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 최신 버전으로 새롭게 편집한 명작의 백미, 죽음에 맞서는 진실에 대한 열정!
알베르 카뮈 지음, 서상원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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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장례식을 치뤄야한다. 어디 도움을 청할 친지도 가족도 없이. 요양원에서 마지막을 보낸 어머니는 행복했을까?. 아마 많이 쓸쓸하쎴을 듯. 그나저나 주인공은 감정이 매말랐나 보다. 어머니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감정 묘사가 너무 없어 보인다.

#이방인 #알베트카뮈 #스타북스 #리딩투데이 #주당파 #꽁치치치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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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타로 한국추리문학선 11
이수아 지음 / 책과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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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테츠 창의 인재양성과정 창작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선정작인 '마담 타로'는 새롭다. 누구나 한번쯤 재미삼아 타로점을 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타로점'보는 것을 좋아하지. '타로'로 범인을 잡는다니 호기심에 펼친 책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혔다.

주인공 '서란'은 전직 경찰이다. 어머니가 죽고 여동생 '서희'가 가출한다. 서란은 동생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그러다 동생이 유흥업소에서 일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그 유흥업소에 찾아가지만 유흥업소에 접근조차 못한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서란은 '타로마스터'가 되어 동생을 찾아 전국을 떠돌아 다닌다. 그러던 어느날, 서란은 동생 서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서란은 세상이 무너지는 듯 하였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녀는 동생 '서희'가 아니였다.

어떻게 된 일 일까? 서희는 어디에 있을까?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서란은 동생이 살아있다면 찾아내야 한다며, 서희가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동생을 찾으려는 서란은 여러 사건들에 관여하게 되면서 '타로카드'를 이용하여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동생을 찾을 수 있을지.

타로 카드로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얻는다는 게 신선한 주제였고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되어 지루할 틈 없이 읽은 책이다. 실제 '타로카드'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이번 기회에 타로공부나 해볼까.

#마담타로 #이수아 #책과나무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단 #꽁치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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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서 살아남았습니다 - 광기와 공포의 집에서 용감하게 탈출한 세 자매 이야기
그렉 올슨 지음, 지은현 옮김 / 꾸리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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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악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의 이야기, 아마존 1위의 이야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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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어서 괜찮아
임하운 지음 / 시공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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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네가 있어서 괜찮아'은 임하운 작가님이 '뜻밖에 계절'에 이어 2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일을 하며 글을 쓰고 있으시다는 임하운 작가님. 비슷한 일을 하고 있어서인지 책에서 현실성을 느꼈고, 안타까워 가슴이 먹막해지는 그런 이야기였다.


이야기는 '임채웅과 김초희' 두 주인공의 시점이 번갈아 가면서 진행된다. 채웅은 친구들 사이에서 '호구' 취급을 받는다. 돈이며 물건, 모든 것을 친구들에게 내어주고 이용만 당한다. 초희는 하루하루 살기위해 발버둥을 친다. 밤늦게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끼니를 걱정하며 산다. 그런 초희는 돈을 얻기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서슴럼이 없다. 초희는 끼니를 떼우기위해, 돈을 뜯어내기위해 채웅이에게 접근한다.


채웅은 초희에게 매번 당한다. 우산을 뺏기고 팔만원도 뺏기고 초희의 거짓말에 속아 소고기까지 사준다. 그래도 채웅은 초희가 싫지 않다. 돈을 뺏겨도 우산을 뺏겨도 싫지 않다. 심지어 초희를 이해하려한다. 초희는 태웅에게 이해받을 때마다 어색하고 화가 나지만, 한편으로는 태웅의 따뜻함에 위로를 받고 있다. 아마 초희에게 필요한 건 관심이 아니였을까.


초희도 태웅도 어떤 사건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 세상을 잃었다. 그 사건이 본인들의 책임도 실수도 아니였음에 불구하고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좌절스럽기만 하다. 특히, 초희에게는 더욱더.


인우에게도.

#네가있어서괜찮아 #임하운 #시공사 #책콩 #꽁치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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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 최신 버전으로 새롭게 편집한 명작의 백미, 사자의 심장을 가져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민우영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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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 노인과 바다.

멕시코 만류에서 조각배를 타고 홀로 고기잡이를 하는 노인. 이 노인은 84일째 고기를 못 잡고 있다. 그리고 한 소년. 노인과 소년은 념이 있다. 그래서 고기잡이를 포기 못 한다.

이 노인과 소년은 어떤 우정을 가지고 있을까?

#노인과바다 #어니스트헤밍웨이 #스타북스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주당파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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