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의유령 ⭐️ '저 건널목에 유령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오전 1시 3분마쓰다는 전화 수화기를 들었다.낮에 들렀던 살인사건 현장에서 줄곧 떠올랐던 의문의 답이 수화기 너머에 있었다.온힘을 다해서 취재해야만 하는 사건이 바로 눈앞에 있었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정치가, 건설사, 폭력단 그리고 그 틈새에서 사라져간 한 성매매 여성._일본 사회파 추리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최신작(2022년 작)<제노사이드> 이후 11년만에 출간한 장편소설제169회 나오키상 후보작수상작은 내일 (7.19) 발표난다는거 같은과연?이걸 어찌 이겨_역시 다카노 가즈아키 작가다!!! 으뜸💯결말이 아쉽다 할 분도 계실거 같은데 나도 사실 조금 아쉽지만(그래서 🌟->⭐️) 그래도 완전 꿀잼!시리즈 해주세요(일어)🙏_"인생은 좀 더 재미있을 줄 알았어."<월간 여성의 친구> 기자 마쓰다 노리오잘나가던 기자였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여읜 뒤 의욕을 잃고 방황하던 마쓰다가 맞게된 시모키타자와 3호 건널목 유령에 대한 취재유령 취재가 1년 전 살인사건 취재로 3호 건널목에서 죽은 여자는 누구인가?_"마쓰다 씨 뭘 본 겁니까?""건널목에 머리가 긴 여자가 서있었어."유령이라는 비현실적 소재 사용+지극히 현실적인 소재도 사용개인적으로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요즘 악귀 도 그렇고 재미난게 많네요😌_"이 나라의 권력자들은 모두 쓰레기야."사회파 미스터리_어느 부분에서 나홀로 '아니라고 해라 제발!' 이라고 속으로 외친 구간이 있었는데 아닌게 아니였다._@goldenbough_books 감사히 읽었습니다🙇♂️🙇_그 여성이 죽었을 때 왜 건널목까지 갔는지 이제야 알았어.부인께서는 지금도 당신 곁에 계세요.근사하게 웃으면서그 아이는, 대체 무얼 위해 태어났던거죠?이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뒤 인간은 무얼 의지하며 남은 인생을 살아가야할지 지금도 마쓰다는 알지 못했다.#踏切の幽霊 #たかのかずあき#高野和明#건널목의유령 #황금가지 #다카노가즈아키 #일본소설 #추리소설 #서평단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