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너야 웅진 세계그림책 195
마크 패롯 지음, 에바 알머슨 그림, 성초림 옮김 / 웅진주니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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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주인공은 너야 (글 마크 패롯 그림 에바 알머슨 옮김 성초림)


<주인공은 너야>는 호기심많고, 꿈을 꾸는 우리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장점을 알려주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아그림책이랍니다.

포스터와 엽서까지 같이 구성이 되어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두고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은 먹고 살기가 바빠 아침에 나가셨다가 저녁이면 들어오시니

아이 스스로 무언가를 꿈꾼다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계속해서 꿈을 꿀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주어만해요.

저도 어떻게 아이들게 동기부여를 해주어할지 정확히 모르지만,

책을 통해서 경험을 통해서 자극이 되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노력하고 있답니다.

항상 희망적인 꿈을 꾸게 하는 그림들을 그린 에바알버슨과 마크패롯의 글로 이번에는 꿈과 직업을 연계한 그림책인데요.

책에서는 작가, 프로듀서, 연출가, 의상디자이너, 조명감독, 배우

6종류의 다양한 직업을 에바알버슨만의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그림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에바알버슨의 가정의 따뜻함을 전하던 그림전시회를 다녀왔었는데...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글을 쓴 마크 패롯은 스페인 유명 뮤지션으로 에바알머슨과의 골라보 공연을 많이 했다고 해요.

이번에는 꿈을 꾸고 열정과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했답니다.

두 분의 글과 그림이 더해져 책을 보고 읽으면서 꿈을 이루었을때를 상상이 되어지면서

꿈에 대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표지를 넘기자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가득~!

외계인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아이!

어떠한 모습으로도 변신할 수 있는 건 배우라고 합니다.






처음에 만난 작가

에바알머슨의 전시회를 통해 만난 그 소녀

두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은 글을 쓰며 무한한 상상력으로 무척이나 행복해 보인달까!

머리카락을 글자로 채워진 모습만으로도 작가의 아이디어들이 샘솟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종이 위에 멋진 글을 쓰는 일을 가장 좋아하는 작가라는 직업!

기발한 생각들을 글로 표현한 작가로 인해

한 발자국 움직이지 않고도 새로운 세상을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평소에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하며 질문하던 아이라

참 멋지다고 느끼며 아이의 가슴속에 꿈을 키우기 위한 용기라는 새싹이 피어나지요.






조명 감독은 아이에게 참 생소한 직업이네요.

영화, 공연, 전시를 보러 다니면서 다양한 장르임에도 조명이라는 효과로

다른 특별함으로 더욱 멋져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전혀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조명감독의 매력이 크게 다가올 수 있었지요.

다양한 직업이 가진 매력을 만나면서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알 수 있었어요.






무대 위에서 다른 사람이 되는 배우

세 가지 다른 얼굴을 가진 모습으로 표현했는데요.

목소리와 표정으로 마음껏 연기를 펼치는 배우

많은 설명이 있지 않아도

마크 패롯의 짧은 글과 에바알머슨의 그림만으로도 배우의 특성을 잘 살려내었답니다.






그동안 잘 인지하고 있지 않았던

작가, 프로듀서, 연출가, 의상 디자이너, 조명감독, 배우라는 직업을

<주인공은 나야>그림책을 통해 만나보며

나에게는 어떤 재능이 있을지? 또 이런 직업을 가지면 어떨까?

매일 새로운 꿈을 꾸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었어요.

꿈을 꾸게 해주는 그 시작~!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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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하루 빅터 연산 5A - 초등 5 수준 초등 빅터 연산
최용준.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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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앞두고 있어 열심히 놀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라 초등5학년 새학기 예습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물론 초등4학년 2학기도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수학으로 교과연계학습을 꾸준히 하고 있고,

수학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수학문제집으로

꾸준히 학습하며 자기주도 공부습관은 물론 예습과 복습을 통해 교과연계학습하며

교과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어요.

초등1학년부터 엄마표홈스쿨만으로 해오고 있지만,

스마트 학습이 더해져서 초등수학문제집의 똑똑한 학습구성으로 엄마표홈스쿨이 수월해지고 있어 든든해요.

초등수학의 가장 중요한 연산에서부터 자꾸 틀리게 되면 수학자신감을 가질수가 없어요.

