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3(위인 동화책_체험판PDF)
토이바오 글그림,류녹수 감수 / 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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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체험!가위잡고 한국사3 만들기 책으로

매일 역사인물만들기 하면서 한국사 인물들을 만나고 있어요.

2권에 이어 보드게임을 마지막으로 3권도 완북~!

한국사 책이 부담스럽다면 짧은 동화와 역사인물만들기를 통해

가볍게 접근해주었더니 한국사와 친해지는데 성공입니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3권에서는

조선 후기부터 근대 인물들을 만나게 되요.

신사임당부터 고종까지 꼭 기억해야 할 교과서 핵심 인물 20명의 위인들이랍니다.

입체인형들의 표정이 리얼 그 자체죠. ^^

만들어서 장식해 놓으면 뿌듯하고, 볼 때마다 새록새록 인물에 대해 떠오른답니다.

인물 인형이 쌓인만큼 역사 지식도 깊어질테고요.





 

 

 

체험 가위잡고 한국사는 1~2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위인 동화책과 함께

체험키트로 2권으로 구성되었어요.

위인 동화책에서는 역사 인물의 프로필을 인터뷰 형식의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해 역할극을 하며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으며

아래에는 인물의 연표로 넣어 일대기를 알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짧은 동화를 통해 역사인물에 대한 정보는 물론

지식마당에서는 시험에 자주 나오는 역사 지식을 담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했고

누구나 풀 수 있는 쉬운 퀴즈를 풀며 읽은 내용을 다지게 된답니다.


 

 

 

매일 인물 한 분씩 만나며 동화책을 큰 소리로 읽고

퀴즈까지 풀고 나면 인물 만들기를 했어요.

만들기 키트를 다 만들고 나서는 동화책 읽기를 꾸준히 하고 있고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짧은 에피소드라 부담이 없어 잘 읽어주더라고요.

 

누구나 풀 수 있는 퀴즈풀기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보기를 하나 넣어서

퀴즈를 쉽게 풀 수 있도록 했어요.

너무 얼토당토한 보기라 깔깔깔 웃게 된답니다.

보기의 내용이 재미있기도 해서

매일 매일 퀴즈푸는 재미가 있다고 하네요.


 

 

 

위인 동화를 읽고 만들기 시간~!

인물만들기 키트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면 간단하게 완성이 되는데요.

한 권에 핵심 인물 10명과 입체 인형과 20명 모두 미니 손인형 2벌씩 만들 수 있도록 했어요.


 

 

 

이지스에듀 체험! 가위잡고 한국사에서 좋았던 것은

보통 입체 인형 만들 때 붙이는 곳을 같은 번호로 표시하는데...

한국사 인물 키트는 번호가 아닌 같은 키워드가 쓰여 있어서

입으로 말하며 다시 한 번 반복학습이 되어준다는 것이 엄청 큰 장점이예요.

풀을 바르고 떨어지지 않게 꼬옥 누르고 있기!

인물들이 섬세하게 표현이 되어서

완성도면에서 퀄리티가 높으니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체험! 가위잡고 한국사로

매일 매일 역사 인물 만나기하며 한국사와 친해지가 참 수월하답니다.

간단하게 만들기 하고 동화책 읽기 누구나 푸는 퀴즈풀기까지

쉽고 재미가 있으면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첫 한국사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강추하는 한국사공부 아이템입니다.

위인 동화책이 핵심 내용만 담고 있기 때문에

더 깊이있는 한국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한국사 전집과 연계해서 해도 좋아요.

 

실사 사진까지 제공하고 있을 정도로

알차게 구성이라 유익하네요.


 


 

 

 

주사위 놀이판과 주사위를 같이 구성해 보드게임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놀이방법도 여러가지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시대순으로 연사 인물을 전시해보기

무작위로 뽑아 역사 인물 맞히기 게임등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이동하면서 역사 인물을 다시 떠올려보기

놀이를 통해 역사 인물들과 더욱 친해지기 참 좋겠죠.

