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사이에서는 엄청 유명한 인기유튜터 에그박사
신기한 실험방식으로 알아가게 해주니
교육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도 같이 보곤 했답니다.
다락원에서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무척이나 궁금했었는데....
서포터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도착하고 서프라이즈하고 놀래줬어요.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에그박사의 닭은꼴 사파리
전/격/비/교/관/찰 생물도감
(에그박사 지음 ㅣ 유남영 그림)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속 가이드는 바로
어릴적 얼굴이 계란같아서 에그라는 별명이 붙여진거라고 해요.
영상담담 양박사, 응용생물학을 전공한 웅박사 그리고 에몽이까지
영상으로 봐서 그런지 친근합니다.
에그박사를 통해 많이 알게 되어서 곤충에 대해서 설명할 때면 그렇게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곤 했네요 ^^
곤충관, 동물관, 수서생물관으로
각각의 20종의 생물들로 총 60종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평소 표범과 치타 중에 누가 더 이 빠를까하는 궁금증들을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를 통해
비교하며 방식의 구성이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생물도감답게 사실감 있는 그림도 너무 좋았어요.
알기 쉬운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금방 이해할 수 있었어요.
간략한 부연설명까지 너무 재미지는 독서시간
유치부터 보기에도 참 좋은 생물도감이네요.
물방개와 물땡땡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맨 아래 그림을 보며 금방 알 수 있어요.
손살같이 헤엄쳐서 먹이감을 잡은 물방개와 달리
전혀 관심이 없어보니는 물땡땡이이에요.
육식과 초식, 수영실력등 차이점도 알고,
그리고 에그박사의 이상한 생물상식에는
신기한 이야기들로 폭넓은 지식을 쌓기에 좋답니다.
그리고 QR코드를 읽어 영상까지 볼 수 있으니
책으로 알게 된 사실들을 영상으로 보며
곤충의 특이점을 발견하는 순간의 그 즐거움!
신기하고, 놀랍고, 뿌듯하기까지 ^^
항상 다큐보다다 누가 치타이고 누가 표범인지 항상 헷갈렸는데...
에그박사의 닮은골 사파리를 통해
결정적 한 가지 차이점만 알면 생물들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도 덩달아 동물만 발견하면
비슷한 동물을 떠올려보고 차이점 찾기 바빠지더라구요.
표범과 치타의 생김새부터 ,먹이, 습성등
너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서 봐도봐도 또 재밌어요.
치타와 표범 중 누가 더 빠를까? 정말 궁금했던 건데...
치타가 더 빠르더라구요.
그런데 치타에게 실망아닌 실망을 100를 3초에 돌파하는 놀라운 스피드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500m를 넘으면 체력적으로 한계에 도달해서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상으로도 많이 보고 다른 생물도감으로도 봤었는데도
또 봐도 신기하고 재미가 있나봐요.
아는 걸 발견하면 더 신나고, 또 새로운 걸 알게 되면 또 진지해지구요. ^^
책을 읽는 동안에는 완전 초집중해서 보네요.
신기한 게 나오면 달려와서 알려주기 바빠요.
돌고래는 폐로 숨쉬는 동물이라
숨구멍으로 숨을 쉬기 위해 물위로 올라오는데...
신기하게도 좌뇌, 우뇌를 따로 움직일 수 있어서
잠자는 동안에 숨을 쉬기 위해서 한쪽 눈은 뜨고 다른 쪽 눈을 감고 잔다고 해요.
<에그박사의 닮은골 사파리>와 함께 보내주신
동물과 곤충, 수저생물들이 한꺼번에 있는 브로마이드예요.
책 속의 내용을 브로마이드에 그대로 담았답니다.
볼 때마다 헷갈리는 닮은꼴 생물 커플들 그 중에서도 인기있는 10종만 모았답니다.
벽에 붙여두고 볼 수 있어 좋아요.
그림으로 다 말해주는 생물도감
섬세한 그림도 간략하고 핵심적인 설명도
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너무도 재미나게 호기심을 해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자라게 해주는
에그박사의 닮은꼴 사파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