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건을 중심으로 작은 사건들을 전개해나가는 방식도 마음에 들었고 일본 경찰 조직과 과수연에 대한 토막 상식들도 좋았습니다. 다만 초기의 메인 사건을 해결?한 뒤에는 작가가 외전에 힘을 너무 쓴 건지 힘이 딸리는 느낌이 들었네요. 결말도 어찌보면 조금은 허술하게 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밌었습니다.어디선가 본 듯한 외전도 정발이 되길 바랍니다. 역시 키워드에 전문직이 들어간 만화는 기본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