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글이 야호 2 기본음절 세트 - 전8권 (워크북 1~4권 + 쓰기놀이터 1~4권 + 기본음절표) 새로운 한글이 야호 2
한글이아빠 지음, 김보경 글 / EBS미디어(주)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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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이트에서 다시보기로 보실 수가 있으세요.

물론 유료결제입니다.

수요일 아침 8시 5분에 방송이 있으니 보심 좋겠죠.^^

수학이야호, 속담이야호도 이번에 나와서 한글이야호 만큼이나 무척 유익하고, 재밌날것 같아 기대가 되요.


http://home.ebs.co.kr/yaho2/replay/83/list?courseId=10014891&stepId=10015872

 
 




 

새로운 EBS 한글이야호 2  

2권, 8화 두마리편


한가지 내용을 가지고 말하기, 읽기, 쓰기활동까지 시도해 봄으로써

한 회 안에서의 통합적인 반복학습이 이루어져요.

일주일에 4가지 주제라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둘째는 아직 속도가 늦은편이예요.

아이의 흥미를 위해 리듬에 맞춰 학습을 하고 있어요.


교재는 3단계로 진행이 되요.

뿌리놀이터 : 기본 음절표를 통한 기본 글자 모양 인식

야호 놀이터 : 낱글자와 글자 읽기 

쓰기 놀이터 : 낱글자와 단어 글자 쓰기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쓰기부분을 더욱 강화해서 쓰기노트가 같이 구성이 되었답니다. 



 


뿌미놀이터

7화까지는 글자들을 읽어보는 것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두 마리편은 숨바꼭질 ! 숨어있는 글자를 찾는걸로 시작을 해요.

ㄷ, ㅁ, ㄹ을 숨어 있어요.

상어들의 모습으로 숨어있는 ㅁ, ㄹ도 잘 찼더라구요^^

비눗방울은 덤으로 o인걸까요^^



 



8화는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를 해주고 있어요.

앞에서 배운 ㄷ, '디귿' , ㄹ, '리을', ㅁ, '미음'이라고 읽는 방법도 알아보고

 



 

아부터 마까지 빈칸에 글자를 찾아서 스티커 붙이기로 점검을 했네요.

차례차례 읽으며 반복이 되어 좋아요.

 


 

 

자, 뿌미 레이서가 단어를 완성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 봅니다.

기본 음절표를 통한 기본 글자 모양을 인식해보는거죠.


두마리, 드라마, 두루미, 미나리, 며느리

3단어를 완성하기 위해서 글자를 15번은 읽게 되네요.

그래도 차근차근 따라서 잘 읽어주니 기특해요. ^^ 

 


 

야호 놀이터

각 회차별로 누적되어 가는글자를 통해 어휘 확장을 해 볼 수 있어요.

재미난 말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림책으로도 상황별 기본 어휘 학습을 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그려졌어요.

 


 

스티커와 그림 매칭하기

스티커도 척척 알아서 붙이고, 한번씩 따라서 읽어봅니다.

 



 

동생이 못부른다고 형님이 불러준다고 끼어들었어요.

같이부르면서 배꼽 잡았네요.

 

그림에 맞는 글자 짝을 찾아요.

제가 글자를 읽어주면 맞는 글자를 선택해요. 



 


동물원에서 야호를 반기는 동물친구들

이름을 찾아줘야해요. ^^

그림에 맞는 글자 스티커를 붙여주면 되요. 

 

 



거미는 몇마리 두마리

아이가 너무 무섭데요. ^^ 호랑이 너무 불쌍하다며

그때 너구리 두마리가 도와주잖아! 얘기해줬더니 안심을 하더라구요. 귀여워요. ^^

 


 

빈자리에 글자를 써서 그림책을 완성 해보는 거예요.

아이가 글자쓰기는 아직 흥미가 없어

제가 쓴 글자 스티커로 붙여주기로 했어요. ^^

이렇게 또 반복학습이 되네요.



