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3월 1일 - 열두 살 일구의 독립운동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8
장경선 지음, 신민재 그림 / 리틀씨앤톡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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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곳곳에서 기념하는 행사를 하고 있어 직접 눈으로 보며 느껴도 보고,

또, 1919년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리틀씨앤톡 신간, 열두 살 일구의 독립운동 <언제나 3월 1일>을 읽고

역사적인 사건을 알아간다면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만나보았어요.

리틀씨앤톡 / 모두의 동화 8번째

열두살 일구의 독립운동

언제나 3월 1일



(장경선 글 ㅣ 신민재 그림)

1919년에 살고 있는12살 일구는 동생 민구,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의병활동으로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가 원망하며

돈을 많이 벌어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답니다.

야마모토에게 얻어맞는 건 내 주먹이 약해서가 아니야

우리나라를 빼앗겼기 때문이야 !

일본인 문지기 야마모토는 얼마전 오복점 화재사건에 범인인 탈을 쓴 사람과 일구가 같이있었다며

트집잡아 툭하면 조선 사람들을 못살게 굴었어요.

억울하게 맞고 쓰러진 일구를 푸른 눈의 앨버트의 도움으로 치료도 받고, 상점점원으로 일하게 되요.




"죽은부모를 산 사람처럼 꾸미고, 이제 갓 태어난 아기에게까지 세금을 걷어갔단다.

세금을 내지 못하면, 세금 대신 소를 끌고 가버렷지,

농사도 짓지 못하게 말이야. 농부가 농사를 짓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거든."

"소도 잃고 땅도 읽은 우리 부모님은 나를 구하고, 백성들이 편안히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농민군이 되었단다. "

1919년 일본의 괴롭힘을 당하던 그 시절의 억울함을 여실히 들어나는 글과 그림으로

그대로 옮겨놓아 그 억울하고, 분통함을 느끼며

일구가 되어 이야기를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그리고 절대 독립군이 되지 않겠다고 하던 일구는

독립군을 돕은 앨버트의 테일러 상점에서 일하면서

독립 선언서에 관한 이야기를 엿듣다 들키게 되어

엉겹결에 독립군의 막내동지가 되고,

독립군으로부터 위험천만한 임무를 부여받게 된답니다.

용기를 낸 일구는 독립 선언서를 전하며 이런 생각을 했다 .

"2.8 독립선언서를 가슴에 품고 일본에서 배를 타고 온 김마리아도

이런 마음이었을까? '독립, '주인'이라는 글자가 머릿속을 가득 메웠다. "

"선생님은 이런 일이 무섭지 않으세요?

무섭다.

무서운데 왜 하세요?

무섭지만 용기를 내는 거란다.

우리 아버지도 무서웠을까요?

그랬을 거다. 어른도 무서울때가 많거든, 가족과 헤어지는 것도 무섭고, 총을 들고 싸우는 것도 무섭고,

죽는건 더 무섭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선택하는 거란다.

용기를 내서 용감하게 "

"우리들의 삶은 무수한 선택의 이어짐인 것 같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딸 그 사람의 삶이 정해지는 것 같더든 "



일구는 이제는 원망스러웠던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었고,

존경스러웠답니다.

드디어 탑골 공원에 모인 민족대표가 조선의 독립을 알리는 선언서가 낭독되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흐느끼기 시작했고, 일구의 눈에서도 눈물이 흘러내렸어요.

독립, 주인, 평등이라는 말이 가슴속에 새겨졌답니다.

태화관에서도, 탑골공원에서도 저마다의 방법으로 독립만세운동이 시작되었어요

대한독립만세~!



일구의 눈으로 바라본 많은 용기있는 분들 선택과

백성들이 힘을 모아 외치던 함성에서 3.1운동의 의미를 깊이 느껴볼 수 있는 있었고

얼마 전 의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션사인을 통해서도

끝까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저항했던 의병들의 이야기

이름도 알 수 없은 그 분들의 용기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내 나라에서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줄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선택의 갈림길에서 용기를 내고 정의로운 선택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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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우정 (Friendship)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소란i(소란아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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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 우정(Friendship)

1200개의 숨은 그림을 찾아라!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기에 숨은그림찾기만한 놀이책도 없는 것 같아요.

한동안 숨은그림찾기를 안하다가

요즘 다시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중에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는 돋보적이랍니다.

?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는 다양한 융합교육이 이루어져서도 참 재밌어요.

