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 - 큰★별쌤 최태성과 떠나는 초등한국사 대탐험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
최태성.조윤호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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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메가스터디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1가 출시되어 만나보았어요.

큰 별샘 최태성하면 유아부터 읽어볼 수 있는 최태성의 한국사 수호대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데요.

카카오프렌즈 한국사1은 초등교과 연계하여 새교과과정을 반영하였다고 해서 초등 4학년 아이에게 한국사를 접해주었어요.

초등아이는 정독을 하기 보다는 가볍게 휘리릭 읽어보고는

수시로 보일때마다 읽고 한국사를 알아가고 있어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는 총 2권 구성으로

1권 선사, 고대, 고려, 조선시대를 다루고

2권 근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최태성 쌤의 노고가 계시기에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재미있게 읽은만큼 한국사 실력까지도 쑥쑥 키울 수 있겠네요.

메가스터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

글 최태성, 조윤호 ㅣ 그림 도니패밀리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최태생 쌤, 쪼리쌤이 이야기속 주인공인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쉽게 이해하며 알아갈 수 있어요.

캐릭터 친구들의 등장만으로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네요.





상상력이 풍부한 탄탄한스토리를 통해

한국사를 지루하지 않고 초집중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를 알아가게 되는 초등한국사 시리즈라죠.

큰 별샘이 역사책 안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중간중간 생기는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야만 큰 별샘이 탈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미션을 주고 해결하면서 성취감도 주고 한국사 실력까지 업시킬 수 있어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큰 별쌤의 도움이 필요하고

궁금증이 생길때마나 돌PS 라는 첨단기기를 이용해 큰 별쌤을 소환해 해결하는 방식이예요.

단, 큰 별쌤은 딱 20번만 소환할 수 있으며

궁금증을 해결할때마나 별이 채워지는 방식이라죠.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 1의 구성은

선사 > 고대 > 고려 > 조선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와 역사체험을 통해서 선사시대를 체험한 적이 있었는데...

그 후로 시간이 안되서 미루고 있었거든요.

역사체험도 하고 한국사책도 같이 읽으면

한국사에 실력을 다지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1

선사시대에서 해결해야 할 궁금증은 4가지로

이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중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로

호기심을 해결하고 4개의 별을 채우면 큰별샘이 탈출문에 점점 가까워지는거죠.

게임처럼 재미있게 이끌어주고 있어요.










교과 연계 학습 만화로

수업시간에 질문하지 못했던 궁금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기에

내년이면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 첫째에게 한국사 대비하기에도

호기심을 해결해가는만큼 교과시간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공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요.

질문 - 돌멩이가 중요했던 때가 있었다고요?

답- 돌이 만능 도구였던 때가 있었어.

질문과 답을 통해 해당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콕 찝어 알려주고

핵심 키워드로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네요.





이야기만으로는 아쉬웠을텐데...

중간중간 표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한 눈에 알게 해주니

이해도 빠르고, 기억하기에도 좋아요.

유물의 경우는 실사로 실었다면 더 좋을텐데하고 생각했는데...

<한국사 단톡방> 코너에서 실제 유물과 유적등을 다시 한번 짚어주고 있는데다

더 자세하고 깊이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한국사 책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용어설명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 혼자 읽으며 스스로 알아갈 수 있구요.


다양한 그림과 일러스트 자료들이 풍부해서 보기도 편하고 설명하기도 편해요.

이야기거리도 많아요.







궁금증을 해결할때마다 <역사노트> 코너를 통해

핵심 내용과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고 있어서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알고갈 수 있으니

머리속으로 다시 한번 정리도 하고, 반복학습이 되어서 한국사 실력점검이 저절로 되네요.






구석기인은 말이야

빗살무늬 토기는 말이야

군장은 말이야

단군왕검은 말이야

꼭 알아야할 인물정보는 물론 관련 정보들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어쩜 이리도 재미있게 구성해 놓아는지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해요.