 


쓰기 놀이터

직접 손으로 쓰는 공간이죠.

5살 아직 쓰기에는 흥미를 느끼고 있지 않고

쓰고 싶다고 할때만 해주고 있어요.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쓰기노트도 차후에 쓰기를 하려고 할때 유용하게 이용해야겠어요. 


쓰기 글자들을 쓰기 대신 교구를 통해 글자 조합을 하도록 했어요. ^^

싫지 않은지 글자 만들기 해보네요.

 

 


 

겹쳐지는 글자퍼즐

같이 구성된 기본 음절표를 통해 글자를 찾아 따라 써봤어요 
 


 

 

한글이야호 2는 한글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아요.

몸으로 글자쓰기

아이가 재밌어 보이는지 따라해 보네요.

신기하다네요. 글자가 만들어지는게... 어떻게 되지 하며 몸으로 표현해보면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해요.


 

ㅣ와 ㄷ이예요.^^ 다른글자들도 열심히 표현해보며 놀았답니다.

 


 

쓰기 노트

새로운 한글이야호 2에 추가된 구성으로

쓰기가 더욱 강화되었어요.


단계별로 쓰기를 해볼 수 있는 똑똑한 쓰기노트랍니다.


 


한글이야호 2의 2권도 홈스쿨로 재미나게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동영상과 워크북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따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홈스쿨로 완벽한 교재랍니다.


동영상 보는걸 제일 좋아하지만

조금씩 워크북 활동도 즐겨하기 시작했어요.

쓰기도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걸요. ^^


3권을 통해서도 다양한 어휘도 배우고 한글완전정복 는 그날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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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티라노 나린글 그림동화
앨리슨 머리 지음, 이지민 옮김 / 나린글(도서출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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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5살, 9살이다보니

공룡이 나오는 내용은 집중모드입니다.


미운오리 티라노 제목만으로도

미운오리새끼와 비슷한 내용일것이라 저는 짐작해보지만,

두 아이는 짐작을 하지 못하네요. ^^;

제목처럼 왜 미운지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있어

꼭 겪게 되는 그러한 마음이죠!

아직 원에 다니지 않고 있어 이러한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알려주고 싶어요.


 

나린글

미운 오리 티라노


 

대상  : 4 ~ 7세



태어날때부터 형제들과 다른 미운 오리 티라노

알의 크기를 보고 정말 크다. 다르다하네요.

자라고 또 자라고 또 자라 엄청 큰 몸집이에요.

오리는 작고, 역시 티라노는 크다고! 그래야 멋있지!^^



티라노도 형제들과 다르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엄마오리에게는 다른다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크든 작든

뚱뚱하든 홀쭉하든

우리는 가족이야. 모두가 소중하단다.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네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얘기해주고,

진심으로 아이들 편이 되어주는 말한마디 아이들도 느끼게 되지요.

 



 

봄,여름이 오고 엄마 오리는 아기 오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르쳐 주었어요.

수영하는 법,물고기 잡는법,

함께 나눠 갖는 법, 별을 보고 길을 찾는 법,

서로를 보살피는 법까지

무엇보다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쳤어요.

아마도 다른 모습의 미운오리티라노가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함을 알고 있었겠지요. 

 


 

다른 동물들은 오리가족과는 생각이 달랐어요.

달라서 겪게 되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엄마오리는 달라도 사이즣게 지낼 수 있다는 걸

중심이 되어 아기들에게 알게 해주죠.  





 


가을이 오고 오리들은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해야해요.

미운오리 티라노는 달리고, 펄쩍 뀌고, 퍼덕거렸지만, 날수가 없었죠.

다르다는 건 문제로 다가와 슬프지만, 인정해야 했어요.


 

미운오리티라노와 오리가족은 정말 떨어졌을까요?
행복한 결말을 기대해봅니다. 

 
이 책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해요.

