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은 지금 하이킹 중이다. 길 위에서 자고 먹으며 지낸다. 모기에 물리고 날카로운 돌 위에 피곤에 쩌들어 잠이 든다. 엄청 힘들 것 같다. 진짜 로멘틱하고 힐링 같은데 따뜻한 이불과 포근함을 버리고 길 위에서 잔다고??도대체 뭘 위해서?? 소년은 뭘 찾아서 무엇을 얻으려 여정을 떠났을까??
제9회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작.
잊지말아야 할 제주이야기 기대됩니다.
아마도 알퐁스 도데의 예민한 감수성, 시인과 같은 매우 섬세한 묘사 너무 기대됩니다
어린시절 만화로 보던 빨간머리앤,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두 늙은 여자로 여러 상을 휩쓸며 찬사를 받은 벨마 월리스의 두 번째 소설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