 

+2, +1, 한번 쉬기, 뱀타고 과거로, 타임머신 타고 특급이동등

반전에 반전을 될 수 있는 규칙들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게임시간도 15분 내외로 금방 끝나서 자주자주 하게 되요.


 

 

한국사 시작 교재로 이지스에듀 체험! 가위잡고 한국사시리즈

추천드려요.

교과서 대표 인물 60명의 동화도 읽고

인물 만들기 하며 한국사공부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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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지구법정 1 - 지구과학의 기초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4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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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과학교과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 지구법정 지구과학의 기초에서는

초등교과연계하여 구성한만큼 새로운 초등과학도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어서

초등전학년 초등과학전집으로도 좋아요.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의 지구법정, 화학법정, 물리법정, 생물법정, 수학법정 중에서

아직도 생물법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지구법정 지구과학에서도 역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주제들이 많았답니다.

 

대기권, 지진, 풍화, 대륙 운동, 날씨,, 기압, 바람, 바다, 달과 주우, 태양계등

지구과학에 대한 기초 개념을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을 만나면서

지구 법정의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다는 거!

믿고 보는 자음과모음 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랍니다~!


 

 

 

진짜 금? 가까 금?

금과 비슷한 모양으로 생긴 광물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사건인데요.

반짝이는 걸 좋아하는 우리 둘째는 보석, 금에 참 관심이 많아요.

역시나 금이란 주제에 바로 펼쳐보더라고요.

관심있는 것에서 광물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게 되었어요.

골드 시티에 금 생산량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경제사정이 나빠지자

해결책을 찾다가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마는데요.

바로 금과 똑같은 황철석이란 광물이 많이 생산되고 있었고

겉모습으론 알 수 없기 때문에 금과 섞어 팔기 시작한거죠.

우연하게 금방 주인 이조은씨의 아들이 실수로 도자기 판에

골드 시티의 금을 문질렀는데...판에 황금빛이 아닌

새까만 색이 그려지는 것을 보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는

골드 시티의 금 판매엄자를 지구법정에 고소를 하게 된답니다.

금인지 금이 아닌지

조흔판이라는 도자기 판에 그어보면

금방 알 수가 있다고 하네요.



 

 

 

금과 구별하기 쉽지 않은 황철석이란 광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귀한 금과 같은 광물이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나~!

형에게도 아빠에게도 가서 알려주더라고요. ^^

지구법정에서는

판사님의 중재 속에서 피고, 원고측 변호사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지는데요. 양쪽의 주장을 듣다보면 모두가 일리가 있어요.

올바른 판단을 하려면 정확한 사실부터 증명하는게 좋겠죠.

금 전문가가 증인으로 등장으로 하고

금이 아닌데 금처럼 보이는 광물이 바로 황철석이고

조흔판에 그었을 때 검은 선이 그려지면 진짜 금이 아니라는

구별법까지 사실을 증명해줌으로써

논리적인 결론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초등과학도서!


 

 

 

짧은 에피소드로 형식이라 부담스럽지 않게 읽고 있는데요.

사건 형식으로 이루어져 무엇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지

법정 토론과 판결을 통해 과학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초등토론수업에 도움이 되는 토론의 방법까지 배우게 되는것이죠.

 

 

 

과거에 바다였던 곳이 육지가 되었다면

이곳은 바다인가요? 육지인가요?

초등과학 교과연계한 조륙 운동에 대해 처음 배워봤는데요.

초등눈높이에서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속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해도 너무 잘 되고, 과학 용어도 어렵지 않게 익히게 되니

아이들이 초등과학, 지구과학에 너무도 쉽게 친해지게 되요.


 

 

 

짧은 사건구성 덕분에 골라서 읽어보기도 좋아요.