서로 다르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고

서로가 어울릴 수 방법을 찾아내고,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도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주는

교훈과 감동이 함께하는 미운오리티라노! 아이들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자랄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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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이브토크 부모 - 소통하는 육아법 편
EBS LIVE TALK 부모 제작팀 지음, EBS MEDIA 기획 / 경향미디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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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LIVE TALK 부모 :: 소통하는 육아법이란?


결혼전부터 저는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내 아이를 정말 사랑으로 키울 자신이 있었고,

내 아이들은 항상 인성이 바르고,

모나지 않고, 밝은 성격으로 어디에서고 환영받는 사람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죠.



하나. 아이의 마음과 소통하기

두울. 아이의 습관과 소통하기

셋. 아이의 간겅과 소통하기

넷. 아이의 미래와 소통하기

다섯. 아이의 주변사람들과 소통하기

여섯. 아이의 부모로서 소통하기

 



공감능력? 집착? 분리불안?


공감능력 ? 다른사람의 행동과 말에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아는 능력

집착 ? 어떤 것에 늘 마음이 쏠려 잊지 못하고 매달리는 것

분리불안? 주양육자와 떨어지는 것에 대해 불안을 느껴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


이러한 모습들은 대게 아이들의 자라갈 때 자연스럽게 생겨났다가

발달 단계에 따라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물론 아이들마다 발달단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는 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다 아는 사실

차근차근 발달시켜야 할 다른 것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사실도

빠르다는건 즐거운 일이지만, 느리다는 것은 항상 신경이 쓰일수밖에...



 

첫째가 항상 신경이 쓰이는 그런 아이로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집착이 심하고, 분리불안이 초등2학년인데도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모든게 엄마와의 초기 애착형성이 잘못 되었다!?

어찌나 두렵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던지요. 지금생각해도 또 떨려요.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게 심정이었다.


아이키우면서 너무 힘들다는 생각도 들고

어떨때는 멀리 도망도 치고 싶을만큼

 이리 나약해서 아이가 그런걸까 자기비하도 했지요.




내 아이와 충분치 못한 공감능력이 내 아이의 공감능력도 부족하게 만드는 것일까?

둘째의 경우는 혼자서 큰 경우라면

첫째는 아직도 잘 모르겠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이 되어

부모들의 공감이 이루어 낸 아이와의 소통의 방법

그 실마리를 EBS LIVE TALK 부모_소통하는 육아법편으로 풀어볼 수 있겠지!?




 

사춘기만큼 어려운 유아 사춘기

첫째는 말대꾸도 심하고, 무시하는 말을 서슴치 않더니

우리 아이 인성이 이정도인가? 속 끊이고, 아이를 혼내기만 했는데...

유아사춘기라니...

보통은 5~7세라지만, 우리 아이는 항상 2년은 느리다보니 9살이 되어서인 지금인 것이다.

또 딱 단정하기도 힘든것이 육아이기에 ...

커가면서 생기는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말대꾸 현상들

이렇게 얘기하니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왜 이리도 힘들까요?

나도 대처를 잘한 것 같다.

" 네 말도 맞아, 그런데 너의 옳은 이야기가 잘 전달되려면 말하는 방법이 중요해"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부드럽게 말하면 좋을 것 같아."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얼마전에 반 엄마와 얘기를 하다가

우리 아이와는 다르게

아이가 묵묵부답인 아이라 답답하다는... 아이의 말에 목말라 하고 계셨는데...

그런 아이는 말을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잘 모르듯이

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러한 모든것이 대화를 잘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인데...

아이마다 다른모습이라니...

말을 잘 듣는 아이보다는 대화를 잘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맞아! 정말 이건데...

어른인 나부터가 이렇게 쉽지 않은데...아이는 어떠할까!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그 생각을 받아들여 언제나 아이를 지지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공격적인 태도로 말한다면 아이의 말에 인정부터하고

좀 더 상냥하게 말했을때 잘 들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태도는 짚어주면 되는 것이다.

