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사라 헤이우드 지음, 김나연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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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수잔과 에드워드.
진짜 에드워드는 철없다. 술집에서 장례식을 치루려고 하다니.

진짜 남동생을 둔 누나로서 수잔의 답답함이 느껴짐. 수잔이 빨리가서 어지럽혀진 장례식을 바로잡아야지 됨!!


#캑터스 #사라헤이우드 #시월이일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신간살롱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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캑터스
사라 헤이우드 지음, 김나연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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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은 조금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사무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귀찮아하고 오로지 일에만 관심이 있다. 뭔가 되게 불편해 보여. 무슨 일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어지고 그저 귀찮다고만 여기게 된 걸까?. 아님 원래 성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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캑터스
사라 헤이우드 지음, 김나연 옮김 / 시월이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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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은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런데 슬픈 기색이 없다..

그리고 동생에 대한 평가가 진짜 현실이다. 원래 모든 누나들은 동생을 찐따라고 생각하지 않나... 그래도 어머니의 죽음을 알리는 동생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이 그렇게나 어려운 일인가?..수잔...너무 매정해ㅠㅠ

#캑터스 #사라헤이우드 #시월이일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신간살롱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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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말
그레이엄 그린 지음, 서창렬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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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신의 사랑이라는 커다란 주제 속에 복합적인 내면의 욕망과 고뇌를 묘사한 작품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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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니카의 황소
한이리 지음 / 은행나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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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한국스토리대상 대상 수상작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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