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부사소방단 '방화가 다섯건, 시체가 한구방화범이 동일인물인지 여부도 알 수가 없다. 히로노부가 왜 죽었는지도그리고 네번째 사건에 기어코 수상쩍은 사람이 등장했다.'이곳 하야부사 지구는 아무래도 다로가 믿고 있던 것처럼 느긋하고 평화로운 시골이 아닐지도 모른다.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소방단에 들어오지 않겠나? 재미있을거야"✍️685페이지 중 506페이지까지 읽고 쓰는 리뷰별다른 이유없이 그냥 이번엔 결말을 모른채로 리뷰가 쓰고 싶어져서주인공이 "범인을 알아낸 것 같아." 라고 한 부분까지 읽었다._읽은 책(변두리1,2, 샤일록)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희안하게 잘 찾지않게 되는 매력을 가진 이케이도 준 작가의 미스터리 소설평화로운 시골로 이사 온 미스터리 작가 미마 다로가 마주하는 연쇄방화사건_범인은 누구인가? 라기보다는 실행범이 누구인지 밝히는!미묘한 차이?😉_가독성 만족페이지 순삭크_먼저 읽으신 분들의 평이 좋은 책이기에 기대감을 갖고 시작!초반을 읽고 느낀 감상은등장인물 완전 많네😵💫와 이 책 과연 재밌을까? 였다.악의가 존재하고 사건이 존재하지만 뭔가 밍밍하고 슴슴한 느낌!어둡지 않음과 밝지 않음의 중간정도의 분위기내가 딱 싫어하는 소재인 신흥종교, 사이비종교 이야기가 안타깝게도 등장_남은 179페이지평이 좋은 이유가 있겠지요??기대감을 갖고 퇴근 후ㄱㄱ🏃♂️🏃🚴🚴♂️#하야부사소방단 #이케이도준 #소미미디어 #일본소설 #추리소설 #미스터리소설 #책추천 #책 #독서 #소설 #book #いけいどじゅん #池井戸潤 #ハヤブサ消防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