즐거움과, 소통을 위한 대화에 훈계는 절대 No!

다른 사람의 말이 틀렸다고 비난하는 것이 아닌

함께 이야기하기에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많이 가르쳐 주는게 바람직하다.


빌케이츠도 말대답이 심한아이였지만,

그 부모는 전문가와 상담 후 창의력 있는 대답일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었다고 한다.


엄마인 나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되고, 반성하고,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느낀다. 


 



 

수업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어도 다른 생각을 하는가 하면,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부주의로 인한 실수가 너무 잦다.

주의력이 부족한 우리 아이, 혹시 ADHD? 고민한 적이 있다.  


명쾌한 해답이 또 제시된다는 건 책을 읽는 재미를 준다.

이것 또한 잔소리가 아닌

아이 스스로 답을 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렇게 한번 해볼까?"같이

이끌어 주면 된다.


부산스런 아이에게 우선순위를 이야기해주고,

할일, 약속을 메모하게 하고,

눈에 띄는 곳에 적어두어 보게하고,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 

 




 

사소한 일에 울음을 터트리기 일수인 첫째는

요즘은 문제집을 풀다가 어려워서 풀지 못할 것 같으면

눈물을 펑펑 쏟는다.

다독여 보기도 여러번 좀 처럼 나아지지 않아 화를 낸 적도 많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가

다양한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식은 부모의 유전인자를 물려받아서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잘 다룰 수 있어야 아이도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다.



잘 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여 원래 상태로 되돌려 놓을 수 있는 감정 조절 능력

감정 조절을 잘하는 사람은 회보력이 좋아서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 있다.

감정 조절 즉 감정을 잘 표현하려면 아이와 감정의 대화를 해야한다.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부모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대화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습관을 들이는 노력과 시간이 적지않겠지만,

전문가의 조언이

아이는 문제가 아닌 미숙한 존재다라는

성숙되어야하는 존재라는 것이란 걸 일깨줘 주었어요.

그 동안 그토록 속이 끓였는데...

무겁던 걱정이 거짓말처럼 가볍네요.

앞으로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되는 것이 부모의 임무!

또한 아이가 가장 많이 보고 자라는 부모!

좋은 부모, 본받을 만한 부모가 되어야 하기에

언제나처럼 엄마인 나를 되돌아 보게 되면서 잘못을 반성하게 하고

임무완수를 위해 부단히 실천하는데 있어 도움서로

EBS LIVE TALK 부모 :: 소통하는 육아편이

톡톡히 해줄것이 분명하네요. ^^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 고,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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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어린이 시리즈
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바이킹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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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으로

멘사가 만든 퍼즐이라고 해서 머리가 좋은사람들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랍니다.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아이들의 두뇌는 활발해질테고

그만큼 머리가 좋아지는거죠.

 


 

<멘사 수학 놀이>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퍼즐

난이도에 따라 3권으로 구성되었어요.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

<멘사 수학 놀이 3 : 수학 점수가 올라가요>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수학 놀이 1


 


 

총91개의 난이도에 따른 퍼즐을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는 수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예요.

그런만큼 수학도 잘 못해요.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당연 잡아야겠죠.

연산, 도형, 규칙, 패턴등을 다양하게 퍼즐로 문제해결도, 사고력을 키워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인내심도 키울 수 있네요.

 
 

아이가 왜 신청했냐며 ^^;

수학과 친해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하루 한문제만을 원했으나 잘 안되서 ^^;

조금씩 기분좋을때 내밀고 있어요.



난이도가 다섯개인것은 저도 어렵더라구요. 패턴찾기!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인내심이 필요해요.

아이는 중간에서 포기^^;쉽지가 않았어요.


그래도 쉬운 단계는 하고서 재밌네 그러네요^^;

홀수만 선잇기예요.

망치가 나타났답니다.


 

가장 큰 숫자를 구하는 문제인데...