숨은그림도 찾고, 영어공부도 하고, 색칠놀이는 물론

이번에는 우정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요.





정말 기발하고, 창의적인 숨은그림찾기를 처음 만난 우리 둘째!

첫째때는 종종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를 만나게 해주었었는데...

둘째는 처음이랍니다.

엄청 복잡한 그림속에 숨어져 있는 그림들

첫페이지부터 상당히 힘드네요.

꽤 장시간 하다보니 조금 힘들어했어요.

ice pop 막대 아이스크림을 찾는데...^^

아이가 사람입에 있을거라며 추측을 해보네요.

아이들이라 가능한 귀여운 추리력인거 같아요. ^^





다음장 부터는 한페이지씩 조금씩 나오니 쉽게 찾고, 재미있어 하게 되었죠.

재미를 느끼니 몇 장이고 하고 싶어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찾아지질 않아요. ^^







갈수록 사고력이 향상이 되면서

전체 그림을 보며 찾다가 점차 부분을 보고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비슷한 모양만을 찾기도 하고,

책을 거꾸로 돌려서 보기도 하구요.

숨은그림찾기도 전략적으로 하더라는...

아이의 창의사고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하이라이츠 숨은그림찾기





?

아이들은 숨어있는 그림을 찾는데 아직 더디다보니

제가 중간중간 끼어들어 찾기라도 하면 경쟁심이 발동해서는...

더 빨리 찾으려고 더 집중을 하더라구요.

?

혼자서 조용히 해도 좋고,

여럿이 하면 더 재밌는 숨은그림찾기인거 같아요.

형과 함께하니 더욱 재미나게 하네요.





한글을 몰랐을때는 그림만 보고 했다면

이제는 글자도 읽고,

영어는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고

숨어있는 pen을 찾기위해 계속 입에서 반복해서 말하다보니

영어공부도 저절로 돼요.

1200개의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생활속 기초 어휘들을 다루고 있어서 기억하기에도 참 좋아요.








숨어있는 그림들도 찾고, 색칠도 하고,

나중에 나머지 그림도 컬러링을 해볼 수 있어서

한 장만으로도 오래도록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똑똑한 놀이책일 아닐 수 없어요.

?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단어가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반복학습이 되어 제대로 어휘습득이 이루어져요.






숨은그림찾기로 아이들의 공감각능력도 키울 수 있어서도 좋아요.

워낙에 공감각이 없어 걱정인데...

숨은그림찾기로도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으니

참 만족스런 교재예요.

?

우정편에서는 따뜻하고 포근한 다양한 상황별 그림들을 통해

우정이라는 좋은 감정도 배우게 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난 그림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알찬 교재임을 인정!








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는데...

공룡그림속에서 생활속 물건들을 찾는 것이 아니라

숨어있는 공룡찾기였으면 좋겠어요.

그럼 아이가 정말 잘 찾아줄텐데요. ^^






숨은그림찾기는 남녀노소 모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놀이책이라 참 좋아요.

아이들과 같이 숨은그림찾기하다보면

초집중해서 하다보니 다른 생각 전혀 하지 않고 몰두할 수 있다는 것은

기분전환이 학실히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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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층 큰 나무 아파트로 이사 가요 -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2 아이세움 그림책
부시카 에쓰코 지음,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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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의 소통이 전혀없이 지내는 요즘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느끼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났어요.

주위 사람들과 배려하고, 나누는 나누는 느낌이 어떤것이지 새삼 저도 느끼게 되어서

따뜻한 정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어지더라구요.

10층 큰나무 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이야라죠.


10층 큰나무 아파트로 이사가요.

(동물 아파트의 사계절 이야기 2)


(부시카 에쓰코 글 ; 스에자키 시게키 그림 ; 김정화 옮김)



봄바람이 살랑이는 초록새싹들로 가득찬 들판에

개구리가 산책을 하다가 멀리 빛나는 창문들이 궁금해 가까이 가봤어요.


가까이 가보니 굉장히 웅장한 10층 큰나무 아파트였어요.

개구리는 꼭대기까지 올려다보다가 뒤로 꽈당!

그런 개구리를 보고 두더지 두치가 달려나와 괜찮은지 물어요.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늦여름의 계절감을 느껴볼 수 있어서

또 신기하기만 했어요.





빈방 있습니다.라는 벽보가 보이네요.

