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11권 초등 수학 6-1 (2025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쏙셈 수학 (2025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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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쏙~ 뽑아 학습하는 부담없음이 아이들에게 학습동기부여가 되어주네요.
간략한 개념설명과, 그림설명까지 한 눈에 쏘옥 들어와서 개념을 정확히 알고
문제풀이를 한다는 것 기본자세가 잡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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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
필립 스틸 지음, 크리스찬 그라링겐 그림, 김지연 옮김 / Lunchbox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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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얇은 지식으로는 탐험가하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밖에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Lunchbox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 지도에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탐험가들이 많이 등장한답니다.

이 책은 실감나는 증강현실(AR)을 통해 탐험가와 함께 역사 속 여행을 하게 되는데...

한 번 책을 펼치면 쉽게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을만큼 무척 멋지답니다.

 

(글 필립 스틸 ㅣ 그림 크리스탄 그라링겐)


 

 

탐험가들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보는 경험! 정말 놀랍지 않나요?

AR지도 속에서 생생한 사운드와 함께 과거 사람들의 문화, 생활, 기후가 그대로 현실이 되는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입니다.

 

구글스토에서 다운받은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 앱을 통해

3D로 탐험가들의 여정을 함께하며 경이로운 장면을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


 

 

 

교역을 위해서 떠난 탐험가부터

전쟁, 약탈, 정복을 위한 탐험가

전쟁으로 인한 피난민들, 종교적 목적으로의 순례자, 선교사

그리고 누군가는 죄수의 신분으로, 또 어떤이는 산 넘어에는 무엇이 있을지 호기심에

 

총 10개의 지도를 통해

수 천년에 걸쳐 대륙에서 산으로, 산에서 사막으로, 마침내 대양까지

점차 활동무대를 넗혀 갔음을 알 수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할 수 있어 세계사 책을 즐겨보는데...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는

항상 상상만으로도 해오던 것과는 다른 증강현실 속 세계사라 무척 신이났어요.

효과음과 날씨의 변화까지도 완벽해서 아이들이 완전 빠져들게 한답니다.

호기심 끌기에 충분해서 또 보고 또보고

그렇게 탐험가와 역사의 흐름까지 알게 되는거죠.

 

마르코폴로, 이븐바투타, 정화

저도 잘 모른다고 생각했는데...익숙한 이름들로

그들의 역사가 새록새록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아이들은 증강현실이라는 재미있는 도구를 통해

탐험가들이 역사를 그대로 따라가볼 수 있어 좋아요.

하나하나 지나는 곳마다 정보를 만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다양한 이동수단이 너무도 실감나기에

터치를 해서 확대도 했다가 줄였다가

손으로 쓰러어 빙글빙글 회전시켜 볼 수도 있고,

아이들에게 계속 탐험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어주더라구요.


 

 

 

각 여정에 끝나고 다음페이지에는

전체적인 흐름을 다시 한번 정리해 놓았고,

아래 연표가 한 눈에 잘 들어와 읽어보며

다시 한번 여행하는 기분이 들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페이지마다의 분위기도 장엄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AR은 책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야 인식이 잘 되더라구요.

그 동안 만나 온 증강현실북은 인식이 잘 안되어서 재미를 제대로 느껴볼 수가 없었는데...

화면을 비치자마자 쏙쏙 튀어나오니 AR의 매력이란!


 

 

 

탐험가를 선택을 하면 여정이 시작이 되고

배, 말, 비행기등

다양한 이동수단을 통해 지도에 경로를 그대로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지도가 만들어지는 역사가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어요.

여정을 따라가다보면 눈으로 기억이 되는거죠.


 

 

 

배가 멈췄을 때 터치하면 크게 확대도 가능하고

회전을 하면 입체적으로 관찰도 가능하고

핸드폰을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면 3D배를 감상하는 재미는

여러번해도 재미나요.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때마다

팝업으로 알려주니 읽어보며 알아가기 편했어요.


 

 

 

가장 많이 아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여정도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그의 발견은 유럽인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인도를 사람이고

세상의 변화의 계기가 되었어요.