연산실력이 부족한 아이다보니 겨울방학을 앞두고 초등5학년 1학기 초등연산문제집으로

이왕이면 쉽고 재미있는 연산이면 OK!

교과연계되는 천재교육 빅터연산5A으로 예습시작했어요.





빅터연산은 예비초4단계, 초등1~6단계, 중등수학1~3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저는 빅터연산 1,2학기 두 권으로 5학년 교과연계학습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아이 수준에 맞게 단계를 선택해서 실력향상을 시켜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천재교육 초등수학문제집 빅터연산은

모바일 러닝으로 스마트한 학습이 가능해요.

QR코드를 읽으면 무제한 연산 테스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학습 후 다양한 연산문제로 무제한 반복연산을 통해

빠르고 정확도를 높여 연산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QR코드를 읽을때마다 다른 문제를 제공하고 있으니

가성비 좋은 초등연산문제집으로 굿~!






초등연산문제집 빅터연산5A 총 8개 단원으로 초등교과학습단계에 맞게

개념과 원리가 탄탄하게 구성한 문제집이예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있는 자연수의 혼합계산부터 들어가게 되구요.

혼합계산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계산순서를 알고 문제풀이를 해야만 해야 정확한 답을 구할 수 있어요.





각 단원 학습시작에 앞서 학습할 내용을 재미있는 학습만화로 흥미도를 높여주고 있어요.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의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의 관심을 가지게 하기에 충분하네요.

수학을 쉽게 할 수 있는 초능력! 아이들의 바램 아니겠어요. ^^






연산의 원리 이해를 돕는 문제구성으로 쉽고 확실하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요.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전혀 다른 답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혼합계산은 계산순서가 정말 중요해요.

복잡하지 않고 알기 쉬운 개념설명은

아이 스스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깔끔하게 구성되었고,

1번과 2번 문제는 연습을 통해 개념과 방법을 정확하게 이해한 뒤

실전문제를 풀게 되니 연산의 기본기를 다지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었어요.

문제 사이사이 공간이 두어 여유롭게 문제풀이를 할 수 있어서도 좋아요.







혼합계산이 복잡해질수록 헷갈려하긴 하지만,

빅터연산은 연산의 원리를 이해를 돕는 문제는 쉽고 정확하게 초등연산 마스터하기에 걱정없어요.

문제풀이도 이제는 빅터연산의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학습하여 연산실력 UP!

단추를 꿰는 문제 / O, X 문제 / 사다리 타기 문제 / 나라별 우표를 찾는 문제등

무척 흥미로운 문제풀이는 지루할 틈이 없어요.






타 연산문제집과 달리 문제유형이 다양해서 수학에 대한 재미를 UP!

연산문제집은 지루할 거란 편견이 있는데...단점을 보완한 차별화된 실생활 문제, 수수께끼, 연상퀴즈등

불필요하게 꼬아 놓지 않고 명확하게 생각하는 문제들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니 미션을 수행하는 재미 덕분에 흥미를 높여주어

더 집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초등수학연산문제집이라죠.

연산문제집 풀기 싫어하는 아이도 어느새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정확성을 높이는 집중연산을 따로 구성했어요 .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예요.

이제까지 배웠던 연산의 개념과 원리를 모두 만나보며 실력점검!

집중연산을 풀어보니 모바일 추가 문제를 꼭 만나봐야겠더라구요.

학습이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기도 하고,

따로 문제집을 구매해 풀이를 해줘야하지만,

모바일 추가문제를 반복학습을 통해 꾸준히 수학감각을 유지해주고,

노력한 학습기간이 無가 되지 않도록 꾸준히 문제풀이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찮아도 수학을 어려워하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라 초등5학년 수포자가 되면 어쩌나

갈수록 문제풀이를 정말 싫어라 했는데...

엄마표홈스쿨 이제는 안되는것인가? 벽에 부딪친 요즘

빅터연산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문제 구성은

아이들에게 문제풀이가 아닌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 장점덕분에

거부감없이 풀어주고 있어요. ^^

아이들에게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학습이야말로 궁극적이 목적아니겠어요.