사이가 좋지 않은 대륙주와 해양주 두 주로 이루어진 융기국이 있는데요.

해양주에서 해수욕을 하고 싶어하는 대륙주에게 비싼 입장료를 받는바람에

대륙주에서도 등산을 하고 싶어하는 해양주에게 똑같이 복수를 한답니다.

해양초등학교 지구과학 조개비 선생님도 적금 탄 돈으로

뷰티산 입장료를 지불했어요.

분화구 호수 주이를 거닐다가 많은 조개 화석을 발견한 조개비 선생님은

뷰티산이 과거에는 바다였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그렇게 두 주가 뷰티산의 소유권을 놓고 분쟁이 벌어지게 되는 사건이예요.

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법정시리즈의 매력이죠.

재미난 스토리 덕분에 책읽는 재미를 알아가게 된답니다.


 

 

 

과거에 바다였던 곳이 현재는 육지가 될 수 있는 원인은?

지구법정에서 속시원히 알아가게 되지요.

땅이 오르락 내리락 운동을 하는 것을 조륙운동으로

솟아오르는 걸 융기, 가라앉는 걸 침강이라고

배경지식을 알게 되구요.

해안선의 존재하는 많은 섬도 다 조륙운동의 증거인데요.

결정적인 증거로 북극 근처에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한여름에도 녹지 않는 빙하가

지구 온난화로 녹게 되면서

그 땅이 100년에 1미터 정도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빙하의 녹으면서 그 무게만큼 가벼워지니깐 땅이 위로 올라오는거예요.

온난화는 환경문제로 사회이슈가 되고 있어 아이들도 평소 다 아는 내용인데요.

빙하가 녹고 융기현상으로 인한 조륙운동이 일어난다는 것을

과학적 지식으로 설명도 해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예전에 우리나라와 일본이 육지로 연결되었다고 하는구나~!

역사책에서 본 내용을 떠올려보며

쌓이는 지식만큼이나 보는 시야도 넓어지게 되고

다양하게 생각해보며 사고력도 자라게 되더라고요.


 

 

 

또 다른 사건은 펄스이야기예요.

우주로부터 규칙적인 신호를 발견하고

외계인이 보내는 신호라고 믿는 이티맨씨에게

외계인 신호가 아닌 펄스라는 것을 알려줘요.

우주에는 주기적으로 양극 방향으로 강한 전파를 내는 펄스라는 천체가 있고

중력이 커서 아주 빠르게 회전을 하게 된다고 해요.

 

 

 

여기까지 설명하며 어렵기 때문에

우리 생활속 이야기로 알기 쉽게 설명을 해줘요.

등대가 아주 빨리 돌게 되면 불빛이 빠르게 교차가 되면서

주위가 깜빡거림을 느끼게 되는 것 같은 현상이라고 하는군요.

그림 설명도 있어 보는 그림 보는 재미도있고

또 다른 설명으로 반복해서 설명을 해주는 방식이라

이해가 안 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핵심원리는 꼭 색깔을 달리해서 표시해주니

꼼꼼하게 읽어보게 된답니다.


 

 

 

우주에 대해 배우고 나니 행성에 대해서 심화된 내용으로

과학성적 끌어올려주는 코너로 개념을 확장해줘요.

행성마다의 거리에 재는 단위AU로 표기하며

태양에서 각 행성까지의 거리를 처음 알아 낸 사람이 천문학자 보데이고

그 거리 규칙을 보데의 법칙이라고 부른다는 것이죠.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행성들 중 2006년부터 해왕성은 행성이라고 부르지 않게 되었어요.

최초 지구 정도의 크기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달보다도 작다고 해요.

행성이라 보기엔 질량과 중력은 너무 작아 왜소행성으로 분류하고 있고

최근 플루토이드라는 새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지구과학과 관련된 생활 속의 사건으로

우리 주변이 온통 과학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초등아이들에게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네요.

초등과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요.