하지만, 1492년의 콜럼버스의 항해는

유럽이 신대륙을 지배하고자 했던 탐욕의 시대, 잔인한 노예 제도의 서막을 의미하기도 했다는 거!

그 이면을 이번에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3D 배가 지도 속 바다를 항해하면서

번개, 천둥까지 기후까지도 실감나다보니 음성지원으로 설명을 해주어도 좋았겠다 싶어요.


 


 

 

 

영국의 비행사 존 알콕과 아서 위튼 브라운의

최초 대서양 횡단 비행 성공을 AR로 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초창기 비행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과

원래는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폭격기로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폭탄을 싣던 선분들은 여분의 연료 탱크로 교체가 되었다는 것도알 수 있었어요.


 

 

 

남극대륙을 탐험할 때는 위험천만한 일들이 정말 많았어요.

웨델 해에서는 얼음덩어리와 충돌하여 침몰하게 되었고

유빙 위에 캠프를 설치한 후 생존을 해야만 했으며

유빙이 떨어져 흘러가는바람에

그들은 3개의 구명보트에 나누어 타고 5일간의 항해 끝에 꼬끼리 섬에 도착

대원들을 남겨두고 새클턴은 사우스 조지아 섬에 도착해서

코끼리 섬에 남겨진 대원들도 무사히 구조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여정은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세계의 지도가 만들어지는 역사 속에 다녀오는 멋진 경험을 하고 싶다면

  1.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로 떠나보세요.

사운드를 크게 틀고 여정을 하면 더욱 신나고 즐겁답니다.

아이들의 모험심을 불러일으키기에도 충분하네요.

집콕도서로 세계사 관련 책들을 주로 봤었는데...

AR(증강현실) 움직이는 위대한 탐험지도는 압도적으로 재밌습니다.

이제는 상상하지 말고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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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독서논술 1 : 초등 1학년 - 하브루타 학습법으로 생각을 키우는 진짜진짜 독서논술 1
박현창.장성애 지음 / 시소스터디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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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대화, 토론고 논쟁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하브루타학습법

하지만, 아이들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질문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주어진 논쟁거리에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생각을 마음껏 키울 수 있는

진짜진짜 독서논술을 통해서 연습하고 배울 수 있었어요.

더불어 읽기와 쓰기, 어휘 문제를 풀면서 국어력까지 키울 수 있답니다.



하브루타 학습법 진짜진짜 독서논술은

총8권 구성으로 학년별로 2권씩 만나볼 수 있어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하셔도 좋고, 1단계부터 차례차례 만나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저희는 1단계부터 시작!



진짜진짜 독서논술의 하브루타 학습법은 사고력을 기르는 데 적합한 공부 방식으로

토마토 모양에 하브루타식 질문을 담았어요.

토마토는 '토닥토닥 마음껏 토론하기'를 줄인 말로

사고력의 다섯 가지 유형을 만나면서 키울 수 있답니다.

사실적 이해 / 추론적 이해 / 비판적 이해 / 창의적 이해 / 논리적 이해

독서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중후 학습구성이 중요한데요.

진짜진짜 독서논술은

읽기전 활동 (준비하기, 훑어보기)

읽기 활동 (들어보기, 따져보기)

읽은 후 활동(간추리기, 짚어보기, 보고하기, 어휘다지기)

체계적으로 구성하였기에 더욱 알찬 교재랍니다.



1,2권 커리귤럼은 각 권마다 4장구성으로

의사소통, 자리관리, 지식정보처리, 공동체, 창의적 사고, 심미적감성등

창의융합형 인재가 갖춰야 할 여섯 가지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깨톡 대화를 통해 친근하게 접근해주고 있고,

학습을 어렵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있으니

즐겁게 학습할 수 있게 해줘요.


이야기나라의 억울하고 딱한 사정이 있는 백성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가리시니로서

옆에서 도와주는 토끼, 부엉이가 합쳐진 상상속에나 나올 법한 뿌또는 물론

요지경, 요지카와 같은 요술 도구까지 얻을 수 있으니

기대감에 눈을 더욱 반짝이는거죠. ^^



읽기에서도 마구잡이식이아닌 무엇을 읽는지가 중요한데...