천재교육만의 학습부담을 덜어주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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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인공 지능 와이즈만 미래과학 5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철민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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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과학의 세계를 알려주는 초등학생과학책 미래가온다시리즈!

책을 읽는 내내 상상하는 즐거움을 주어

어려운 과학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미래가 온다 시리즈 바이러스에 이어 이번에는 AI, 인공지능편을 만나보았어요.

와이즈만BOOKs 미래가온다 인공지능 (김성화.권수진 글 ㅣ 이철민 그림)








컴퓨터의 발달로 인해 앞으로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하드웨어 기술의 발전으로 교실만하던 컴퓨터가 손바닥만해지고,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김으로써

디프 러닝 기술을 익히며 알파고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컴퓨터 언어, 튜링 머신, 퀴즈 챔피언 왓슨, 아직 인공지능이 아니야!, 디프러닝, 빅데이터, 가상현실등

인공 지능으로 점차 발전해가는 인간의 상상력도 참 대단하지만,

그 상상력을 하나씩 이루어내는 과정이 참 놀랍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이란, 전 세계적으로 놀라게 한 사건 2016년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과의 바둑경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거예요.

로봇이 인간의 두뇌를 뛰어넘을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들었던 순간이죠.

하지만, 4번의 바둑경기에서 1번의 우승을 한 이세돌구단!

막연하게 생각했던 두려움의 대상 인공지능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되었어요.

아직은 인공지능이 아니다라는 것!

말과 글이 자꾸만 오류가 생기자 숫자로 나타내는 방법이 없을까 ...라이프니츠에 의해 컴퓨터 언어 0과 1의 기호 두 개의 발명하고,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에 의해 이진법을 이용한 계산 기계를 생각해냈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 메모리가 생겨나면서 디프 러닝 기술로

인간과의 대결도 가능해졌지만, 이세돌 구단의 1번의 우승은 바로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죠.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기계, 인공 지능을 상상한 앨런

사람이 하는 것중에 가장 어려운 수학문제를 해결한다면? 체스 게임? 인간과 대화도 가능할까?

하지만, 말하는 내용과 비슷한 내용을 검색할 뿐이라는 것!

계속해서 탐구하고, 상상하는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상상이란 참 즐거운 것이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질문하고 답을 하는 방식의 구성방식은 과학을 더욱 흥미롭게 받아들이게 해요.

미국의 퀴즈쇼의 인간 퀴즈왕을 이긴 컴퓨터 왓슨도 퀴즈를 잘 풀도록 프로그래밍 된 백과사전일뿐이라는 것

지금은 암 전문 왓슨, 방사산 전문 왓슨, 당뇨병 전문 왓슨등

의학 정보 입력으로 의사를 돕는 기계로 활용하고 있어요.








왜 사람에게 어려운 일은 컴퓨터에게 쉽고, 사람에게 쉬운 일은 컴퓨터에게 어려울까?

생존을 위해 판단을 하는 인간,

컴퓨터도 아무도 가르켜 주지 않아도 스스로 배울 수 있을까?

지식을 입력해 주지 않고도 똑똑해질 수 있을까?

2014년 인공 지능 연구자들에 개발한 인간의 뇌를 흉내내 추론 능력을 가진 디프 러닝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알파고도 디프 러닝 기술로 이세돌구단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세돌 구단처럼 실수를 통해 배우고 1승을 거들 수 있었던 것처럼

디프 러닝은 아직 실수를 통해 배우지는 못해요.

사물을 알아보는 기술개발이 60년만에 이루어졌듯

점점 그 속도가 빨라지긴 하겠지만, 인간을 대신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네요.







디프 러닝이 가능하려면 빅데이터가 필요하고 그에 워드스미스라는 인공 지능 기자가 생겨났어요.

데이터를 순식간에 검색하고, 수집하고, 분석해서

제목을 달고 문장을 논리에 맞게 연결하는데 1초만에 기사가 나온다니...

하지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무엇이 중요한건지에 판단을 하지 못해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방식으로 과학의 발전을 자연스럽게 연계하고,

그림으로 다시 한번 이해를 도와주고, 시각적인 즐거움과 함께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인공지능 시대가 오면 47퍼센트의 직업이 사라질거라고 하죠.

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미래직업은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기도 해요.

