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 피부 - 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아름다움의 전략을 찾아라
남수현 지음 / 라온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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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대가 되면서 피부가 많이 푸석해진 것 같아요. 

피부가 좋으면 뭐가 좋을까요. 

우선 평소에 피부 관리를 잘 하면 노화의 징후를 늦출 수 있겠죠

건강한 피부는 주름이나 기미, 탄력 저하 등의 노화 현상이 

더디게 진행되어 젊고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지요.

또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지게 되고, 

대인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 같아요.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 제가 하는 노력은.. 

당연히 그냥 다 기본적인 것들이에요. 

무엇보다 꾸준한 보습이 중요하니, 보습 크림을 발라주고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구요.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라고 하지만, 

저는 특히나 자외선에 민감한 피부를 갖고 있어요 ㅠㅠ 

물론 충분한 수분 섭취도 소홀히 하면 안 되겠죠

저는 물을 잘 안 마시는데, 하루에 최소 1리터 이상의 물은 마셔주라고 하죠. 

그리고 식습관! 

풍부한 과일, 채소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 정말 좋겠죠? 

흡연은 안 하고 술도 거의 안 먹고.. 

스트레스 관리에도 신경 쓰고..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일찍 자면 더 좋겠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 


그래도 가는 세월 좀 더디게 가라고 이 책을 읽어봤어요. 

이 책을 읽으며 저는 피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어요.

피부는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 피부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법을 알려줘요.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다는 사실이 매력적이었죠.

특히 개인별 피부 정체성을 찾고, 스스로  

피부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좋은 피부관리가 자기계발의 일환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어 흥미로웠답니다.


이 책을 통해 피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에게 꼭 맞는 관리법을 찾을 수 있었어요.

찬찬히 읽어보고 저한테 맞는 방법을 찾고 

하나씩 실천해보려고 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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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프롬프트 120% 질문 기술 - 업무 속도 10배 향상!
ChatGPT 비즈니스 연구회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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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챗GPT는 놀랍게도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란 쉽지 않았죠.

이 책 "챗GPT 120% 질문기술"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챗GPT가 얼마나 유용한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깨달았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 지쳐갈 때쯤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수많은 예시 프롬프트들이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업무 지시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 아이디어 구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과 포인트를 제시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프롬프트라도

단순히 따라하기만 한다면 한계가 있겠죠.

이 책 덕분에 저에게 맞춤화된

프롬프트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가사일, 자녀 문제 등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정된 지식으로 고민하는 일은 더 이상 없겠죠.

저처럼 업무와 생활의 능률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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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문제 탐구 에세이 - 구정화 교수와 함께하는 나만의 탐구보고서 쓰기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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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사회 문제에 대해 배우고

그 해결책을 직접 찾아보는 '사회문제 탐구' 수업이 있는 걸 알고 계신가요?

제가 최근 읽은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제 탐구 에세이>라는 책은

그런 사회문제 탐구수업을 위한 매우 유용한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각 장마다 실제 연습할 수 있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직접 해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회문제 탐구의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안내한다는 점입니다.

연구 주제 선정부터 이론적 배경 탐색, 자료 수집 방법론,

통계분석, 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죠.


사회과학 연구 입문서로 손색없을 만큼

방대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강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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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을 땐 이렇게 척척 응급 처치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 지음, 가와하라 미즈마루 그림, 양지연 옮김, 사카모토 마사히코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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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응급처치는 어릴 때부터 늘 가르치지만,

아무래도 제가 의료전문가도 아니고

직접 다 보고 듣거나 겪은 것도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이 많은 것도 아니어서

일상에서, 가정이나 학교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다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잘 해주는 편이고 어릴 때부터 교육을 해왔지만

전면적으로 책을 통해 한 번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 싶었답니다

 

이 책은 일단 엄청 얇아요

하드커버라 동화책 느낌이 나네요

몇 페이지 되지도 않아서 어디 갈 때, 카페에 가거나 음식점 갈 때 갖고 가서

후딱 읽기도 좋네요

이 책에 나오는 경우들은

넘어져서 무릎 까지거나 손을 칼에 베었을 때,

코피, 문틈에 손 끼었을 때, 뜨거운 것에 화상,

개에 물렸을 때 등등

상황별로 응급처치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줘요

아이들이 알기 쉽게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 같네요


 

 

특히 잘못된 민간요법이나 주먹구구식의 잘못된 방법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네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감수를 해서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단점은... 계속 애들이 아파서 울어요 ㅎㅎㅎㅎ

너무 귀여운데 애들이 울고 있으니까 좀 짠하네요

너무 웃기는 제목의

'이럴 땐 조심해 조심해'라는 책도 함께 있는데,

퀴즈로 배우는 위험상황 대처법에 대한 책도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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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 - 예비용 왕자에서 내 삶의 주체가 되기까지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 지음, 김광수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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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아무리 미국으로 갔어도

해리 왕자를 해리로 부르는 건 익숙하지 않네요

어릴 때부터 봐온 모습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한데

미국에서 기업인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영국 왕실에서 정말 떠날까, 그럴 수 없는 거 아닌가

정말 우려가 됐었는데, 그래서

Spare 책을 출간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을 때

내심, 영국이 그렇지 그걸 어떻게 출간해 했는데

결국 했어요

이 책의 출간은 사실 단순 도발을 넘어

연을 끊겠다는 선언이므로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고,


이 사람을 그렇게 만든 것이 뭘까,

메건이었을까, 배우의 연기에 깜빡 속은건가, 진짜 사랑인가,

고 다이애나비였을까,

전쟁이었을까.. 궁금했어요

물론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겠죠

하지만, 영국의 왕자로 태어나 살아오면서

자신의 숙명이나 영국 왕실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나 없을까, 왜 이렇게 이기적이고 철이 없을까 싶었거든요

​​


그러다 드디어 이 책을 받아서 정말 단숨에 읽어내려갔답니다

재미있어요

드라마 보다 재미있고 아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아는 배경이 나오니

그들이 나오는 장면이 상상이 되고

그들의 언어와 표정까지 상상이 되거든요

다 읽고 나서는 참.. 할 말이 없네요

책을 이상하게 써서가 아니라,

"해리도 참... " 싶어요

매건이 미워보이기도 하지만,

언제까지가 될 지는 몰라도 해리가 좋다면 된거죠

누가 옆에서 뜯어말린다고 멈출 인연은 아니었나봐요

해리의 이런 철없는 징징댐 자체가 좀 안타깝고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떠돌고

영국 왕실의 권위를 이렇게 떨어뜨리네 싶어요

미국인으로 살겠다 하면 그냥 미국인으로 살아야 할텐데

아직 왕실의 일원이라는 그 특혜는 누리고 싶다면

이렇게 공격할 일이었나 싶은 책.

떠난 자는 말이 없어야 하는구나.. 를 다시 한 번 일깨워 준 책이에요

망나니 자식이 쓴.. 취중객기 같은 책

하지만, 책 자체는 아주 재미있답니다!

아주 술술 읽혀요. 가십거리니까요

저자에 'Prince Harry The Duke of Sussex'가 코메디네요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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