가장 큰수를 구하는 거니

가장 큰 수가 나올 수 있는 길만 지나면 되겠는지...​

한번에 쓱

 

 

 

정답순서와는 다르지만,

가장 큰 수의 합이 같으니 정답이겠죠.




알파벳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요즘 파닉스 하고 있어

난이도도 별 2개라 쉽게 풀어주었어요.


알파벳 순서대로 쭈욱 읽어보더니

알파벳이 하나씩 건너뛰면서 적혀있다는 걸 알겠어서

?에는 o라는 걸 알았어요.

 




 

규칙을 묻는 문제

각각의 차를 통해 얼만큼 차이나는 지를

2단계를 거쳐 계산해보고

거꾸로 더해서 수를 구해했어요.


요것도 단계별로 차를 구하라고 하는 것까지 일러주었어요.

초등2학년인데 다른 아이들은 잘 하나요?

아이는 문제해결을 위한 단계별 방법을 아예 생각지 못하네요.

 


 

로마숫자도 나오더라구요.

정답을 보고서야 알았어요.

아이는 보고도 모르고 설명을 해줘야 알게되었어요.


 

 

요즘 곱셉 하고 있는데...

곱셈문제에선 재밌게 하더라구요. ^^;


보자마자 2단이 생각났는지 바로 2단을 외워보더니

2라고 적네요.


 


 

두개씩 짝지은 숫자들은 어떤 규칙이 있는 건지 알아내는 거예요.


완전 무시

이런 문제들의 안만나봐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시에 따라 풀지 않고


먼저 맨 위 숫자들을 차례로 1,2,3,4

그리고 밑에 수들을 빈칸, 6,7.8하더니

빈칸은 5라네요. ^^; 순서대로 되어있다면서...


그래서 두개씩 짝지어서 규칙을 찾아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맨처음 뺄셈을 해보니 다른거죠.

덧셈을 해보니 오 모두 9가 되는거죠. 요렇게 규칙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하고 나면 성취감을 많이 느끼는 수학!

수학은 공부가 아닌 놀이가 되는 시간! 수학퍼즐놀이!

아이뿐아니라 엄마인 저도 해보고 있어요.

어려운 것도 오래도록 생각하고 답을 맞추니 재미가 있어요.

아직 아이는 쉬운문제에서만 재미를 느끼고 있지만,

문제해결력을 키워줄 수 있는 단계별 풀이를 하는 어려운 문제도

재미를 느끼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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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글이 야호 2 기본음절 세트 - 전8권 (워크북 1~4권 + 쓰기놀이터 1~4권 + 기본음절표) 새로운 한글이 야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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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야호 시작한지 2주가 되었어요.

한글이야호2는 기본음절 / 받침 / 쌍자음.이중모음 구성으로

한글을 전혀 모르는 5살

기본음절을 배우고 있어요.

1권에서는 아이 / 고기/ 누나/ 누구야의 주제로 모음과 가, 나를 배워 봤구요.

2권에서는 너도나도, 라디오, 마녀 가! 두마리 4가지 주제로 다,라, 마를 배워요.

 

 

 


한 권에 4개의 주제로 하여

앞에서 배운음절들을 다음 주제에서도 계속 반복해주기 때문에

제대로 학습이 되어줘서 참 좋아요.


 

라디오 

2권의 두번째 라디오 주제로 학습했어요.


한글이야호2는 유아 언어 교육의 가장 기본이 되는 '듣기'를 강조하고 있어요.

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고 구별할 때, 들었던 소리가 글로 바꾸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EBS 다시보기를 통해 동영상으로 즐겁게 시작을 합니다.

http://www.ebs.co.kr/mypage?mainTop 


동영상은 아이들의 입을 먼저 열어주기 때문에

큰 소리로 따라하면 아주 효과적이예요.

 

 

 

글자 읽기

동영상의 내용이 그대로 옮겨진 워크북이예요.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흥미도, 재미를 느끼게 해요.


