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름의끝에네가죽으면완벽했기때문에 '그녀의 시체에는 3억엔의 가치가 있다.'나는 야코 씨를 좋아한다.그러나 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좋을지 알 수 없었다.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한다 한들 우리에게는 미래가 없었다.3억엔이라는 값이 매겨질 야코씨에게..어떻게 이 사랑을 증명할 수 있을까?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왜 저를 선택했어요?_저자가 '샤센도 유키'가 아니었다면 읽을 생각도 못했을 특수설정 로맨스 소설추리소설✖️_죽으면 몸이 '금'으로 변하는 금괴병이라는 희귀 불치병을 앓고 있는 여주인공 츠무라 야코(21)그녀가 죽으면 그녀의 시체는 국가가 3억엔을 주고 구매(금이라서)그녀에게 체커 게임을 한판이라도 이기면 그 3억엔을 상속받기로 한 중3 소년 에토두 사람의 절절한 로맨스 소설_은근한 매력을 가진 아름다운 이야기내가 절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이야기도 아니고, 그냥 샤센도 유키니까! 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끊을 수가 없어서 한번에 다 읽었어요.엄청 재밌다!! 는 아니었지만 근데 그냥 계속 읽게 됐어요.오묘한 매력🤔마지막에는 벅차오름도 있었고요🥹고래이야기가 특히 멋졌어요!_표지에 '2월의 고래' 그림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랬어요.@tomato.company 감사히 읽었습니다🙇🙇♂️_잃어버린 것이 훨씬 더 매력적이다.금이란 세계 평화라도 실현되지 않는 이상 폭락하지 않는다.#샤센도유키 #토마토출판사 #일본소설 #추리소설 #아님 #미스터리소설 #아님 #로맨스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 #서평단#斜線堂有紀#夏の終わりに君が死ねば完璧だったか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