해당 역사이야기가 끝나면

<저요 저요 풀어봐요> 코너를 마련해

잘 읽었는지 한국사 실력을 점검하게 되요.

7살 아이도 어떤 카카오 친구의 대답이 정답일지?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었어요.

형에게 질문하고 답하면서 재미있는 퀴즈풀기시간도 갖기도 하구요.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한국사1은

한국사를 배우게 될 첫째에게도, 7살 아이도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일러스트, 그림, 실사등 자료들로 눈으로 보고 배우며

다양한 지식코너들을 하나씩 섭렵하며

한국사를 알차게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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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과학탐구 4 : 물질.힘과 에너지.지구.우주 - 창의영재들을 위한 미리 보는 과학 교과서 즐깨감 과학탐구 시리즈 4
이경미.이윤숙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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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속 모든 활동이 과학과 아주 밀접합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찾아내었을 때의 그 즐거움과 성취감!

눈을 반짝이며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마음에 쏙 드는 즐거움 깨달음, 감동의 즐깨감 과학탐구 시리즈 4권을 만나보았어요.




창의영재들을 위한 미리 보는 과학 교과서

와이즈만북스

즐깨감 과학탐구 4

물질, 힘과 에너지, 지구, 우주

누리 과정의 자연탐구영역과 초등1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인지발달에 맞춰 구성하여

손놀이 꾸러미는 물론 다양한 재미있는 활동과, 그림을 통한 과학탐구방법들이 잘 안내되어 있어서

과학지식을 배우고, 스스로 문제해결하는 과학습관을

즐깨감 과학탐구로 놀면서 배워볼 수 있어요.

그림으로 쉽게 구성되어져서 7세 아이도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다양한 과학놀이와 손놀이 꾸러미가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게임, 만들기, 실험등 과학놀이와

분류카드, 붙임 딱지를 활용하여

문제해결을 하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과학의 재미를 준답니다.




즐깨감 4권에서는 물질, 힘과에너지, 지구, 우주의

물질 상태의 변화, 빛의 반사와 굴절 원리를 살펴보고, 지형과 지진, 일식.원식 현상에 대해 알아본답니다.





과학 내용을 9가지 주제로 나누어 주제에 따라

대상을 관찰을 통해 개념과 원리를 알 수 있는 관찰 탐구

관찰에서 알게 된 대상들을 나누고 모아 보면서 개념을 확장해보는 분류 탐구

아이가 궁금해하는 주제를 다루어 개념을 확장하고, 스스로 판판해 보는 추리.예상 탐구방법으로

과학의 재미를 느끼게 한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채워가는 시간인만큼

아이가 원하는 분량만큼 즐길 수 있도록 했어요.

7살 아이는 즐깨감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과학영역을 알게 되었고,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동안한번도 알려주지 않은 과학분야를

다양한 활동으로 문제해결을 해나가기 때문에

7세 정도부터 시작하기 딱 좋아요. 글을 읽는 빠른 6세도 충분히 할 수 있겠네요.

귀여운 관찰씨, 분류짱, 추리군과 함께 즐거운 과학탐구를 시작해 볼까요?





물질 / 관찰탐구

사다리타기를 통해 물질의 개념을 알아가는 것부터 시작으로

물질끼리 섞어보고, 분리도 해보고 과학탐구방법이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방법도 배우고,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물건을 따라 사다리를 타고 내려갔더니 고무로 만든 장갑이라는 것을 알게 되요.

컵은 유리, 블럭은 플라스틱, 못은 금속

7살 정도는 이미 알고 있지만, 평소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습관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7살 둘째의 경우는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첫째의 경우는 전혀 관심이 없거든요.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관찰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과학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거죠.





재미있는 모습의 괴물들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있어요.

아이도 같이 맛있는 음식을 만드니 즐겁고 신나요.

하얗고 짠맛이 나는 것은 소금! 붙임딱지 딱!

하얗고 단맛이 나는 것은 설탕! 붙임딱지 딱!