진짜진짜 독서논술은 초등 교육과정을 담고 있어

오랫동안 읽혀 충분히 검증된 글감으로

어린이 연령에 맞게 새롭게 각색해서 재미있게 술술 읽힌도록 했답니다.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으로

헤라클레스가 화의 씨앗을 만났는데 좀 어리둥정하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화의 씨앗이 무엇언지 가려내야 한답니다.

읽기 전 활동으로 다양한 그림들 덕분에 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한 눈에 쏘옥 들어오니 더욱 쉽고, 재미있게 활동해 볼 수 있어요.

배경지식을 확인하고 직접 화의 씨앗을 표현해 보면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주고 있답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그림을 먼저 보고

내용을 상상해 보면서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활동지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학습이 도움을 줄 수 있었어요.




읽기 활동으로 주제를 생각하며 이야기를 직접 읽는 독해 활동 시작!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낱말은 요지카 낱말카드를 활용해서

더욱 재미있게 읽혀볼 수 있답니다.

이야기 속 내용으로 처음 만나는 낱말도 그 뜻도 짐작하고, 익힐 수 있어 좋아요.

뒷면에는 따라 쓰고 단어의 뜻을 읽어보며 한 번 더 반복할 수 있게 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 사고력을 기르는 하브루타식 문제를 풀어보며

토론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 스티커 붙이기, 빈칸을 채우기등 생각을 이끌어 내는 질문을 만나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웅들이 너무 재미있네요.




이야기는 짧게 구성해서

중요 낱말을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하브루타식 질문을 통해

액티비티 활동과 글쓰기를 해볼 수 있어

1단계 초등1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활동해볼 수 있답니다.




읽은 후 활동으로

내용을 잘 이해하고 기억하는지 간추리기

창의융합형 활동으로 창의력 기르는 짚어보기

이야기의 주제를 창의적으로 해석해서 글로 표현하는 쓰기의 보고하기

주요 어휘와 낱말을 문제로 풀면서 익히는 어휘다지지

화의 정도에 따라 감정을 표현해보게 했는데...

둥글둥글했던 모양이 뾰족한 모서리가 생겨나고, 점점 회오리가 일더니

마지막에는 더욱 커진 뾰족한 선들로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표현해 내었어요.

초등 국어 시간에 '겪은 일을 글로 써 보는' 활동을 했었는데...

초등1학년 아이 눈높이에서 어렵지 않게 그림을 그려서 재미있게 활동하니

이야기를 더 쉽게 이해해볼 수 있었고,

의사소통에 대해 상황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해볼 수 있게 되네요.



헤라클레스의 마음속의 화를 그려보며

어떻게 하면 더 커지지 않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밖으로 소리내어 화를 낼 것인지에 대해서도

스스로 조절하고 결정할 수 있음을 알게 되네요.



화의 감정이 나는 것은 당연하지요.

화의 씨앗이 왜 커졌을지 질문과 답을 읽으며 생각해하는 하브루타학습법!

하지만, 화를 냈을 때 기분이 풀리는 것이 아닌 더 화가 나고 기분이 안좋았다는 것을 떠올려 볼 수 있었고

화의 씨앗을 더 커지지 않을 수 있었어요. ^^ 기특해요.



초등 저학년 학교생활을 통해 친구들과 어울리며

슬픔, 기쁨, 미움, 두려움, 화등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워요

진짜진짜독서논술을 통해 생각해보고 알아갈 수 있었답니다.



요지카로 재미있게 활동을 해서 그런지

떠올리며 빠르게 적어주네요.



기발한 질문과 창의적인 요소들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진짜진짜 독서논술

초등1학년에게는 한 번에 하기엔 양이 많아서

이야기 하나를 2틀에 걸쳐 활동을 했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하브루타 학습법 진짜진짜독서논술을 통해

그 동안 생각을 키우는 탐구 과정이 익숙치 않았던만큼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 충분히 한 발 더 논리적이고, 창의력을 발산하게끔 해주고,

바른 생각을 키워주고 바른 행동으로 이어지게 해주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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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과학사전
이치무라 히토시 외 지음, 김건 외 옮김 / 다락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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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 지구, 물질과 에너지, 광활한 우주까지

과학분야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은 분야도 없어요.

