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들자 캐릭터 : 바다 탐험대 옥토넛 - 옥토포드와 대원들 내가 만들자 캐릭터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만들자 시리즈 베스트셀러라는거 다들 아시죠!

바다 탐험대 옥토넛은 2015년 5월에 나온 따끈따끈 최신작이랍니다.

이번에 나오면서 크기도 더욱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함께온 만들기 설명서에는 놀이게임도 할 수 있어 더욱 알차게 준비되었답니다.

<삼성출판사 ▶ 내가 만들자 바다 탐험대 옥토넛>
★ 옥토포드와 대원들

 

 

 

내가 만들자는 아이가 4살때부터인가? 아이가 처음 만났을때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었죠.

소근육이 너무 낮은 우리 7살도 3가지만 하면 되지요!

떼고 - 접고 - 끼우면 바다 탐험대 옥토넛 완성!

 

 

 

 

 

번호 순서대로만 하면 뚝딱 만들 수 있는 컬러플한 만들기판 8장 

 

  

스토리북으로 어떤것들이 만들어지는지 정독을 하고, 옥토포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냐며 묻네요.

아이가 만들고 싶은것부터 골라 골라~~~ 골라서 하는재미!

 

 

만들기 방법이 보기에도 쉽고, 잘 설명되어 있죠.

깜찍한 옥토포드 대원들 바나클,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콰지, 페이소등

조립하는 재미가 있을 거 같아요.

 

​만들기를 다하면 바다 탐험 게 해볼 수가 있어요.

 

 

언제  만나도 즐거운 내가 만들자!  오늘도 아이에게 사랑주고 

그 사랑으로 먹고사는 엄마입니다.

탐험선 B

요거는 소근육이 너무 부족한 7살에게도 조금 난이도가 있었어요

엄마인 제가 살짝 도와주었답니다.

 

어릴때부터 첫째이다보니 제가 다 해줘 버릇해서 조금만 어려워도 엄마가 해줘!하는데

그런 마음이 내가 만들자!로 바뀌었어요.

혼자 뚝딱!  쉽게 만들어지니 욕심이 생겨서 그런지 자립심이 커지더라고요.  

직접 만들도록 해보는게 목적이지만,  아직은 연습중! 노력중! 

 

 

그동안 [내가 만들자] 시리즈 대부분은 안보고도 만든게 대부분이었는데

옥토넛은 조금 난이도가 있어 만들기 방법을 봐야만 만들 수가 있었어요.

내가 만들자를 만난다면

단순한 것부터 시작을 해서 옥토넛처럼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탐험선 A

혼자 ​스스로 완성하니 더욱더 애착이 가는 장난감이죠.

동생이 만질라치면 평소 무척 느림보인데 엄청 빨라집니다. 

 
대왕 옥토포드 정말 크기가 크죠!

요 탐험대가 생활하는 커다란 잠수함인만큼 대원들이 다 들어갈 수 있을만큼 크답니다. 

 

 

설명서를 보면서 차례차례 번호를 찾아 떼어서 끼우고 있어요.

 

 

내부까지도 아주 섬세하죠. 그래서 더욱 놀이가 즐거워요.

얼마나 튼튼한지 며칠 놀아도 부서지지 않고요.

끼운걸 또 빼어도 보기도 하고 아이는 재미가 솔솔해요.

 

 

옥토포드 대원들 만들차례인데요

제일 먼저 옥터넛 탐험대를 이끄는 믿음직한 대장 바나클이예요.

다음으로 용감하고 민첩한 부관 콰지와 아픈 친구들을 치료하는 따뜻한 마음씨의 구급대원 페이소입니다.
 


 

친구들이 정말 커졌죠!  와우!  멋지다!  진짜로 할 수 있다.

요즘 진짜야!  가짜야를 자꾸 물어보거든요 ^^

바다탐험대는 진짜로 넣고 놀이가 가능해요!

 

 

이젠 완성을 했으니 스토리를 만들어봐야겠죠

하지만, 놀이는 그만~! 벌써 12시가 가까워지고 있어요.

상상속의 바다속으로 풍덩 빠지러 가야합니다.
 

 

 

같이하기도, 혼자서도, 떼고 접어, 끼워서 이렇게 만들어진 바다탐험대 옥토넛입니다.

튜닙과 베지멀 친구들부터 ​대쉬, 트윅, 셀링턴, 잉클링, 문어, 레몬상어등

 

모두 출동했네요.

 

 만들기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요?

엄마인저도 탐험선 B를 만들어보면서 너무 재미나고, 만들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기분전환도 되고요. 아이들도 그렇겠죠!

엄마가 해줘 하던 아이가 혼자 만든다고 하니

저도 만들고 싶은마음에 하나만 만들게 해달라고 하면

문어를 세움판에 끼우래요. 