빨갛고 매운맛이 나는 것은 고춧가루! 붙임딱지 딱!

각각의 물질의 성질을 요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네요.

아이들과 요리활동을 가끔씩 하고는 있는데...요리활동으로도 과학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군요. ^^

앞으로 자주자주 해줘야겠어요.





요즘 날이 추워지니 우유에 코코아가루를 타서 따뜻하게 마시고 있어요.

아이가 그림을 보자마자 하고 싶은 마음에 ^^ 엄청 재밌겠다며

콩과 쌀을 썩으면 콩밥

코코아와 우유를 섞으면 코코아우유

토마토에 올리브유를 섞으면 맛있는 토마토샐러드 완성!

다양한 물질어 혼합물이 되어지지만, 물질 고유의 모양이나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은 알고 싶은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고

그러한 호기심을간단한 과학활동을 하며 재미를 느끼게 해주니

즐거울 수밖에 없어요.







콩과 쌀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왜 물질을 분리하는 것일까?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고

다음 문제를 통해 물질의 차이점을 찾아 분리해볼 수 있어요.

과학실험은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림의 탐구방법을 통해

즐깨감 과학탐구 3권에서도 물질에 대해서 배웠던 터라

자석에는 쇠가 잘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고

콩과 쌀을 체에 걸러 내어 분리해보며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결정해 문제해결을 할 수 있으니 무지 재밌습니다.




두 페이지 안에 어려운 과학용어는 한가지 정도~!

지문도 길지 않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부터

천천히 질문을 읽고 탐구방법을 보면서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도 많고, 동그라미, 선잇기도 재미나요.

생소한 용액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지만,

설탕이 녹아있는 물은? 소금이 녹아있는 물은?

알았던 내용에서 점점 더 확장해주는 과학지식~!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는 물은??? 사이다, 콜라 탄산음료에 이산화탄소가 있는거구나~!

설탕물, 소금물에 이어 새롭게 알아게네요.

괴상하게 생긴 물은?에서 빵! 너무 웃기다네요.

아이들의 웃음코드까지 딱 맞추었다죠.




얼음가지고 장난치면서 정말 많이 놀았는데...

여름엔 시원한 얼음 먹는 것도 좋아하구요.

물의 고체, 액체, 기체인 상태를 잘 알고 있어요.

생활속 과학탐구를 통해

알고 있는 것들을 과학적으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평소 비가 오고 물웅덩이를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열을 가해주면 수중기가 되어 날아간다는 것을 있었어요.

관찰씨의 코멘트도 꼭꼭 읽어보며

증발을 연거푸 말해보고 웅덩이의 물이 없어진 것을 볼때마다 이건 '증발'이야 하며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즐깨감 과학탐구를 통해서 느끼고 있답니다.





학부모와 함께보는 쉬운 해설집이 있어서

문제풀이만 하는것이 아닌

과학개념을 정확히 알고 꼼꼼하게 알려주니

아이가 정확히 개념을 이해하고는

엄마에게 아는체 하고 싶어서

이건 이렇게 되는거고, 이건 뭐고 하면서 자꾸만 말해보더라구요.






관찰탐구만 살펴보았는데요. 분류탐구, 추리.예상탐구까지

3단계 과학탐구 시스템으로

과학지식을 채우고 과학원리를 이해하면

나도 과학자!가 될 수 있어요.

생각하는 즐거움이 자라는

즐깨감의 과학탐구 놀이워크북으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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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개념 수학 퍼즐 - 원리가 쏙쏙, 개념이 튼튼 멘사 어린이 시리즈
존 브렘너 지음, 권태은 옮김, 멘사코리아 감수 / 바이킹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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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걸 정말 싫어하고 생각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예요.

특히 수학과목은 아이가 싫어하는 과목이기도 한데요.

개념설명을 잘 보지도 않고 문제를 풀려고 해서

항상 개념을 설명해주고 문제풀이를 하고 있어요.