법정공방으로 통한 토론을 통해

원인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과정과 증거를 통한

논리적인 주장과 함께 명쾌한 판결덕분에

초등과학 지구과학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초등과학전집 과학공화국 지구법정으로

초등과학 지구과학도 이해하며 알아가는 공부라 좋아요.

그만큼 문해력을 키워주는 독서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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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 그래 책이야 49
이수용 지음, 정경아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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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작가님의 창작동화 <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을 읽으며

아이는 다가오는 새학기가 너무 기대가 된다고 해요.

엄마도 초등학생일 때의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학교생활이 떠오르더라고요.

꼭 레오처럼 사랑스러운 아이가 있지요.

이수용 글 ㅣ 정경아 그림



 

 

 

등장인물들이 정말 귀엽고 표정도 생동감이 넘치네요 .

이 책의 주인공인 레오의 즐거운 학교생활 속

3개의 에피소드를 만나게 된답니다


 

 

 

친구와 도서관에 갔다가 기증자의 이름이 적힌 책을 보고

집에서 안읽는 책과 다 읽은 책을 모두 도서관에 기증을 하게 되는데요.

다음은 안봐도 뻔하겠죠!

그걸 안 엄마는 기가 막혀하는중이고

오히려 도서관에 두고 보니 책을 많이 읽게 된다고 말하는데요.

정작 레오가 좋아하는 책은 모두 만화책~!



 

 

 

자신이 이름이 찍한 책을 보며 기분 좋은 레오는

기증한 책을 모두 꺼내와 싸인까지 남기며 즐거워하지요.

기증한 자신의 책을 보는 아이를 발견하고

자신이 기증한 책이라며 자랑을 하고

뿌듯한 마음에 책 말고도 물건도 기증할 생각에

사서 선생님께 물어보고는 엄마의 허락을 받으면

상관없다고 하는데요.

당연히 엄마의 허락없이 옷, 가방, 신발, 그리고 할머니의 선물까지

자신이 필요없는 물건들을 모두 기증해버리죠.

다음날 모두 기증한 물건들이 없는 걸 보고 엄청 행복한 레오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할머니가 주신 선물까지 기증한 것에 아차 싶은 레오

하지만, 할머니는 기특하다하시며

그 동안 주시던 용돈을 레오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기부하면 되겠다 하시네요.

용돈이 턱 없이 부족했던 레오는

용돈을 받기 위해 할머니에게 말하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온 사진 속 자신과 닮은 아이가

레오의 용돈으로 학교도 다닐 수 있게 되었다며

평소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레오는

꼭 동생이 생긴것만 같았죠. 



 

 

 

어느날 반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 인기투표를 한다고 하자

레오는 나름 자신이 있었는데요.

그런 레오에게 은채가 3표가 나오면 일주일동안 심부름을 내기를 제안하죠.

그래도 몰라 자신을 찍어줄만한 여자아이에게 가서 물어보는데...

어째 자신의 생각과 다른 반응에 당황도 하면서도 또 쿨한 레오

다행이도 3표는 찍어주겠다는 친구가 있었는데요.

3표 받아서 은채에게 심부름 시킬 생각에 무척 즐거워하지요.


 

 

 

6학년 누나로부터 오래를 받고 난처해 하는

은채를 보고 레오도 겁이 났지만, 재치있게 은채를 도와주게 되는데요.

며칠 후 인기투표 결과에서 레오는 두 표를 받게 되어

심부름을 시킬 줄 알았던 은채는 시키지 않아 이상하기만 했는데요.

두 표중 한 표가 은채가 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좋하는거냐며 무척 당황해하는데요. ^^

귀여운 우리아이들의 학교생활으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고요.

그림도 재미나지만,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빨리 읽고싶은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창작동화랍니다.



 

 

 

엄마와 시내에 갔다가 문구점에서 상장종이를 발견한 레오는

집에 와서 상장종이에 끄적끄적 해 보는데...