관리인 두치는 개구리를 8층으로 안내를 하면서

이웃들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줘요.

창문을 활짝 열자 멋진 풍경과 함께, 우아, 바람 냄새가 좋아~!

개구리의 말에 풀향기 가득한 바람냄새가 나는 것 같았어요.

우리가 먼저 그 빈방에 이사가고 싶어지더라구요.






선뜻 결정을 못하는 개구리

8층까지 계단올라오기가 힘들다며 망설이는데...

위 아래층에 부엉이와 어치가 산다는 말에

새가 무서워하는 개구리는 이사를 안하기로 결심하지요.

개구리는 계단으로 가는 것이 귀찮아 난간으로 내려가다 그만 다치고 말아요.






2,3층에 사는 토끼 간호사들이 달려와 치료를 해주었어요.

붕대까지 감을걸 보니 많이 다쳤네요.

그제서야 정신이 든 개구리는

자신으로 인해 망가진 곳이 없는지 걱정을 하자

원숭이 목수가 고치면 된다며 빨리 나으라고 안심을 시켜줘요.


아기 어치들을 보고 놀란 개구리에게

푸딩을 주며 기운내라고 말하자,

무서워하면서도 고맙다고 마음을 전하지요






오늘저녁은 음악가 여우씨가 가아픈 개구리를 위해 바이올린을 켰어요.

아픈 곳도 잊고 스르르 잠이 드는 개구리의 모습에서

밤이 주는 평온함과 여우아저씨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창밖으로 부엉이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다른 동물들을 위해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을 했죠.





아이는 개구리가 처음 10층 큰나무 아파트에 올 때부터

1층부터 10층까지 올라가보며

이야기를 다시 떠올려보네요.


관리인 두더지

음악가 여우

간호사 토끼

목수 원숭이

레스토랑 주인 다람쥐

올빼미할아버지, 하늘다람쥐등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이 행동으로

직업에 대해서는 알 수 있게되고,

동물들이 가진 특징도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부모님들이 이웃과 단란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자라온 저로써는

그 정이 얼마나 따뜻한 것인줄 알지만,

우리 아이들은 잘 모르고 지내는 것 같아서

이웃이라는 단어를 새삼 다시 생각해보며

얼마 전 이사 온 옆집부터 얼굴보며 인사부터 나누어야겠어요.

참 바쁘게도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이라 마주칠 시간이 별로 없지만,

이웃과의 정을 나누고, 어려울 때면 도와주고,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아이도 동물들이 서로 위하는 모습들을 보며 배우게 되니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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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소음공해 이제 그만!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13
정연숙 지음, 최민오 그림,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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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남자아이들만 둘이라 좁은 집에서도 하루종일 뛰고 달리고 도저히 말로는 되지 않아요.

아이들도 스트레스 저도 스트레스 아랫집까지 층간소음으로 인해 힘들어해서

몇 년전 1층으로 이사를 했답니다.

또 윗집으로 인해 소음공해를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사를 오고부터는 낮에는 원없이 뛰어놀 수 있어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하지만, 소음공해에 대해 아이들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뿐더러

자꾸 잊어버리는 아이들에게 두고두고 알려주기 위해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감각공해 중 하나가 소음공해를 다룬 책으로

소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부터 행동지침까지 총체적으로 다루었답니다.

층간소음으로 이웃끼리 다툼은 물론 상해까지 입히고

말로 다 못할만큼의 큰 피해는 주고있어 최근 이슈가 되는 부분이예요.

와이즈만북스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13번째

시끌시끌 소음공해 이제 그만!



대상 : 초등1학년 ~ 6학년 (정연숙 글 ㅣ 최민오 그림 ㅣ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 감수)

우리가 처음 듣는 소리 바로 엄마의 심장소리가 아닐까 싶어요.

계절의 변화하고 달라지는 다양한 소리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들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부지런히 움직이는 개미들의 발자국소리도 듣게 된다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계가 있어 가능한 일이죠.

도시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의 편리함도 주지만,

수많은 소음을 만들어내기도 해요.



소리와 소음은 무엇이 다를까요?

작고 큰 소리들은 멀리 퍼져 나가게 되는데...이것을 파동이라고 해요.

소리의 상대적 크기를 재는 단위를 데시벨이라고 하는데...