초등4학년이면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충분히 문제풀이까지 끝낼 수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첫단추부터 독립이 안되고 있어 고민이 많답니다.

어떻게하면 스스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만들어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

퍼즐을 풀면서 수학의 재미를 알 수 있다는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퍼즐

도움이 되지 싶어 만나게 해주었답니다.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수학 퍼즐에

개념을 설명하는 도움말을 더해 수학이 쉬워진다고 합니다.

별 한개부터 세개까지 난이도가 다양한 퍼즐과 탐구 활동이 담긴 책으로

아이 학습 수준에 맞는 퍼즐을 골라

퍼즐을 푸는동안 두뇌발달이 절로 이루어지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처음은 가장 쉬운 별 한개부터 시작했어요.

도형 중에 변의 개수가 가장 많은 도형을 찾는 문제로

두 꼭지점 사이의 선분이 변으로

변의 개념을 알고 있으니 선분의 수를 세어 변의 개수가 많은 도형을 찾으면 된답니다.

다 같이 맞춰 보세요. 정답은 X

처음에는 일일이 세는 것으로 변의 개수를 찾지만,

더 쉽게 찾는 방법은 없을까하고 한번 더 생각하니

도형마다의 변의 개수를 생각하면 더 빨리 찾아지기도 하더라구요.

아무런 설명이 없으니 답답하긴 한데...

수수께끼를 풀었을 때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라면

무척 재미있게 풀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문제로 조건에 맞는 숫자를 찾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겠어요.






이번에는 별 두개가 문제랍니다.

3번 문제 > 분수 중에 1에 가까운 숫자는 어느 것일까요?

분모와 분자가 같을 때 자연수 1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개념을 알고 있다면 3/4 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을거예요.

4번 문제 > 분수 중에 가장 작은 숫자는 ?

분모가 클수록 더 많이 나누어지기 때문에 양이 적을 수밖에 없어요.

분모가 클수록 가장 작은 숫자가 된답니다.

그림을 그려서 비교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답니다. 정답은 2/9

5번 문제 >별 한개 문제로 짝수가 아닌 숫자 두 개를 고르기예요.

짝수와 홀수의 개념을 아는 유치원생도 풀 수 있는 문제랍니다.

6번 문제 > 정육면체와 구를 고르는 문제로

크기가 같은 정사각형 6개로 둘러쌓인 도형이 정육면체이므로 맨 앞에 사각형과

구는 둥근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네번째 원이 정답입니다.

이렇게 수학의 개념만을 적용하여 금방 풀었는데요.

분명 또 다른 방법이 있을텐데요. 또 어떤방법으로 풀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답을 확인하니 쉬운 문제라서 개념설명이 안되었을까요?

3,4,5,6은 답만 있더라구요.

문제마다 개념설명이 되어지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움말도 알려준다면 더 좋을테고요.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지만, 개념을 어느정도 알고 있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라

개념을 알지 못한다해도

해설집에 개념설명이 자세하게 해주면 다시 확인도 해보고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을테니깐요.






별 한개 문제들은 수를 세고, 더하고, 빼고하면서 간단히 풀 수 문제들이었어요.






화살이 맞은 수만 더해주면 되는 문제, 직각이 되는 도형의 특징을 알면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두가지 조건이 충족해야 하는 문제지만, 어렵지 않아요.

11번 문제 > 숫자 중에 2로 는 나누어떨어지지 않고 3으로는 나누어떨어지는 숫자를 찾는 문제로

정답은 15

13번 문제 > 한 사람들의 몸무게와 줄을 잡아당기는 힘이 모두 같다면

어느팀이 이길 수 있을까요?

어린친구들도 조금만 생각하면 금방 맞히는 문제랍니다.







18번 문제> 별 세개예요.

큰 톱니바퀴가 세 바퀴 도는 동안 작은 톱니바퀴는 몇 바퀴나 돌까요?

초등학생 4학년에게는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문제였던거 같아요.