그럴듯한 상장을 보며 친구들에게도 상장을 만들어 주고 싶어졌어요.

잘 기다림 상, 안 웃김 상, 잘 나서는 상등등

상장 제목도 참 유머스럽고, 재치가 넘치죠.

형의 도움을 받아 프린터 뽑으니 진짜 상장같은거에요.

상장을 받고 행복해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한 레오

친구들은 받고 싶은 상장을 적어 레오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기까지 하는데요.





 

 

 

하지만 그 사장으로 인해 일이 커질 줄 아무도 예상치 못했는데요.

레오가 준 상장을 본 한 친구의 엄마는

담임선생님께 아이를 세심하게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문자를 보내시기까지 했답니다. ^^

상장을 받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레오를 통해 알 수 있어서

그 마음에 짠하기도 했는데요.

선생님은 레오에게 오해가 될 수 있는 장난이라 앞으로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시지요.

그리고 선생님은 다음날 레오에게 상장을 수여를 하신답니다.

레오는 진짜 상을 받아서 너무 좋았고

친구들도 그런 레오에게 큰 박수를 쳐준답니다.


그래책이야시리즈 만날 때마다 아이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초등생활, 학교생활이

무엇인지 알려준답니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구마구 자극해주고

나만의 폼나는 학교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자극제가 되어주고 있어서

엄마로서 이수용작가님의 창작동화<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 생각해요.

겨울방학이 끝나고 다음주면 새학기라죠.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겠네요.

우리 아이도 레오가 되어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모든 친구들이 읽어볼 수 있었으면해서 학교도서관에 기증을 해야겠어요.

잇츠북어린이 레오의 폼나는 초등생활은 초등추천도서로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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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복면 클럽 1 - 학교 히어로의 탄생! 6학년 복면 클럽 1
마커스 에머슨 지음,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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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마존에서 개인 독립 출판으로 50만부 이상의 판매기록을 세운

아마존 Teachers' Pick 선정된

6학년 복면 클럽 시리즈가 궁금해서 만나보았어요.

본문의 일부 내용은 저자와의 협의 후 한국 정서에 맞게 바꾸었다고 하는군요.

저자인 마커스 에머슨은 한국계 혼열로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해요.

영상으로 직접 얼굴을 보니 한국인의 모습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한국어판 출시에 큰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요즘 친구들의 소통을 할 수가 없는 슬픈 현실이예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전혀 할 수 없고, 몸과 마음이 자라지도 못하고

<6학년 복면 클럽 1>을 통해 또래 이야기를 만나는만큼

공감이 많이 되리라 생각을 했어요.

6학년 복면 클럽시리즈는 체이스 쿠퍼라는 소년이

학교와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나쁜 악당들과 맞서

고구분투하는 이야기랍니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킥킥대며

읽을 수 있는 왕소심 전학생 체이스 쿠퍼의 학교 영웅 이야기를 읽으며

엄마입장에서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기도 했고

동심으로 돌아가 볼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그러면서 아이도 체이스 쿠퍼를 통해 같이 경험하며

여러 감정들을 느껴보고 같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미디어에 너무 빠져 지내다보니

책과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을 느낀답니다.

오랜만에 독서를 통해 고군분투 학교 생활을 해보게 되었네요.

6학년 복면클럽 덕분에 책장을 덮으면서 기분이 좋은 듯 했어요.


 

 

 

 

전학생 쿠퍼와 사촌인 조이에게

비밀집단인 복면 클럽의 은밀한 초대를 받으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가 되는데요.

복면클럽의 대장 와이엇은 쿠퍼와 조이에게

에밀리의 지갑을 가져오라는 나쁜일을 시키며 충성을 맹세하게 하지요.

조이는 발을 헛디딘척해서 에밀리의 시선을 돌리는 사이

체이스가 에밀리의 지갑을 가져오며 임무를 성공하게 되는데요.