상담원, 번역 프로그램 파파고, 왓슨, 알파고, 위드스미스등

코딩을 짜는 데도 1초면 되는 프로그래머까지

2017년에는 인공지능이 쓴 소설이 인간들과 겨루어 예선을 통과하기도 했구요.

디지털 경제가 자연스러운 지금, 인간을 대신한 전문인공지능들로 많은 직업이 사라질게 분명하네요.

인공지능은 사람들 생활 속에도 스며들어 실현되고 있어요.

사물인터넷!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죠.

인공지능 비서는 우리 삶에 들어와 있고, 무인 자동차를 몰고, 가상현실을 통해 공룡을 만나고

빅데이터를 통해 인공지능은 더욱 빠르게 발전되어지고 있어요. 








영화속 터미네이터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배우는 기계 사람을 속이는 등 강한 인공지능이 현실이 되는 그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올거라고 과학자들은 확신하고 있어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박사는 2045년이면 충분하다고 말하기도 하구요.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탐구와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는 지금

<미래가 온다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이 알게 모르게 인공지능에 의존하고 살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강한 인공지능이 멀지 않았음을 과학지식의 발전과정으로 알 수 있었어요.

더이상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는 인공지능

초고속 5G시대, 초연결사회로 진입을 했고, 모든 것이 빠르게 바뀌게 되겠지요.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로봇>도서가 예스24 올해의 책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어요.

아이들 뿐 아니라 인공지능 시대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과학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동안 미래가 온다 시리즈 바이러스, 인공지능, 나노봇, 뇌 과학등 연계해서 읽어보며

상상하는 즐거움과 함께 과학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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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와이즈만 미래과학 4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강훈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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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북스 초등과학도서를 만나는 즐거움!

책을 읽는동안, 읽은 후에 과학지식과 더해지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꿈꾸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과학시리즈는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는 어린이 과학교양서랍니다.

누구보다 앞서서 미래과학의 기술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나게 해주는 와이즈만북스 미래가 온다 시리즈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를 만나보았어요.

와이즈만 BOOKs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김성화.권수진 글 ㅣ 이강훈 그림






책 표지에 로봇같기도 하고, 해파리, 벌레등 은근 아이들은 요상이상하게 생긴것들에 관심이 많아요.

무언지 모를 괴상한 모양의 생명체들이 바이러스인걸까?

바이러스라는 개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궁금증으로 책장을 펼쳐보았답니다.

첫장부터 바이러스가 화자가 되어서 말을 하는데....

이 세상 모든 생물을 내 집처럼 들락거린다는 바이러스

생물도 무생물도 아니라는데... 바이러스가 너무 궁금하고 알고싶어져요.





지구는 바이러스 세상이야!

바닷물 한숟갈 속에 바이러스가 우글우글

바이러스를 한 줄로 모아 늘어놓으면 그 길이가 2억 광년?!

2억 광년이 얼만큼인지 모르지만,

지구를 떠나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지나 태양계 너머너머까지 이어진다니...

와이즈만북스만의 과학을 설명하는 방법!

과학적인 개념을 들어 설명이 되어지지만, 이야기로 재미있게 말해주고 있어서

상상하며 읽게 되요.






눈으로 보이지도 않는 세균보다 더 작다는 바이러스

움직이지는 않고, 숨 쉬지도, 먹지도, 조금도 자라지도 않는데...

딱 맞는 세포와 만나면 감염을 되어

바이러스 한 개가 백 개, 만 개, 엄청나게 불어나

감기, 인풀루엔자, 사스, 에볼라, 간염, 수두등 수많은 병들을 일으켜요.

세균보다 작은 바이러스이것만,

적당한 세포를 감염시킨 즉시 어마하게 복제가 되어 우리를 위협하는 병을 일으키게 된다니...

바로 우리몸이 작은 세포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죠.








바이러스 알면 알수록 정말 무서운 존재같아요.

지금까지 사람을 위협하는 존재로만 생각했던 바이러스가

여전히 사람에게 피해만 주는걸까요?

바이러스를 연구하기위해 원심분리기로 바이러스를 모았어요. ^^

피뽑고 나면 뱅글뱅글 돌아가는 기계에 올려두는걸 목격하곤 했는데... 바로 그런것일까요?