큰 톱니바퀴의 톱니는 16개

세번 돌리면 16X3 =48번 맞물려야 하기 때문에

작은 톱니바퀴는 8개이고 똑같이 톱니가 48번 맞물려야 하므로

48 ÷ 8= 6이 된답니다.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핵심 개념을 도움말로 알려주기도 해요.

도움말을 보고 더 빨리 풀 수 있었어요.





게임을 할 수 있는 탐구활동도 실렸어요.

홀수 짝수 찾기, 수식찾기, 숫자 도미노, 나눗셈 삼목 놀이등

다양한 게임들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개념을 튼튼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2명이서 하는 홀수/짝수 게임

게임방법은 간단해요.

임의의 숫자 두 개를 골라 줄을 그은다음

짝수가 적힌 칸으로만 이동하며 이이서 줄을 그으면서

상대방이 그어 놓는 선을 완전히 둘러싸고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노는 것이 게임의 목표랍니다.

게임을 하면서 상대방을 선을 긋지 못하게 하면 승리!

게임을 통해 즐겁게 노는 것이 더 좋아요.






초급용, 중급용, 고급용 게임보드가 같이 있어서

아이와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면서 수학과 친해지면 된답니다.








개념을 알려주는 교재가 아닌

개념을 알고 있어야 푸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알고 있는 개념을 이리저리 맞춰보는 퍼즐이라는 재미를 통해 수학과 친해지게 하는 방법!

다양한 퍼즐을 즐기다보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어렵게 생각하던 수학도 즐겁게 여기게 되므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거구요.

저희 아이는 탐구활동 놀이를 더 좋아했어요.

워낙에 생각하는 걸 싫어하는데...역시나 책을 내미니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개념을 한번 짚어주고 개념을 떠올려 볼 수 있게 질문을 통해 말을 해보면서

하니 그래도 차근차근 잘 따라와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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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과학탐구 3 : 물질.힘과 에너지.지구 - 창의영재들을 위한 미리 보는 과학 교과서 즐깨감 과학탐구 시리즈 3
이경미.이윤숙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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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창의영재성을 키워주기에 탐구방법만한게 없어요.

우리 실생활 속에서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즐깨감 과학탐구는 유아부터 초등까지

관찰, 비교, 예측과 추론의 탐구방법을 배우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는 9가지 주체를 나누어 총4권이 출시되었고 1권에 이어 3권을 만나보았어요.







창의영재들을 위한 미리 보는 과학 교과서

와이즈만북스 즐깨감 과학탐구 3(물질 힘과 에너지 지구)







(이경미, 이윤숙 기획.글)

다른 과목에 비해 과학과목은 접해주기가 쉽지 않아요.

어려운 과학용어도 그렇고 과학과 친해지기 위해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즐깨감 과학탐구는 누리과정 연계부터 초등교과 연계까지 충실하게 연계가 되어서도 좋고,

워크북 형태로 유아부터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방법을 배워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봄 2학년 1학기 봄이 오면

3학년 1학기물질의 성질 | 3학년 2학기 물질의 상태, 지표의 변화

4학년 1학기 지층과 확석, 물체의 무게 | 4학년 2학기 물의 상태 변화, 화산과 지진

5학년 1학기 용해와 용액 | 5학년 2학기 날씨와 우리 생활, 물체의 운동

6학년 1학기 여러 가지 기체 | 6학년 2학기 계절의 변화








물질, 힘과에너지 지구를 주제로

과학을 공부할 때 기본적으로 필요하고 개발되어야 하는 영역인

관찰탐구 > 분류 탐구 > 추리.예상 탐구 방법을 순서대로

놀이를 통해 과학지식을 채워나가게 되요. 





















관찰탐구영역 > 물건 찾기

그림의 물건과 채료를 구분해보는 거랍니다.

단순하게 보기의 의자, 컵, 가위, 병을 찾는 문제이지만,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는 같은 재료의 물체, 물건을 찾으면서

재료에 대해 알아보고 관찰력도 키워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생활속에서 물건 찾기는 자연스러운 일이다보니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첫째와 둘째를 생각해보면 둘째가 호기심이 많은만큼 훨씬 관찰력이 뛰어나더라구요.