올해는 집콕생활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경험할 수 없어서 무척 아쉬운 한해였어요.

비주얼 과학사전을 통해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법 두께감이 있는데도 퀄리티 대박! 집에 소장해서 두고두고 봐야해요.

(Hitoshi lchimura · Gakken Plus 편저)



비주얼과학사전은 초등부터 중등까지 과학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생물, 우주, 지구 화학, 물리분야의

핵심적인 중요한 정보를 총망라한 과학사전으로

오래도록 보면서 활용하기 좋아요.

생생하고 정밀한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는 물론 자세한 설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어보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답니다.

 


아이가 생물의 진화에 관심이 많아요.

물론 우리 인간도 진화한 동물이구요.

우리가 앞으로 알아가야 할 내용을 하나의 그림에 다 담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도 계속해서 연구하는 분야이고

앞으로 어떻게 또 달라질지 기대가 된답니다.



자연과 생물간의 먹이사슬관계도 무척 흥미롭죠.

아이는 강함이 멋지면서도

또 약함이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생물 간의 관계를 보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생태계를 이해해 가는 중입니다.



동물분야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해요.

생명의 신비로움은 감탄사밖에 나오질 않아요.

비주얼과학사전은 세밀한 그림과 실사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아이가 더욱 눈을 반짝이며 관찰할 수 있었어요.

곤충의 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교과과정의 기초지식을 알게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으로 사고할 수 있게 한답니다.

곤충의 몸 안에도 뼈가 있을까?

엑스선 사진과 함께 눈으로 확인하며 관련 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흥미롭고 재미를 더해주네요.





하나의 곤충을 보여주기보다는

무당벌레, 꿀벌, 배추흰나비, 참매미, 장수풍뎅이까지

생김새가 달라도 똑같이 세부분으로 이루어졌음을 알려준답니다.

그림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연결해서

초등 저학년 아이도 어렵지 않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지구에서 곤충이 3/4을 차지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언제나처럼 신기했던 잠자리의 눈

작은 낱눈들이 모여 만들어진 겹눈을 가지고 있지요.

겹눈은 무려 5만개의 벌집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보이는 것들이 모자이크처럼 보이며

사람의 시력이 1.0이라고 하면 잠자리는 0.01~0.02 정도로 엄청 나쁜 시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왕사마귀, 사슴버레, 호랑나비, 쇠파리, 참나무하늘소, 반딧불이등

다양한 곤충들의 눈 모양이나 위치는

먹이를 어떻게 먹고,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데 관계가 있다고 해요.

동물들이 왠지 더 위대해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호랑나비는 사람과 다른 색을 볼 수 있어요.

사람은 삼원색을 보고 색을 조합해 다양한 색을 볼 수 있지만,

호랑나비는 사람이 보는 색 말고도 자외선을 비롯한 훨씬 많은색을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꽃의 꿀의 쉽게 볼 수 있더라구요.

비주얼과학사전에서의 사진자료들이 풍부해서 너무 좋아요.



곤충의 날개와 다리에 대한 비밀들

동시에 움직이는 날개

각각 움직이는 날개

다양한 다리의 모습등

다락원 비주얼 과학사전에는 색다른 해석과 정보전달방식에 감탄하게 된답니다.

사고력을 향상시켜주는 구성방식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길러주기에 참 좋은 과학사전 같아요.



개미가 먹이를 알려줄때

페로몬 길을 만든다고 해요.

매번 개미가 먹이를 가지고 길을 갈 때면

왜 다른 길 놔두고 힘든 길로 가는걸까?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




올 여름에도 많이 발견한 매미껍질

어디고 떨어지지 않고 착 달라붙어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지만

그래서 손으로 잡아서 만져보기도 하고 부셔보기도 하고,

등껍질에서 반으로 갈라진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구요.

실사 사진정보가 많아서

직접 경험한 듯한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한 번 잡으면 1시간씩도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아마도 다락원 출판사의 책이라 그런건지도 책이 너무 재밌습니다.

두께감이 상당한데 부담감 제로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많아서 좋다고 합니다.