끊임없이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열정으로 최초의 바이러스를 발견하는 순간이네요. ^^







바이러슨 연구는

바이러스를 종류별로 분류하고, 새로운 바이러스를 찾아, 유전자를 자르고, 바꾸고 세포에 유전자를 끼워 넣어

반응을 살피는거죠.

박테리오파지는 세균을 파괴하는 바이러스로

세균이 일으키는 전염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믿었고,

세포 속에서 저절로 복제가 되기 때문에 한번의 복용이면 되는거죠.

하지만, 바이러스의 종류는 어마어마하고, 계속해서 진화를 해요.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어요.

1976년 영국의 에드워드 제너박사가 예방접종을 발명했어요.

천연두의 발명의 과정도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예방접종을 하고 있어요.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바이러스로 바로 '백신'이라 부르고 있죠.

9~10월이면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독감예방접종으로 겨울나기 준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백신은 감염이 되기 전에만 소용이 있을 뿐이죠.





바이러스는 진화해 돌연변이가 생기는데...

박쥐 속에 살던 바이러스가 사람 세포에 들어가 에볼라 바이러스가 생겨나듯

위험한 바이러스들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인간이 많아지고, 가축을 대량으로 사육하고, 항생제 가득한 사료를 먹이고

햇빛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면역력이 떨어진 가축들을 바이러스들이 공격해

유전자들이 마구마구 뒤섞인 신종바이러스들이 빠르게 늘어나는 것이 현주소!

과학자들은 이에 대비하기 위해 인공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2008년 한국에서도 암세포의 작동을 방해하는 암세포 킬러 인공바이러스를 개발했다니

멀게만 생각했는데... 인간의 생명을 연장이 그리 멀지 많은 않은거 같아요.

인공바이러스 개발로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를 걱정도 무시할 수 없지만,

무시무시한 바이러스의 역습때문에도 개발은 불가피한 현실이라죠.






요즘 쥐벼룩을 매개로 한 흑사병이 중국에서는 돌고 있다고 하죠.

현재 2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신종바이러스의 공격보다 보다 빠른 백신 개발이 시급한거 같아요.

생명체가 있는 한 바이러스는자라지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데...정말 무시무시하네요.

책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장까지 바이러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눈을 떼지 않고 읽게 되는 초등과학도서 <미래가 온다 바이러스>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이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쉽게 읽어볼 수 있어요.

많은 개념을 담고 있지 않아서 초등과학 학습서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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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랑 세종 대왕 타요랑 역사랑 1
스토리박스 지음, 전지은 그림 / 아이휴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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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위인중에 세종대왕하면 바로 한글을 만드신 분이라고 바로 떠올라요.

저희집 아이들도 위인동화를 많이 읽어보았던터라 세종대왕을 제일로 꼽는답니다.

아이휴먼에서 출간된 타요랑 세종대왕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인물이야기를 접해주기에 좋은 역사그림책이예요.

유아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좋아하는 타요 캐릭터가 세종대왕을 만난다는 설정인데요.

엄마! 타요하고 세종대왕이 만났어~!하며 아이들에게는 놀라운 일인듯해요.^^

어떻게 만났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나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도 하지요.

타요랑 역사랑시리즈는 초등한국사 과정의 필수 인물 이순신, 안중근, 세종대왕을 수록하고 있어요.

현재까지는 3권이 출간이 되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출간이 된다고 합니다.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엄마들의 고민이기도 한데요.

저도 달달 외우기만 했던터라 단순 암기로는 역사를 이해하기는 정말 힘들어요.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유아기부터 위인동화를 읽어보고 올바른 역사관을 길러주기에 참 좋아요.

표지에 반짝이 효과까지 주어서 아이들의 눈길이 저절로 가지네요.

아이휴먼 출판 타요랑역사랑1

타요랑 세종대왕

(글 스 토리박스 그림 전지은)





표지를 넘기면 귀여운 타요와 친구들이 만날 수 있어요.

타요도 찾아보고, 누구누구 있는지 찾아보고 한참을 구경했지요.





타요랑 세종대왕은 타요와의 역사여행이라 더 신나고 즐겁게 읽어볼 수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타요가 멋진 차림의 손님을 경복궁까지 태우게 되지요.

바로 그 분이 조선 왕조의 네번째 왕 세종이구요.