초등4학년에게는 쉽지만,

초등고학년을 위한 즐깨감 과학탐구도 출시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리컵을 따라 내려가면 유리병 / 녹색컵을 따라 내려가면 플라스틱 패트병 / 나무조각을 따라 내려가면 나무의자를 만나게 됩니다.

모양은 다르지만, 만들어진 재료가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단순암기가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습관을 길러주기에 참 좋아요.

즐깨감을 보다보면 일러스트 그림도 나쁘지 않지만,

유리, 플라스틱이란 기준이 아직 정확하지 않는 아이들이기에

실사가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즐깨감 과학탐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들이 참 많아요.

재미있게 놀이하는 과정을 즐기다보면

과학이라는 분야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관찰탐구 > 물건을 이루는 물질

꼬불꼬불 길을 찾아가면 컵, 못, 풍선을 이루고 있는 유리, 쇠, 고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집에 와이즈만 과학사전이 있는데... 같이 보면서 지식을 확장해 주어도 좋겠어요.



























선잇기로 고무줄, 고무풍선, 유리컵, 유리병, 쇠가위, 쇠못의 공통점을 찾아보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물질의 특성을 관찰해요.

책 곳곳에 일러스트 그림들을 잘 살펴 본 친구들이라면 더 쉽게 알기도 해요.

괜히 그려져 있는게 아니랍니다.

또 집에서도 물건들을 찾아 관찰을 해본다면 더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거예요. 





관찰탐구 > 물질 수수께기

괴물이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보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험하는 듯한 그림도 참 재미있지만,

보기의 나무와 쇠를 한 가지씩 살펴보면서

단단해, 금새 뜨거워져, 자석에 잘 붙는지 알아보게 되구요.

쇠가 금새 뜨거워진다는 특성은 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여러가지 물질로 만들어진 물건들이 많은데...

가위는 쇠와 플라스틱, 자전거는 금속과 고무, 가죽,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여러가지 물질들이 모여 하나의 물건이 만들어진다는 생각도 해보지 못한 부분이지만,

물질의 성질에 따른 쓰임새가 다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었던

탐구력을 키우기에 참 좋아요.

유리와 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을 찾는 문제로

유리를 먼저 찾고,나무를 찾으니 우리 주변에서 많은 '문'의 구성과 쓰임까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죠. 




즐깨감 과학탐구를 과학적 탐구방법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쉬운 해설집에 있어요.

과학지식이 전혀 없는 엄마도,

해설집을 통해 한마디씩 거들어 주기만 하면되는데요.

평소 접해주지 못하는 새로운 관점의 문제와 함께 과학적 지식을 부족함 없이 알려줄 수 있어요. 




















관찰탐구 > 설탕일까, 소금일까?

물질을 관찰할때는 색깔, 알갱이의 모양, 맛등의 특성을 살펴봐야 한다고 해요.

소금과 설탕은 색깔이 같고, 맛은 달라요.

소금은 짜고, 설탕은 달고

물은 맛이 안나고, 식초는 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에

친구들의 말에 쉽게 구분할 수 있었어요.

물에 섞어도 그 맛은 변하지 않는 설탕과 소금

코코아와 소금을 넣은 우유처럼 갈색과 흰색인것을 보고

두 물질을 섞은 혼합물을 색깔비교를 통해

각각의 특성이 그대로 남는다는 것도 관찰탐구로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이군요.






관찰탐구 > 둥둥성 게임

물질에 대한 지식을 게임을 통해 확인해봤답니다.

다양한

다양한 물질이 적힌 주사위와 말을 접어서 만들고

주사위를 던저 나온 물질로 만든 물건을 찾아 섬에 도착하면 승리!

게임이 재미있다보니 몇번이고 반복하고 자주 꺼내서 하는 놀이가 되었네요.