라,랴,러,려,로,료,루,류,르,리

처음엔 알때까지 읽어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뒷부분에 계속 반복되어져서

가볍게 읽고 지나가면 된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글자만들기 시간 


동영상으로도 뿌미의 긴팔이 쭉쭉 늘어나서

글자를 조합을 만들어 봤었어요.

스티커로 척척! 붙여주기 때문에 너무도 좋아해요.


'한글 자모 체계 결합원리'에 따른 글자만들기로

유아들이 스스로 글자를 확장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어요.


자음 ㄹ과 모음 ㅏ가 만나면 라

아직은 읽기가 안되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제가 읽어주고 아이가 글자스티거를 붙여주고 있어요.

다음엔 자음만이라도 읽을 수 있게 해보려구요.


스티커의 배경그림이 너무 진해서 글자가 잘 구별이 안되다보니

배경그림이 연했으면 좋겠어요.

 

단어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요.

낱말 선정에 있어서 유아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낱말들로 구성을 했어요.


우리, 우리, 가오리

다리, 도로, 라디오

고리, 거리, 너구리


총 9개의 핵심단어들을 음절안에서 찾아보는거예요.

앞에서 배운 음절들이 반복되고 있어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요.

 

새롭게 알게 되는 단어들이 있어요.

다리, 도로, 고리, 거리

다리는 신체의 다리라며 물어보더라구요.

그것도 맞고, 다른 뜻으로 쓰인다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배경그림이 단어와 관련 그림으로 되어있다면

아이들이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와 대화할때 보통 아이와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가 아니였기에

이 시기 아이들이 익숙하게 접하는 낱말들이라고 하니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 거 같아 뿌듯해요.

 

 

 

말놀이 송<라 절> 

한글이야호 2하면 자동으로 부르게 되는거 같아요.

라절은 발음하기가 힘드네요.

라랴러러로료루류르~리

잘 안되서 아이와 배꼽잡았어요.


노래와 율동으로 아이의 흥미와 재미를 주네요.

리리 릿자로 끝나는 오리, 너구리


중요단어를 아이가 동그라미를 그려보며 같이 읽어보았어요.

좀더 집중하게 되네요.

 

 

 신나는 노래와 함께 한글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이야호2

요즘 신세대 노래인가했네요. ^^;

 

 

라를 주제로한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배워봐요.

창의적인 이야기가 참 재밌답니다.

한글이야호2의 그림책은 연상이 되도록 짧막하게 만들어진 ​이야기는

한글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요소랍니다.^^

자연스럽게 핵심단어들이 연상되는 효과가 있어요.


오리, 너구리, 가우리, 다리, 너구리, 라디오, 리리리

굵은글씨는 동그라미를 그려보며 같이 읽었어요.

 

아이가 여기까지  살짝 힘들어해서 다음날 하기로 했어요.

 

 

다음날에 나머지 부분을 마무리 했어요.

글씨와 그림의 짝도 찾아스티커도 붙여주고

쓰기놀이터를 통해 음절쓰기를 해보았어요.

따라쓰고, 직접쓰기로 4개밖에 안되는데...

아이가 쓰기는 싫은가봐요. 그래서 쓰기는 하지 않고 있어요.  

아이가 좋다고 할때만 해주고 있어요.

 

 

 

마지막 작은 그림책에서의 단어 쓰기가 있어서

요건 손을 잡고 같이 써보는 걸로 한 주제를 마무리해요.

 

 

 

아이는 동영상 보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동영상을 몇 번씩 보여주고 있어요.

워크북에서의 쓰기활동이 아직은 어려운지 부담스러워하지만,

글자를 어느정도 알고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워크북의 쓰기놀이터와

세트로 구성된 쓰기놀이터는 나중에 활용해 볼 생각이예요.



매 주제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음절과, 많지 않은 단어를 배울 수 있게 되어있어

쉽고 재미있게 기본음절 익히기에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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