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과 살인귀
구와가키 아유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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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레몬과 살인귀라니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으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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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의 파수꾼 ㅣ 이판사판
신카와 호타테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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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을 수상한 작가의 이야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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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골드러시
고호 지음 / 델피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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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유명한 부잣집 딸인 할머니는 역사의 풍파 속에서 모든 것을 잃고 남한으로 쫒겨와 고진 세월을 보내게 된다. 할머니는 세월이 모질수록 옛추억은 뚜렷해졌고 그리워졌다. 하지만 인찬은 단순히 할머니의 넉두리라며 웃어 넘기곤 했다. 그러던 할머니의 마지막 순간, 할머니의 옷깃에서 주소를 발견하게 된다. 진짜 북한에 증조부가 숨겨둔 금괴가 있을지도 모른다...인찬은 동생 인지와 함께 북으로 넘어가기로 결심한다. 금괴를 찾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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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안, 남부럽지않은 외모, 뛰어난 실력까지, 모든 것을 가진 손향은 자랑스런 공화국의 예술인으로 성장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된다. 심지어 어머니까지 교화소로 끌려가게 된다. 이게 무슨 맑은 하늘의 날벼락인간. 무슨 일인지 알아볼 틈도 없이 손향은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가야 했다. 살아남기위해 남한으로 도망가야했다. 과연, 인찬과 인지는 금괴를 찾을 수 있을까, 손향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평양골드러시'를 읽는 내내 사랑의 불시착이 생각났다. 결은 다르지만, 북한을 배경으로 해서인지 계속 생각났다. '평양골드러시'는 남북한의 분단을 배경으로하고 있지만, 등장인물들의 얽히고섥힌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이 아쉬워 2권이 나왔으면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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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도쿄 하우스
마리 유키코 지음, 김현화 옮김 / 하빌리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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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미스터리의 여왕의 신작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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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속
양진욱 지음 / 부크크(bookk)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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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이 아름다울 수 있을까....이건 호러인가...멜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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