분류탐구 > 맞는 곳에 모았나?

나무로 만든 물건끼리, 종이로 만든 물건끼리

기준에 맞는 물건을 찾는 문제랍니다.

관찰탐구방법으로 관찰력이 많이 자란 아이라면

그 물질의 특성을 알고

분류하는데도 쉬울거예요. 







분류탐구 > 쇠일가 아닐까?

주제부터가 질문으로 하고 있어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도 참 좋아요

스티커 활동으로 재미있게 쇠로 만든 물건과 쇠로 만들지 않은 물건도 분류해볼 수 있어서

재미나요.







분류탐구 > 누가 공주를 구할까?

용감한 기사들이 공주를 구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합니다.

한가지 만든 물건과 여러가지 물건으로 만든 물건을

각각의 병사가 따라가면 공주를 구할 수 있어요.

관찰탐구에서도 알 수 있었던 물질마다의 특성이 달라서

물건의 쓰임새에 맞게 여러 가지 물질로 물건을 만들기도 하지요. 





추리 예상 > 기체가 있는 어떻게 알까?

관찰탐구, 분류탐구도 재미나지만,

알게 된 사실을 근거로 하여 문제 해결을 하는 추리예상을 정말 좋아하네요.

스스로 추리하고 예상하고 수수께끼를 푸는 듯한 재미가 있답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체가 있는지는 어떻게 알까요?

풍선에 공기를 불어넣어서 탱탱하게 만든 경험,

과자봉지가 질소가스가 들어 있고, 방귀는 음식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이 황화수소를 만들어 냄새가 나는등

탄산음료에는 이산화탄소가 들어있어서 트림으로 하거나, 톡 쏘는 맛을 내고, 거품이 보그르르 생긴다는 것을

다들 경험해봤을거예요.

이 모든것이 기체가 들어있기 때문이라는 거!

생활속에서 경험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이거든요.

경험을 떠올려 볼 수도 있고,

경험이 없어도 실험을 통한 그림을 보면

직접 실험하지 않아도 금방 추리해서 예상해 볼 수 있답니다. 









추리예상 > 기체는 어떤 일을 할까?

소화기, 튜브, 콜라에는 기체가 들어있어요.

소화기 안의 이산화탄소가 액체 상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가스로 방출되어 불이 꺼지고,

튜브 안의 공기로 물에 뜰 수가 있어요.

택배가 오면 물건을 감싸고 있던 뾱뾱이

왜 뾱뾱이로 물건을 감싸는 것일까? 과자봉지는 왜 빵빵한걸까?

평소 궁금했던 것들인데...

즐깨감 과학탐구에서 풀어주었지요.

뾱뾱이 안에는 공기가 들어있어서 충격을 완화에 주고

과자 봉지에도 뾱뾱이처럼 기체를 넣어서 과자가 부서서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추리예상 > 유리로 신발을 만든다면?

과학적인 사실을 근거로 상상하고, 글쓰기 하는 부분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도 참 마음에 들어요.

나만의 유리신발 상상해서 그려보구요.

편리한 점, 불편한 점을 글로 적어봤어요.

좋은점은 유리의 잘 깨지는 특성때문에 잘 깨지는 불편한 점도 잘 적어주었구요.

유리는 단단해서 바람에 날라가지 않은것을 편리한 점으로 적었더라구요.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며 창의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까지도

자연스럽게 확장시켜주고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설득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즐깨감 과학탐구3은

한문제 한문제를 만나면서 즐겁지 않는 날이 없어요.

수수께끼, 색칠하기, 창의적 꾸미기, 길 따라가기, 게임, 만들기, 실험 같은 다양한 과학 놀이로

유아부터 놀면서 쉽게 과학지식을 알아가며 호기심을 키우기 좋아요.

