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정치 - 우리가 정치에 대해 말하지 않은 24가지
노정태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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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를 비판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쓴 실랄한 우리 정치의 현주소인데, 딱히 반박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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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 바디 밸런스 - 바디 프로필로 올린 자존감
오우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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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로필로 올린 자존감이라는 부제를 보고 혹 운동하는 장면이나, 웨이트트레이닝 동작, 요가 등의 사진이나 운동하는 법이 사진과 함께 많이 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완전히 빗나갔다.

저자는 항공사 승무원 생활을 오래하며, 운동을 통해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았고 더 나아가서 마인드와 바디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삶이 원동력이라고 보고, 지금은 유행인 바디프로필 촬영(2017년)을 준비하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정리하여 적은 에세이 집을 낸거 같다.

지금은 전직의 경력을 살려서 모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 관련 강의를 하는거 같다.

누구나 살면서 많은 환희, 성취, 사랑, 이별, 성공, 실패, 좌절을 격게되는데, 그때마다 나를 지탱해 준것은 결국에는 내 몸이다. 누가 말했듯이 이 세상사 모든것이 내뜻대로 될 수가 없고, 원하는대로 되지도 않는다. 그러나 내 몸은 내것이고 맘만 먹으면 내가 원하는 대로 가꿀수 있다. 물론 특히한 체질이나 선천적인 문제점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도 극복한 사례들이 너무 많다.


이러한 내몸을 가꾸는 자그마한 실천이 자그마한 성취로 이루어지고, 무너진 자존감을 세우는데 도움이 된다, 자존감은 자신감으로 태어나고 다시 심적인 안정감을 가져와 자기의 일과 타인과의 관계를 정립하고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외부와의 마찰이 일어나더라도 나의 마인드(심리적)와 바디(물리적)가 튼튼하다면 능히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으니, 나의 마인드가 문제라면, 바디를 가꾸면된다.

저자는 마인드와 바디는 협업하는 관계이며, 한쪽이 약해지더라도 다른쪽이 강하다면 곧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이 자존감은 마인드와 바디가 조화를 이룰때 극대화 되며, 특히 바디는 개인의 노력만으로 가꿀수 있다고 한다. 마인드를 개인의 노력만으로 성장시킬수 있는지는 좀 의문스럽지만 바디는 가능하다고 본다.

바디프로필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일련의 과정속에서 개인적인 경험 및 감상등을 잔잔하고 담담하게 적고 있다.

바디프로필을 찍었다는 작은(?) 성취감은, 조금씩 성장하여 자기 삶을 통제하고, 나아가 인생에서 성공이는 큰 성취를 하는 밑거름이 될거라고 한다. 자기 몸을 가꾸고 사랑하면 자존감이 저절로 높아지니 지금 운동을 하라고 하고 있다.

여러 책에서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두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독서와 운동이다.

독서는 마인드와 관련이 있고, 운동은 바디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독서로 마인드를 키우고, 운동을 통해서 바디를 가꾸자. 성공은 멀리 있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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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 바디 밸런스 - 바디 프로필로 올린 자존감
오우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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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와 바디의 통제로 이룩한 작은 성취감은 삶의 성공에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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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한글 무작정 따라하기 - 기본+회사실무 완벽대응!, 전면개정판
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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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3대장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이다.

지금이냐 업무용 프로그램을 어플, 엡 등으로 부르는 표현이 익숙하지만, 내가 처음 PC를 접한 20세기후반(1990년대)에는 프로그램이라고 불렀다. 거기다가 아래아 한글(최초로 접한 한글을 VER 1.51)은 대학생들에게는 엑셀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서 였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던 나는 대학생시절 시간이 날때 마다 학교 전산실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던 기억이 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사실 HWP를 더 많이 썼던 기억이)중 학생때는 제일 많이 HWP계열의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으로 리포트를 제출했었고, 가끔 PPT로 Presentation할때 썼다.

 

그리고 취업을 하고 사회에 나오니 제일 먼저,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가장 많이 접하게 되었던 업무용 프로그램이 엑셀이다. 그리고 각종 회사 소개서 및 회의, 발표용 자료로 파워포인트를 많이 쓰게되었다. 회사를 다니니 오히려 장문의 보고서 보다는 숫자를 다루기 위하여 엑셀을 많이 쓰게되고, 아름다운 발표 화면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게 되었다.

각설하고, 정식으로 체계적으로 엑셀 등을 배운적은 없었고,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문서를 수정 보완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동료에게 물어서 배운것이 대부분이다.

이책을 첨부터 읽어보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HWP 쉽게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이 각 어플리케이션의 처음 화면 구성부터 쉽게 설명하고 있고, 특히 각 단원에서 등장하는 예제파일의 경우 책에 나와 있는것 처럼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회원가입 불필요).


또한 각 단원에 등장하는 표시가 된 예제는 QR코드로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동양상을 볼수 있다. 각단원에 올라와 있는 예제의 학습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어쩌면 책보다 쉽게 이행할 수도 있다.

 

그래도 엑셀 등을 오래 사용해봤다고 내용의 대부분이 이해가 된다. 책의 구성을 보면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고 찾아보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우선순위가 표시되어 있다. 우선순위 위주로 학습하면 효율적으로 사용능력을 늘려갈수 있다. 물론 엑셀상의 함수 같은 것은 워낙 양이 방대하고, 사용처가 각각이라 제한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 직장인이 쓰기에는 큰 부담이 없을것 같다.

보다 복잡한 기능을 쓸 사람이라면 아마도 전문적으로 배울것이라고

실용서적 답게 책의 목차를 보지 않더라도 쉽게 찾을수 있도록 오른쪽 페이지 측면에 색인이 달려 있다.


한번 독파하고 덮을 책이 아니라, PC나 노트북이 있는 곳 가까이에 두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꺼내보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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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 한글 무작정 따라하기 - 기본+회사실무 완벽대응!, 전면개정판
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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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필요한 부분의 내용만 간략하게 써 놓은 직장인 초중급자를 위해서 컴퓨터활용 실용서입니다. 더 어려운 내용은 특정직군이 아니라면 별로 쓸일이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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