이로써 복면클럽의 회원자격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조이는 놀이로 생각했는데 진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었고,

그래서 복면 클럽 가입을 거절하지만,

체이스는 복면을 쓰고 있는 모습도,

와이엇의 강인한 모습이 멋져보여 남기로 하지요.


 

 

 

어느 날 학교 300만원이나 되는 불우이웃돕기 행사기부금이 사라지게 되었는데...

조이와 체이스는 복면클럽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아이다다를까 와이엇은 복면클럽에 거절했다는 이유로

조이에게 복수하기 위해

조이의 가방을 훔치고 가방에 행사기부금을 넣었던 것이었죠.

체이스는 그것도 모른체

조이의 가방을 교무실에 갖다는 것이라는데...

 





 

 

 

체이스는 의심의 마음이 가방을 열어보게 했고

조이에게 누명을 씌울 생각이라는 것에 놀라고 미안한 마음도 들었어요.

자신이 생각한 비밀클럽과는 다름을 직감하고

바로 잡기 위해 와이엇에 명령을 듣지 않기로 합니다.

 

 

체이스에게 주먹다짐을 하는 와이엇에게

체이스는 폭력에도 똑같이 맞서지 않기로 하지요.

선생님에게 조이의 가방에는 기부금이 들어 있으며

조이와 체이스가 훔친것이라고 하죠.

체이스는 자신이 훔친것이라고 말을 하는데...

이에 조이도, 지켜보고 있던 친구들도 하나, 둘씩

자신들이 훔친것이라며 모두가 하나가 되며 체이스를 지켜주게 된답니다.

오~ 감동의 물결, 무언가 숙연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는 읽으면서 진정한 히어로라며 멋지다네요. ^^




 

 

 

체이스의 용감한 모습을 본 복면클럽의 요원들은

복면 클럽의 대장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하게 되는데요.

앞으로 체이스가 이끌어 갈 복면클럽의 영웅이야기는

6학년 복면 클럽 2권 해적의 습격, 3권 빨간 복면의 등장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6학년 복면 클럽 1권을 읽고 나니 2,3권이 너무 기대된다면 읽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체이스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거냐고 물으니

무서운 마음도 들테고, 수많은 갈등속에서

초등2학년 아이는 자신은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바로 의논을 할 것 같다고 하네요.

선생님은 항상 세이브존이라고 하는군요. ^^

아이는 스스로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체이스의 올바른 판단을 보면서 아이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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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 2 - 초등 필수 영단어를 교과서 문장, 문법과 연결!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윤미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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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학습 후 읽기를 해주고 쓰기를 해줘야 하는데...전혀 못하고 있었거든요.

바빠 서포터즈로 교재 지원을 해주시니 ^^

이지스에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 2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미루고 있던 초등 필수 영단어 공부하며, 읽기와 쓰기하며

그리고 교과서 문장과 문법 연결해 볼 수 있었어요.



 

 

 

처음엔 하기 싫어했는데...

맨날 하기 싫은데... 스트레스 줄 필요없지 하며

미루다 영어공부가 늦어지고 말았어요.

이 번에는 강행~!

역시 부딪쳐봐야 알 수 있는 법!

싫어해도 조금씩 도전할 수 있게 해줘야

급하게 쫒아가지 않아도 되는거같아요.

QR코드를 읽어 원어민발음을 들으면서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공부하고 나서는 어렵지 않다며 부담없이 영단어공부하고 있어요.

저는 지켜만 보고 아이혼자서 알아서 공부했는데요.

원어민발음을 들으며 빈칸 채우고 단어를 익히고

복습 유닉으로 기억을 되살리고

단어카드로 즐겁게 외우기를 통해

반복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실생활 및 흥미로운 주제 12가지로 분류했으며

초등 교과서에서 나오는 문장과 문법 규칙을 연결했어요.

