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돈의 역사 - 명화로 읽는 돈에 얽힌 욕망의 세계사
한명훈 지음 / 지식의숲(넥서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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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두구, 은광.

'부'를 위해 인간이란 어디까지 악랄해질 수 있을까.

겉으로는 우아를 떨면서 속으로는 돈욕심에 악랄해지는 인간의 이중성에 치가 떨리지.

하지만 누가 돈앞에서 악랄해지지 않을수가 있을까.

포토시 은광은 원주민에게 '사람 잡아먹는 산'이었습니다.

p.121

왜 이 부분에서 일제시대가 생각났는지 모르겠다. 원주민들의 모습에서 일본인들에게 착취당하는 한국인이 보여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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