개미가 움직이는 소리는 1dB 처럼 사람이 듣지 못하는 아주 작은 소리부터,

전화벨, 피아노치는소리, 제트기소리, 책읽는소리등

우리 주변에 많은 소리들을 데시벨을 통해 소리의 크기를 알 수 있어요.



나무그늘에서 듣는 매미소리는 듣기 좋지만,

한밤 중 자려고 누웠을 때 드는 매미 소리는 괴로워요.

사람을 구하러 가는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는 아무도 시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시간과 장소에 따라 소음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끄러운 소음을 오랫동안 듣는다면?

두통, 우울증, 심장병등 건강도 나빠지고, 심해지면 소리를 못 듣게 된다니

사람에게 엄청 해로운 공해라고 할 수 있어요.

1층에 살고 있다고

밤늦은 시간에도 열심히 뛰는 아이들에게

1층이라도 진동으로 인해 다른집에도 피해를 줄 수 있기때문에

밤에는 뛰지 않아야 한다고 이 책에서도 말해주고 있어요.



사람에게 해로운 소음! 동식물도 느낄까요?

공사장의 소음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 벌들은 죽게 되고,

어미 소는 허약한 송아지를 낳거나 아예 낳지 못하게 된다니

아이가 생생한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지요.

아이는 벌과 소를 소리를 들리지 않는 산 속으로 데리고 가면 되지 않겠냐고 하네요.

소음은 모두에게 상당히 큰 피해를 주는걸 알 수 있어요.



소음의 심각성을 느낀 아이와 저는

어떻게 하면 소음을 줄일 수 있을까에 숨죽이며 일게 되더라는...

쉿 1분만!

세계 15개 나라에서는 국제 소음 방지의 날을 만들어

매년 4우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3시 1분까지 단 1분간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고 해요.

잠시동안의 고요로 얼마나 많은 소음속에서 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어요.

아이도 소음을 줄이기 위해 다짐을 했어요.

집에서 텔레비젼 소리가 가장 시끄럽다고 생각을 했는지

시끄러운 텔레비젼도 조금만 보고,

밤 늦게 뛰지 않기로 약속~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지 ?궁금한데요.

우리 몸의 기관과 하는일에 대한 과학지식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소음을 잠재울 기술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들을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과학적호기심을 자라게 하고,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아이들도

우리 동네 소음이 심한 장소를 찾아 소음지도를 만들어보며

어떻게 하면 소음을 줄일 수 있을지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소음공해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답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생활이 편리해지긴 했지만,

수많은 소음으로 인해

사람들, 동식물까지도 마음과 몸이 자꾸만 병이 들고 있어요.

내가 먼저 소음을 줄인다는 생각으로

나의 행동을 돌아보고

모두가 조금씩만 실천을 한다면 모두가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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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국어 4-1 (2019년)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9년)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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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해도 봄비가 내려서 상큼한 봄향기를 전해주는 것만 같더니

내일은 꽃샘추위가 온다하니 아이들 옷부터 걱정이 되더라구요.

새학기 시작하고 좋은 선생님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 제일 컸는데...

아직 상담전이라 잘 모르다보니 기대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워낙에 공부를 놓고 사는 아이라 많이 혼내는 선생님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학원도 전혀 다니지 않고 오직 홈스쿨링만을 하고 있어서

30여 년간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시리즈로 선택해서 예습부터 복습까지

초등국어도 초등4학년 국어문제집 우등생 해법국어로 기초실력 다져요!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국어 4-1

교과서마스터 + 평가마스터 + 꼼꼼풀이집 3종구성






제가 우등생 해법 국어를 선택한 이유가 있어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 개념 설명

중요한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한 시험에 잘 나오는 단원 핵심제재, 지문 분석

단원별 묶음 구성으로 다양한 유형의 수행평가

출제 비중 높은 서술형, 논술형 선생님의 5분 첨삭강의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함 없이 반복학습을 해주니 초등국어도 문제 없기 때문이예요.

학습 중간중간 QR코드를 읽어 빠르고 재미있게 학습 할 수 있으니 홈스쿨하기 딱 좋은 교재입니다.





12주 스케쥴표에 학습일을 기록하며 자기주도학습을 해보는데요.

우등생 해법국어를 공부하는데 알맞은 학습 진도표로

일주일에 2~3일 학교 진도에 따라 예습을 해주고 있어요.

현재 우등행해법국어문제집 4-1 4단원을 마무리 단계지만, 2단원 소개해드릴께요.





