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나의집 "여기는 오지 않는 편이 좋았을텐데,가능한 한 빨리 나가는게 좋을거야"하이츠 그린 홈우뚝 솟은 흰색 벽 아래 위치한 녹색문이 건물에서 느껴지는 불길한 기운개봉된 편지, 백지 편지, 장난전화바닥에 낙서하는 아이- 거기 꽤 유명하거든- 나온다고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히로시가 마음에 들었나봐.누가?..이 장소가장소?그러니까 이곳에 사는 악령들이_오노 후유미 작가의 호러 미스터리.(1990년 작)엄청 유명하신 분인거 같은데 호러 이미지가 강해 겁쟁이인 나는 멀리하던 오노 후유미 작가와의 첫 만남'관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작가님과 부부_가독성이 어마무시하게 좋고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서 다행😌오히려 따스함이 느껴진집에 소장하고 있는 <잔예>와 <흑사의 섬> 을 읽어볼 용기가 생겼다.둘다 표지가 너무 무섭_'하이츠 그린 홈, 9호실. 작은 단칸 방이지만 이제부터 여기는 내집이다.'아버지의 재혼으로 본가를 나와 혼자 살게된 고등학생 히로시귀신이 나온다고 소문난 그 곳에 이사한 날부터 누군가로부터의 괴롭힘이 시작된다!_작가님이 가볍고 쉽게 써내려간 느낌호러인데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매력호러와 미스터리가 가미된 내적 성장 소설_"복수하면 뭐가 좋은데?"학폭, 왕따 관련 내용도 존재스스로 용서하는데 있어서 관대하신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듯?🤔_번역이 참 마음에 든다 싶었는데 역시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 번역하신 분이네@bookplazakorea 감사히 읽었습니다🙇♂️🙇_내게 집이란 엄마가 있는 곳을 뜻했다.엄마가 죽고 나는 집을 잃었다.#녹색의나의집 #오노후유미 #북플라자 #서평단 #일본소설 #추리소설 #호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おのふゆみ#小野不由美#緑の我が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