀러 #소설추천 #소설#楠田匡介#いつ殺される별점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