체계적인 과학적 탐구방법으로 과학적 지식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지만,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새로운 개념의 생각하는 힘은

창의적인 사고력으로 발전시켜 주기에 참 좋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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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그래 책이야 24
원유순 지음, 심윤정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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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뗄 수 없는 Z세대인 우리 아이들

모바일 기기로 인터넷 서핑부터,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즐겨요.

디지털로 소통하고 소비하고 있는 현실!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친구들도 있어

당연스레 아이들의 관심사가 될 수 없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저희 아이도 막연하게 동영상을 찍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이의 막연함에 또래의 유튜브 도전기를 읽고

유튜브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아이가 무언가를 하고 싶어하고, 성취감을 들 수 있는

경험과 도전에 응원하고자 이 책을 만나게 해주었어요.

역시나 제목을 보자마자 집어들더니 단숨에 읽기시작했어요.





유튜버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친구의 일상생활 속 유튜브 도전기를 만나게 된답니다.

일상생활 속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참 크리에이터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렸어요.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어도, 어떻게 시작하고, 콘텐츠 선정이 어려워 매번 시작을 못하고 있는데...

그런 궁금증에 있어서도 많이 해소된답니다.





오늘은 친구 나래가 남긴 반찬을 몰래 처리하는 깨작공주의 꼼수를 영상으로 담아볼 생각인 별별꼼수를 운영하는 승리!

하지만, 나래는 새삼 승리의 카메라가 감시 카메라처럼 느껴진다며 카메라 울렁증까지 생겼다고 하고

친구들은 너도 나도 초상권료를 달라고하네요.

처음에는 승리의 행동에 호기심에 응대를 해주었지만,

늘 누군가가 나를 지켜보는 듯한 느낌은 좋지 않았겠지요.

처음 친구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유튜브 제작과정부터 배우고

남의 콘텐츠를 흉내내는 친구와 달리

기발한 아이디어로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온

승리의 별별꼼수는 위기를 맞게 된답니다.






학교 친구들을 대신한 참신한 콘텐츠를 찾아야만 했던 승리는

동생을 꼬셔서 양파를 먹이고는

태권도 대결을 하는 친구에게 양파 냄새를 풍기게 해서 이기게 하는데...

자극적이고, 좋지 않는 방법의 꼼수가 좋지만은 않아보입니다.

잘때 빼놓고는 유튜브 걱정뿐이었던

승리는 그럴때마다 할머니의 특별하고, 맛있는 간식이 떠올랐는데요.

늘 가족들을 돌봐주시던 할머니가 홀로 서기를 선언하게 되고,

할머니를 다시 집으로 오시게 할 방법을 생각하다가

할머니표 간식을 찍어서 올리자는 동생 유리의 생각에

처음에는 할머니가 나오는 유튜브를 누가 볼까 싶었지만,

점점 구미가 당겼고,

할머니의 막연하기만 한 앞으로의 삶에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승리의 '별별꼼수'는 '새참 할머니'로 다시 시작을 하게 된답니다.










요즘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꿈을 응원하기 위해서

업체는 물론, 지역자치도에서도

관련 장비며, 소프트웨어 활용법등 아낌없이 지원하기도 해서 솔깃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의 도전하고, 성취하는데 도움이 줄 수 있다면 이용해봐도 좋을 듯 해요.

인터넷 세대인 아이들은

유튜브 관련 크리에이터로서 미래직업의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요.

정말 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승리처럼 처음은 재미만을 주는 콘텐츠만을 생각한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서 

조금 먼 훗날에는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가 더 많아지는 세상이 오지 않겠어요.


아이들을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통해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을 간접경험으로 느껴볼 수 있고,

보다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고 다짐해보는 직업정신을 갖게 된답니다.


또한 아이들 다 키우고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어머니, 할머니들이

또 저의 이야기이기도 해서

도전하고 성취감을 줄 수 있는 막연한 꿈에 대한 두려움도

덜어지게 되었어요.


할머니의 삶의 의미를 찾아 준 승리의 마음을

우리아이도 같이 느끼며

가족의 소중함을 또 한번 알 수 있어서

초등추천도서로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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