단어와 문장, 문법 규칙이

다음 유닛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도록 구성해서

반복해주고 있어서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초등1학년은 한 유닛씩, 2~3학년은 하루에 두 유닛씩 공부하도록 하고 있어요.

전혀 영단어를 모르고 한다해도 부담없는 학습양이라

두 유닛씩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아직 쓰기는 욕심을 내지 않았고

읽기와 단어의 뜻을 알아가는데 중점을 두며 학습을 했어요.

저는 잘 하고 있는지 듣기만 했네요

처음 영어공부하는 아이도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답니다.

동물이 할 수 있는 동작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단어의 빈칸을 채우며 단어를 완성하면서

영단어를 익히게 됩니다.

3줄 표시가 되어 있어서 영단어 쓰기 연습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점도 좋아요.

문장을 그대로 따라서 읽으며 동사 can도 연결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그림을 보며 해당 단어에 찾아 동그라미 하는 문제와

우리말 뜻을 찾아 써 보며 익힌답니다.


 

 

 

보기가 있으니 더 쉬운 단어 쓰기!

부담없이 보고 써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완전히 단어를 외워 익히지 않아도 되요.

다음 유닛에서 초등 필수 영단어가 반복해서 나오거든요.

그림이 아닌 이 번에는 실사 그림으로 문제를 풀어보네요.

해당 그림에 맞는 단어를 쓰고 문장을 완성해보며

동물들의 동작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익히며 표현해볼 수 있어요.


 

 

 

이번 유닛은 동물이 할 수 없는 동작을 배워요.

아이가 듣기를 많이 안했다보니

원어민 발음으로 따라하는 것이 어려워요.

그래서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했어요.

몇 번을 반복해서 들어보며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앞에 유닛에서는 할 수 있다는 Can을 배웠다면

이 번에는 할 수 없다는 can't (can not)을 연결해서 배워요.

사람은 할 수 있고, 동물을 할 수 없고

너무 이해가 쏙쏙 되는 문제 구성입니다.

그래서 더 재미가 있었어요.

 

 

 

단어와 함께 동물이 할 수 없을 때

can't를 쓰는구나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동물들의 모습이 귀여워

상상을 해보며 재미있게 풀어볼 수 있는문제예요.

단답형식의 문제가 아니라

그림을 보고 정확히 문제를 이해하고 알맞은 단어를 찾아야 하죠.

3번 문장을 완성하지 못해서 물어보니 can't이라며

'할 수 없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반복학습으로 계속 단어를 떠올리게 하니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는 과학적인 학습법이라죠.


 

 

 

초등 필수 영단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이지스에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영단어 Starter2권은

책 속 부록으로 단어 플래시 카드 119장을 제공하고 있어요.

다양한 문제로 복습을 하고 나면

단어 카드 놀이로 또 한 번의 복습을 할 수 있어요.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통해서

더욱 재미있는 영어공부가 되어준답니다.

뜻이나 단어 맞히기 게임

친구들과 단어 찾기 게임

단어 암기 상자 사용하기

 

우리말 뜻을 보고 영어 단어를 말해보는 것은 엄청 쉬웠어요.

영어 단어를 보고 우리말 뜻을 말해볼 때는

찬찬히 기억을 떠올려 보며 성공~!

더불어 성취감에 영어자신감을 쑥쑥 올라가네요.


 

 

 

단어 최종 점검

부모님이 단어의 뜻을 읽어주고

아이가 단어를 대답하게 하는 형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종 점검이예요.

아이가 알파벳 첫글자만 보고 실수를 했지만,

잘 알고 있었어요.

 

 

바빠 연단어 Starter2 교재는

처음 영어공부하는 아이들도

아이 혼자서 매일 정해진 학습량만큼

부담없이 초등 필수 영단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초등 영어 교재, 초등 영단어 교재 구성만 따라서

학습하면 되니 엄마표 영어공부하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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