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한국추리문학선 17
황정은 지음 / 책과나무 / 2023년 7월
평점 :
절판


범인은 가족 중에 있다.
단편 4개

1.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엄마가 농약을 마셨어요.
빨리 출동해 주세요.
⭐️⭐️⭐️

그아없 공식은 충실히 따랐으나
그게 누구인지가 너무 눈에 보였

거대한 제목의 아우라때문에 손해본 듯
_
2.낯선가족

아빠를 죽게 만든 건 오빠와 새엄마 그리고 해지 본인이었다.
⭐️⭐️⭐️⭐️⭐️
아버지가 참 힘든 삶을 사셨겠다...😔
_
3.가나다 살인사건_행운의 편지

'가(나,다)'로 시작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가(나,다)씨 7명에게 행운의 편지를 보내십시오.

당신이 행운의 편지를 보내면 7년동안 행운이 함께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죽음이 뒤따를 것입니다.
⭐️⭐️⭐️
가장 의외성있는 범인이었으나..
굳이 왜..
_
4.우리만의 식사

아빠가 죽는다면 그건 엄마가 아빠를 죽인 것이다.
너만은 진실을 알아다오.
⭐️⭐️⭐️⭐️
남편과 딸에게 애정이 하나도 없는 엄마에 대한 엄마의 복수, 왜 공감가는 부분이 있는거지?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애거서 크리스티 작가를 오마주한
추리소설을 무엇보다 사랑한다는 황정은 작가의 단편집

_지택근 형사 시리즈?
유일하게 모든 편에 등장하는 인물

_애거서 크리스티 작가의 책을 모두 읽어보질 못해 2,4번은 오마주가 맞는건지는 모르겠네.

@booknamu 감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아무도없었다 #책과나무 #황정은 #한국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