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
민진홍.국난아.김진수 지음 / 성안당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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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요즘 챗GPT나 제미나이같은 AI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거의 없죠. 하지만 막상 질문을 던져보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경험이 많으실 꺼에요. 

오늘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성일당 도서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단순히 AI와 대화하는 법을 넘어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은 124선의 메타 프롬프트와 50가지의 GPTs 예시가 수록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았어요.



업무 효율 7배, 성과는 10배 높이는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는 Part 1부터 4까지 전략 수립, 비서 만들기, 실무 활용법 등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차근차근 따라 하기 좋았어요. 기초적인 작성법부터 Gems와 GPTs 설계까지 직장인들이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들이 담겨 있습니다.



프롬프트는 AI에게 지시를 내리는 텍스트 입력으로 구체적으로 지시를 내리면 더 정확하고 유용한 답을 얻을수 있어요.
AI의 답변의 질을 바꿔주는게 바로 프롬프트죠!!

챗GPT로 만들수 있는 GPTs 제작 가이드와 구글의 AI인 제미나이를 활용하는 분들을 위한 Gems 제작 방법까지 두가지 방법 모두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고 원하는 방법으로 제작할수 있어요.



기본 회의록 작성이나 소비자 행동 조사, 제안서 작성 등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수 있는 프롬프트와 sns나 유튜브 운영에 활용할수 있는 sns홍보, 콘텐츠제작, 영상제목 만들기까지 당장 적용할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어 더 활용도가 높은 책이었어요.

AI를 더 똑똑하게 활용하고 싶은 직장인이라면 이 책에 담긴 예시들을 하나씩 따라 하면서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보세요.
저도 하나씩 따라해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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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글댕글~ 유네스코 자연유산을 읽다 댕글댕글 11
이원중 엮음, 박시룡 감수 / 지성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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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전 세계 곳곳에 펼쳐진 72곳의 유네스코 자연유산을 찾아 지구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지성사 댕글댕글~유네스코 자연유산을 읽다를 읽어보았습니다.

유네스코에서 정의하는 세계유산은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2가지로 그중 자연유산은 과학상, 보존상, 미관상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는 것, 즉 지역의 빼어난 경관,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진화 과정을 보여 주거나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품고 있어 보존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지역이나 자연유적지를 말해요.
이 책에 나오는 72곳의 자연유산중에는 우리나라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 한국의 갯벌을 있답니다.

세계 자연유산이 자리한 나라와 위치를 지도에 간략하게 표시하고 그 지역에 대해 짧게 설명을 해줍니다. 각 자연유산이 가진 가치와 자연유산의 선정이유를 읽다보면 인류가 꼭 지켜나가야되는 사명감을 느끼게 됩니다.

지성사 책들은 사진이 선명해서 아름다운 풍경과 신비로운 경관들과 함께 거기에 살고있는 멸종위기에 놓인 수많은 동식물들을 직접 만나고 그지역에 다녀온 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이 책은 자연유산 뿐만 아니라 희귀한 동식물까지 만날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고 지구환경 보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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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퀴즈 : 초등 영단어 1200 1권 (1~300) (스프링) 또래퀴즈 백과
이젠교육연구소 지음, 박기종 그림 / 이젠교육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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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학년이 되는 저희아이는 내년부터는 영어를 배우게 되요. 아직 해놓은것도 없는데 1년후에 영어를 배운다니 마음이 넘 조급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또래퀴즈 초등영단어로 영단어부터 시작해보려고 해요.

또래퀴즈 초등영단어는 교육부 초등 권장 영단어 800개와 초등 교과서 선정단어 400개 총 1200개의 단어가 수록된 영단어 퀴즈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권은 3학년 수준이라 지금 공부하기에 딱이겠더라구요!

퀴즈를 풀기전에 학습할 단어부터 확인해요.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음성을 바로 들을수 있어 하나하나 발음을 따라하며 영단어를 익혀나갑니다.

