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사실 저는 중국어를 꽤 오래 써왔고중국어 자체에 익숙한 편이라 그동안 중국어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대충 아무거나 보라고 했어요단어장은 특히 더 그랬구요.이번에 본 책은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문장으로 끝내는 HSK 단어장 (1-4급)최은정 저자의 책이에요2026년 9월 1일에 출간됐어요 따끈따끈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보인 건단어를 그냥 외우게 만드는 책이라기보다문장 속에서 어휘를 익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었어요.중국어를 처음 배우거나어느 정도 공부했는데도 단어가 잘 정리가 안 되는 사람들은단어 하나를 따로 외우는 것보다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같이 익히는 게 훨씬 도움이 되죠특히 HSK를 준비하다 보면단어가 점점 많아지면서이 단어가 무슨 뜻이었는지 다시 찾아보게 되는데, 이렇게 문장으로 같이 기억해두면 실제로 활용할 때도 훨씬 쉽구요.1급부터 4급까지 단계별로 어휘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돼있어서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기초 어휘를 다시 정리하고 싶은 사람까지공부 계획을 세우기에도 괜찮겠네요특히 단어를 무작정 반복해서 외우는 방식이 잘 안 맞는 사람이라면(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죠)문장과 함께 익히는 방식이 조금 더 편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중국어를 처음 시작해서 HSK를 준비하는 사람이나 기초부터 4급까지 어휘를 한 번 제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단어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토플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건 최신 시험 유형이 잘 반영된 교재를 찾는 거였어요.오래된 문제들은 아무래도 시간 낭비 같잖아요?이 책은 최신 TOEFL 시험에 맞춰 Reading, Listening,Speaking, Writing까지!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완전 부담 없이 보기 좋답니다 최신 출제 경향이 아주 잘 반영되어 있어서 시험 감각을 익히는 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영역별로 핵심 개념부터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에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책이에요설명도 어렵지 않고, 문제를 푸는 요령까지 같이 알려주니까 왜 정답인지 차근차근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네요해설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서 Listening이나 Speaking도 반복해서 연습하기 좋았고, 실전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부분도 체크하기 편했어요.토플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나 최신 시험 유형에 맞춰서 다시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교재인 것 같아요.
[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한자의 기원을 밝힌 유일한, 그리고 가장 오래된 문자학 책이라고 믿어지는 '설문해자'라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성경과의 연관성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요동이족에 대해서, 그리고 '동방 박사'에 대해서,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 기원과 한자의 기원에 대해서 여러 근거를 대며 주장하는 작가의 의견이 처음 듣는 저로서는 꽤 신선했어요 '조선'이라는 이름의 의미뿐 아니라, 각종 한자의 뜻에 대해서 하나씩 부분 부분을 풀어가며 해석했는데, 성경적인 의미로 풀이하니 오히려 한자가 쏙쏙 쉽게 이해되네요 성경 말씀을 믿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또 한자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협찬] 업체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무상제공받아 직접읽고 작성했습니다. 책 앞에 칼데콧 아너상을 받았다는 표시가 있는데 알고보니 많은 상을 받은 책이에요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왜 이렇게 많은 상을 받았는지 알 것 같았어요.사실 이 책은 내용만 놓고 보면 아주 단순해요. 두 형제가 아버지와 함께 가던 호수에 다시 찾아가 물속으로 뛰어드는 이야기.그런데 읽다 보면 이게 단순히 "호수에서 수영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뒤의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상실 후에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됩니다.짙은 파란색 호수와 노란빛 하늘, 그리고 크레용과 색연필 질감이 따뜻하게 살아 있는 그림들이 굉장히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드는데, 슬픔을 이야기하면서도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듭니다.많은 상을 받은 이유도 단순히 그림이 예뻐서가 아니라, 글과 그림이 함께 만들어내는 감정이공감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어요.잔잔한 그림책을 좋아하시는 사람들, 아이와 함께 상실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원북스 나온 이 책은한국인이 매일 쓰는 동사 100개를 중심으로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에요단순히 동사와 뜻을 적은 책이 아니라 그 동사가 표현하고자 하는 뉘앙스를 비슷한 단어와 묶어서 설명을 하는 책이에요. 그러다 보니 영어 단어를 알고 있지만 정확히 현지인들은 어떤 의미로 쓰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참 좋을 책이고 또는 처음에 영어를 배워서 의미가 와닿지 않는 학생들이 읽어도 좋을 책이랍니다.우리가 어려운 시험에서 만나는 단어들이라기보다는 생활에서 매일같이 쓰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영어를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막막하게 생각하는 어른 학습자들도 이 책에서 동사를 익혀두면 도움이 될 거에요.가다, 먹다, 오다.. 이런 가장 기초적이고 쉬운 단어들은정확히 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상황별로 어떤 단어를 써야 하는지 그뉘앙스가 미묘하게 다른 경우가 많아서이 책을 통해서 한 번씩 정리를 하고익혀둔다면 여러모로 영어를잘하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QR코드로 찍으면 모든 단어와 예문을 한 번씩 읽어주는 음성이 연결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