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표지 일러가리기(제목이 각 표지의 세일러 전사들에 해당하는 행성 다 가림)부터 초판한정이랍시고 주는 '제목 박힌 표지'엽서(인데 일러엽서라고 그짓말^^~)에 작가이름보다 더 눈에 띄고 많이 박힌 세미콜론 출판사명, 다른 작품에선 안지키던 외래어 표기법을 왜 갑자기 지켜서(당장의 예시로 작가명 츠루타 겐지. 작가명엔 외래어 표기법 안지켜도 되나봐요?) 쓰키노 우사기가 됐는지에다 마음에 안드는 점 수두룩한데 앞으로 다른 세일러문 상품(특히 블루레이)들도 정발됐으면 해서 샀습니다. 어차피 운송장붙고 어디서 굴러먹다 온지도 모르고 눈길에 젖을 >>택배<<상자는 필요없어서 세트상품 말고 쿠폰도 먹일 겸 개별로 샀어요^^ 이래놓고 학산처럼 재고 남아서 소장박스 추가해서 재발매하면 더 화날 듯. 그나마 원작처럼 표지 펄처리+컬러페이지 복각+20년만에 나오는 정발본이라 별점 하나 더 줍니다.
아 진짜 표지 일러가리기(제목이 각 표지의 세일러 전사들에 해당하는 행성 다 가림)부터 초판한정이랍시고 주는 '제목 박힌 표지'엽서(인데 일러엽서라고 그짓말^^~)에 작가이름보다 더 눈에 띄고 많이 박힌 세미콜론 출판사명, 다른 작품에선 안지키던 외래어 표기법을 왜 갑자기 지켜서(당장의 예시로 작가명 츠루타 겐지. 작가명엔 외래어 표기법 안지켜도 되나봐요?) 쓰키노 우사기가 됐는지에다 마음에 안드는 점 수두룩한데 앞으로 다른 세일러문 상품(특히 블루레이)들도 정발됐으면 해서 샀습니다. 어차피 운송장붙고 어디서 굴러먹다 온지도 모르고 눈길에 젖을 >>택배<<상자는 필요없어서 세트상품 말고 쿠폰도 먹일 겸 개별로 샀어요^^ 전권에 리뷰쓰던가 해야지 정말... 이래놓고 학산처럼 재고 남아서 소장박스 추가해서 재발매하면 더 화날 듯. 그나마 원작처럼 표지 펄처리+컬러페이지 복각+20년만에 나오는 정발본이라 별점 하나 더 줍니다.
순전히 만물상님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타로카드가 탐나서 타로에 관심도 없는데 구매했네요... 그러다보니 책 자체에는 딱히 할말이 없다보니 다른 분들 의견 종합해봅니다. '동봉된 카드를 실제로 쓰기에는 마이너도 없고, 카드의 내구성이 불안하다', '초보자에겐 좀 어려운 책이다' 정도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