이제 퀴즈타임!!
영단어 퀴즈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는데 수수께끼, 말하기, OX퀴즈 처럼 다양한 유형의 퀴즈들이 삽화와 함께 등장합니다.
영단어도 알아야겠지만 상식도 있어야겠죠ㅎㅎ
퀴즈 하나하나 다 재미있어요!!

뒷면에는 정답과 함께 짧은 설명이 나오는데요.
정답외의 다른 영단어의 뜻들도 사진과 함께 다시 한번씩 짚어줍니다.

퀴즈가 재미있어서인지 아이가 영어퀴즈라고 생각하지않고 상식퀴즈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분명 스펠링은 모르는데 젖소가 우리한테 주는건 뭐지?하면 밀크야~라며 정확하게 정답을 찝더라구요.
진짜 신기방기

무슨 원리인지 물어봤더니 앞자리 알파벳으로 대충 느낌이 온다는군요ㅋㅋ 이젠교육에서 또래퀴즈 초등영단어 mp3와 워크북을 다운받을수 있으니 단어를 따라쓰며 스펠링도 익혀야겠어요!!
우리아이 초등영어가 걱정이시라면 초등학교 교과서 어휘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또래퀴즈 초등영단어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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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레츠고 내 딱지가 제일 세! 평면도형 - 1분이면 수학과 친해지는 만화 씽씽레츠고 시리즈 4
이젠수학연구소.한날 지음 / 이젠교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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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들이 연산보다 도형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서 일상만화로 도형에 대한 거부감을 낮춰주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수학 만화! 씽씽레츠고를 읽어보았어요.

선분과 직선, 각부터 삼각형, 사각형, 원 그리고 다각형까지~초등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평면도형의 핵심 내용이 담겨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채소와 과일 캐릭터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학적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평면도형을 익히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법한 에피소드들로 지도에서 햄버거 가게를 찾으며 선의 개념이 왜 필요한지, 운동장에서 놀면서 원을 그리는 방법을 생각하며 원의 중심과 반지름의 개념을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기보다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해주어서 재미나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수 있었어요.

만화를 보고나면 초등학생이 알아야할 수학적 정의를 간단하게 정리해주고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로 체험 해볼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는데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바람개비도 만들어보고~패턴블록으로 예쁜 모양도 만들어주고~

책을 읽은 뒤에는 집에 있는 패턴 블록을 활용해 직접 모양을 만들어보며 도형을 조합해 보니 평면도형의 성질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었어요.

씽씽레츠고 평면도형은 수학을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고 개념 설명도 어렵지않아 부모님이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초등 저학년 아이도 스스로 끝까지 읽을수 있었어요. 
수학의 기초를 잡고 싶은 초등 아이들에게 수학과 친해지는 학습만화 씽씽레츠고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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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평평하다면? 지식 숭숭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문주선 옮김 / 신나는원숭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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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은 지구가 둥글다는 당연한 사실 대신 지구가 평평하다면 어떨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그림책 ‘지구가 평평하다면?’을 읽어보았어요.

"지구는 평평하지 않아!"라고 외치며 시작하는 이 책은 인터넷의 우주 사진이나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배의 모습, 월식 때 달에 비치는 지구의 그림자 등을 통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렇지만 만약 지구가 정말로 평평하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지구는 A면과 B면, 두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을거에요. A면에 구멍을 뚷으면 바로 B면으로 갈수 있고 A면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B면의 친구가 걸릴꺼에요.

평평한 지구는 산도 낮고 바다도 낮고 굳이 배를 타지않아도 되요.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혀도 걸어서 가면 되고요.
평평한 지구는 지구의 끝이 있으니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할수 없겠죠!!

평평한 지구에는 동물들도 길고 평평해지고 자전거, 망치, 식탁, 심지어 케이크와 자동차까지 모두 길쭉하고 납작한 모양으로 변해버려요. 단순히 지형만 평평한게 아니라 세상의 모든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이 책은 지구가 둥근지 평평한지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네가 원하는 지구 모양을 상상해 보는 것"이라고 말이죠.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선물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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