너무 무거워서 가지고 나갈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뿐^^

보여주고 싶은 친구들이 많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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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 전격 비교 관찰 생물도감 에그박사 시리즈
에그박사 지음, 유남영 그림 / 다락원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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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이에서는 엄청 유명한 인기유튜터 에그박사

신기한 실험방식으로 알아가게 해주니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도 같이 보곤 했답니다.

다락원에서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서포터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도착하고 서프라이즈하고 놀래줬어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에그박사의 닭은꼴 사파리

전/격/비/교/관/찰 생물도감

(에그박사 지음 ㅣ 유남영 그림)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속 가이드는 바로

어릴적 얼굴이 계란같아서 에그라는 별명이 붙여진거라고 해요.

영상담담 양박사, 응용생물학을 전공한 웅박사 그리고 에몽이까지

영상으로 봐서 그런지 친근합니다.

에그박사를 통해 많이 알게 되어서 곤충에 대해서 설명할 때면 그렇게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곤 했네요 ^^



곤충관, 동물관, 수서생물관으로

각각의 20종의 생물들로 총 60종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평소 표범과 치타 중에 누가 더 이 빠를까하는 궁금증들을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를 통해

비교하며 방식의 구성이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생물도감답게 사실감 있는 그림도 너무 좋았어요.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금방 이해할 수 있었어요.

간략한 부연설명까지 너무 재미지는 독서시간




유치부터 보기에도 참 좋은 생물도감이네요.

물방개와 물땡땡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맨 아래 그림을 보며 금방 알 수 있어요.

손살같이 헤엄쳐서 먹이감을 잡은 물방개와 달리

전혀 관심이 없어보니는 물땡땡이이에요.

육식과 초식, 수영실력등 차이점도 알고,

그리고 에그박사의 이상한 생물상식에는

신기한 이야기들로 폭넓은 지식을 쌓기에 좋답니다.








그리고 QR코드를 읽어 영상까지 볼 수 있으니

책으로 알게 된 사실들을 영상으로 보며

곤충의 특이점을 발견하는 순간의 그 즐거움!

신기하고, 놀랍고, 뿌듯하기까지 ^^





항상 다큐보다다 누가 치타이고 누가 표범인지 항상 헷갈렸는데...

에그박사의 닮은골 사파리를 통해

결정적 한 가지 차이점만 알면 생물들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도 덩달아 동물만 발견하면

비슷한 동물을 떠올려보고 차이점 찾기 바빠지더라구요.

표범과 치타의 생김새부터 ,먹이, 습성등

너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봐도봐도 또 재밌어요.



치타와 표범 중 누가 더 빠를까? 정말 궁금했던 건데...

치타가 더 빠르더라구요.

그런데 치타에게 실망아닌 실망을 100를 3초에 돌파하는 놀라운 스피드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500m를 넘으면 체력적으로 한계에 도달해서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상으로도 많이 보고 다른 생물도감으로도 봤었는데도

또 봐도 신기하고 재미가 있나봐요.

아는 걸 발견하면 더 신나고, 또 새로운 걸 알게 되면 또 진지해지구요. ^^



책을 읽는 동안에는 완전 초집중해서 보네요.

신기한 게 나오면 달려와서 알려주기 바빠요.

돌고래는 폐로 숨쉬는 동물이라

숨구멍으로 숨을 쉬기 위해 물위로 올라오는데...

신기하게도 좌뇌, 우뇌를 따로 움직일 수 있어서

잠자는 동안에 숨을 쉬기 위해서 한쪽 눈은 뜨고 다른 쪽 눈을 감고 잔다고 해요.





<에그박사의 닮은골 사파리>와 함께 보내주신

동물과 곤충, 수저생물들이 한꺼번에 있는 브로마이드예요.

책 속의 내용을 브로마이드에 그대로 담았답니다.

볼 때마다 헷갈리는 닮은꼴 생물 커플들 그 중에서도 인기있는 10종만 모았답니다.

벽에 붙여두고 볼 수 있어 좋아요.

 


그림으로 다 말해주는 생물도감

섬세한 그림도 간략하고 핵심적인 설명도

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도 재미나게 호기심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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