타요는 자신이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을 태웠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신나는 하루가 될 것 같았죠.

우리 아이들도 타요와 같은 기분일 것 같아요.

세종대왕은 어릴때부터 독서와 공부를 좋아해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는데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하죠.

태종은 세종이 읽는 책을 모두 빼았았지만, 병풍 뒤 구소수간 한 권을 천번 넘게 읽었다고 해요.

그런 세종대왕이 태종 임금의 뒤를 이어 조선의 네번째 왕이 되었구요.








책 속에는 옛날 사람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는 세종의 말에 아이도 귀가 솔깃해지는듯

자기도 책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

공룡을 좋아하기에 공룡에 관한 것들이 책에 있다면서 ^^

책 많이 읽을거라며 책장에서 꺼내서 이렇게 쌓아두고는 틈틈히 읽고 있어요.

인물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인물을 통해 배우게 되지요.

인물의 바른마음가짐등은 인성교육에도 도움을 줘요.





위인동화 타요랑 세종대왕은

세종대왕의 업적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신분을 가리지 않고 조선의 유능한 인재를 모아

학문을 연구하고, 책을 펴내는 집현전을 세우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자들의 모습을 그림으로도 잘 설명해주고 있고,

타요와 라니의 말풍선을 통해서도 부연설명으로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광화문에 이순신이야기, 세종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아이들과 갈 때마다 들렀었거든요.

그림에서 해시계를 발견하고는 그때 기억이 떠올랐나봐요.

세종대왕은 늘 백성들을 위해 과학발전에도 많이 힘을 썼는데요.

비의 양을 측정하는 측우기 발명은 물론

장영실에게 해시계, 물시계를 만들도록 했어요.

이는 모두 농사에 도움이 되는 도구들이였어요.






세종대왕이 글자를 모르는 백성을 위해

우리 고유의 한글을 만든 배경을 알 수 있는데요.

당시 우리나라는 글자가 없어 중국 글자인 한자를 쓰고 있었는데...

많은 백성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를 읽고 쓰지도 못했어요.

타요가 근정전이라는 한자를 읽지 못해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것처럼

어느날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여 주의하라는 공고문을 전국에 배포하였지만,

백성들이 글을 읽지 못해 병에 걸려 죽게 되었다고 하죠.

그래서 세종대왕은 백성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읽고 쓸 수 있도록

우리 글자를 만들기로 했다고 해요.

밤을 새워 가며 쉬지도 않고, 연구하던 세종대왕이였어요.

눈이 잘 보이지도 않고 건강도 나빠져도 쉬지 않고 연구하고 또 연구했지요.

타요가 말려도 소용이 없네요.






1443년 스물여덟자로 이루어진 훈민정음이 만들어졌어요.

아이는 그림을 통해 처음에는 한글의 모습도 알게 되었어요.

며칠만 공부하면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는 한글의 위대함은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지요.

우리의 고유의 한글이 벌써 2019년 10월 9일로 573주년을 맞이했네요. ^^





백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세종대왕은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세종대왕의 관련 정보도 자세하게 실려있어요.

세종의 3가지 이름도 알게 되었지요.

태어날때 지어진 이름 '이도'

왕자로서의 '충녕대군'

세상을 떠나고 훌륭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종'이라고 불렀어요.

한글의 원래 이름은 '훈민정음'으로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예요.

'한글'이라는 이름은 1910년 주시경 선생님에 의해 불리우게 되었구요.

'큰 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세종에 관련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광화문역 세종문화회관 바로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되신다면 꼭 아이들과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보고 나니 기억에도 오래남고, 세종대왕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도 느껴볼 수 있어서

감사함에 뭉클해졌지요.

다양한 체험도 마련되어 있고, 시간마다 가이드가 설명도 해주고 있으니

아이와 뜻깊은 시간이 되실거예요.






타요랑 역사랑시리즈 위인동화 타요랑 세종대왕!

유아들의 눈높이에서 읽어볼 수 있는 유아인물동화로 딱입니다.

한국사를 어렵지 않게 타요와 함께 세종대왕을 만나보며

인물의 업적은 물론 한국사를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줄꺼예요.

세종대왕, 이순신, 안중근 다음으로 어떤 인물이 소개가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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