국어교과서 각 단원별 수록 도서가 안내되어 있어 참 좋아요.

미리 알고 독서교육 해볼 수도 있거든요 ^^

물론 책읽기 싫어하는아이는 힘들겠지만

어떤 도서가 수록되었는지 아는것만으로도 든든하답니다.





초등국어 4-1 2단원 내용을 간추려요.를 시작하기에 앞서

지문형식의 개념설명은 NO!

한 눈에 들어오는 인포그래픽 개념 설명 YES!

오른쪽으로 갈수록 나무의 모양이 단순해지듯이

글의 내용도원래 글보다 간단하게 간추린다!

그림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개념설명을 빠르게 알아 것은 물론

문제풀이하면서 막 떠올라요!





엄마도 아이도 반가운 개념 웹툰!

스토리도 어쩜 아이들 취향저격!

국어개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저승사자정도 나와줘야 ^^ 흥미유발 제대로라죠.

민철이는 저승사자에 말에 따라야하는 계약서 작성을 해야하는데...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읽어 뒷 이야기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속 상황을 통해

글의 내용 간추리는 방법/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내용 간추리는 방법/ 글의 전개에 따라 내용 간추리는 방법까지 빠르게 터특해요!

문제풀이 하면서 이야기가 자꾸 떠올라 내내 즐거워~!

배운 방법들도 오래 기억되니 어느새 문제풀이가 재밌네요 ^^






교과서 개념도 글의 내용을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주장하는 글의 전개에 따라, 간추리는 방법과 함께 간단하게 요약해주니

다시 한번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복습보다는 예습을 해주는 초등국어이기 때문에 개념확인반복시스템 너무 좋아!

우리 아이처럼 대충 읽는 아이에게 알기 쉽게 요약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공부하는 부담이 팍팍 줄어드는 것도 사실!

중요한 부분은 색깔표시, 말풍선등 핵심을 정확히 알고 갈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처럼 읽기가 잘 안되는 아이에겐

듣기자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유발이 제대로 된답니다.






어려운 용어도 풀이해주고,

밑줄을 통해 부연설명을 해주고

문단마다 중심내용도 정리되어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개념도 알고 간추리는 방법도 알았으니

배우지 않았지만, 충분히 실력발휘를 할 수 있어요.






빅테이터를 이용한 문제분석으로

교과서 문제부터, 출제율 높은 문제들을 만나볼 수 있는

초등국어 빅데이터 우동생 해법국어

수행평가 대비도 수월해요.






국어, 국어활동을 순서로

빅데이터를 적용한 수행평가 출체율 높은 핵심제제와 키워드분석까지 해 놓아서

오답률을 줄일 수 있는거구요.

아이가 이 모든 초둥국어문제집 우등생 해법국어가 가진 장점들을 제대로 누리고

문제풀이를 하다보니 문제가 쉽다고 말할 수밖에요.








문제 유형들도, 다양하게 구성된만큼

잘 틀리는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유형들까지 모두 만나보며

나의 부족함도 알고, 대비할 수 있어요.





수행평가, 단원평가를 보기 전 톡톡정리로

다시 한번 공부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본다면

문제풀이도 걱정없겠죠.

도전~!






다양한 평가방법에 있어서도 철처한 준비!

쪽지평가, 단원평가, 서술형, 논술형 평가, 작문형평가까지

학교에서 보는 모든 수행평가들을 만나보며 각 단원마다 한 묶음으로 구성해 놓아 대비할 수 있어요.

사실 아이가 서술형, 논술형, 작문형평가에 있어서 조리있게 쓰는 것이 약하다보니

더 많이 출제되었으면 좋겠더라구요. ^^






서술형. 논술형 평가는 5분 첨삭강의가 있으니 얼마나 든든한지

엄마가 설명해주기는 한계가 있기에

동영상을 통해 국어 전문 선생님의 강의를 꼼꼼하게 듣고,

채점기준도 정답키워드도 알 수 있으니

내가 작성한 글을 다시 확인해보며 보완해야 할 부분을 채워넣으며

연습이 되어져서 참 좋았어요.



빅데이터 분석적용으로 알찬 문제구성도 마음에 들지만,

알기 쉽고, 한 눈에 보이는 개념설명으로

초등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것은

재미를 느끼지 않고서야 말할 수 없는거 아니겠어요. ^^

새학기 초등4학년 초등국어문제집 우등행해법국어면

초등국어도 충분히 재미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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