아이들만 사주지 말고 육아에 가사에 지친 엄마들도

내가 만들자 시리즈 중 골라서 도전해 보세요.

확실히 기분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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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 : 우주 - STEAM 학습 만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
홍윤표 글, 나연경 그림, 류진숙.이현정 감수 / 창비교육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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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아직은 예비초등이라도, 만화형식이라는 장점이 있어

생활속에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 STEAM 학습 만화

<창비교육 ▶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 우주편> 

(글 홍윤표 ㅣ 그림 나연경 ㅣ 감수 류진숙 이현정)

대상 : 초3 ~ 6학년

1장  지구, 달, 태양   /  2장 태양계

3장 우주 탐사  / 4장 별과 별자리  /  5장 계절의 변화​

STEAM 학습 만화의 과학여행을 함께 하는 등장인물들이 있어요.

과학에 대해 가장 잘 아는 똘이 그만큼 자만심이 있다는 군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새침데기 백설이 흠이라면 공주병이 있다나요

자신감만은 넘치는 개구쟁이 덜렁이 가끔 반짝이는 기지를 발휘해요.

 그리고 과학 여행을 도와주는 역사속 과학자들

암스트롱  갈릴레이 가가린 케플러 장영실​

초등 과학은 STEAM(융합교육)이 대세!

STEAM이란 여러 과목 사이의 통합적인 교육을 강조하는 교육 방법이라고 하죠.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빛과 그림자를 배울 때 미술 교과의 명암 표현 방법을 배우고,

계절의 변화를 배울 때 사회교과와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에 대해 배우는 식입니다.

 

만화속 주인공들이 생활 속에서 갖게 된 궁금증을

우리의 과학자들이 나타나 해결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역사 속의 위인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1장 지구, 달, 태양

생활속에서 생기는 의문을 시작으로 과학원리와 개념들을 주제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여기는 과학마을1단지 여기에 과학에 관심이 많는 똘이와 덜렁이, 백설이가 살아요

​덜렁이가 늦도록 축구를 하다 깜빡하고 잊은 마을 그리기 대해에 낼 그림으로

달과 함께 밤 풍경를 그리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며칠만에 달 모양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네요.

다음날 덜렁이는 보름달이 언제 뜨는지, 모먕이 바뀌는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궁금해졌지요.

그래서 달에 다녀온 암스트롱 아저씨한테 물어보기 했답니다.

그렇게 해서 직접 보기위해 달까지 여행을 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들인

달, 태양, 중력, 지구의 공전과 자전, 달의 공전과 자전등 알아보면서

​재미있게 개념들을 익힌답니다.

보름달을 그리려 했던 덜렁이는 달을 보고 와서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까만 그믐밤의 우리마을을 그렸답니다. ^^

 

 

예비초등에게도 어렵다기 보다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어요. 

만화형식이라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이해가 정말 쉬워요.

​2장 태양계

비가 엄청 오는 날에 우산도 안쓰고 홀딱 비를 맞는 덜렁이는

 비를 맞아 키를 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산성비로 인해 덜렁이의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렸죠.

산성비는 대기가 오렴되어서 비가 산성이 되는 것으로

 대기오염뿐 아니라,물도 오염되어 게다가 지구 온난화로 날씨도 변하고, 황사에, 미세먼지까지

더이상 지구에서 살지 못하니 살고 싶은 행성을 고르는 삼총사예요.

이번엔 갈릴레이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8개의 행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구보다 태양에 가까운 수성과 금성을 내행성,

지구 바깥쪽의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외행성이라고 불러요.

모든 행성을 차근차근 다 둘러보며 충분히 개념을 익히지요.

그리고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림 한장한장 볼때마다 정말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다는 걸 느껴요.

나머지 장들도 너무도 재미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 궁금하시죠?!​

아이는 별과 별자리에 대해서도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그래서 별자리에 대해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며 유치원에 가지고 갔어요.

 


각 장의 만화를 다 읽으며 핵심내용을 다시 한번리하며 되새길수 있는​ 정리노트예요.

사실 노트정리하는 거 어려워요.

정리노트의 도움으로 정리방법도 배울 수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교과서 핵심 내용에 STEAM(융합 교육)과학+수학으로 계산과정을 더욱 자세히 알려줘요.

수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른 과목과 각 장의 주제를 융합하여 더 깊은 내공을 키울 수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에 책속 부록이 있어요.

바로 STEAM 학습 워크북이랍니다.

워크북 활동을 하면서 배운 내용을 더 확실하게 기억하는지 확인을 해보니

부족한 부분을 바로 알 수 있겠죠.

워크북으로 더욱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결정적 한 장면

각 장의 핵심 장면을 뽑아서 구성했어요. 다시 한번 보면서 어떤 내용이 중요한지 확인해봐요.


 

콕콕 내용 확인

문제를 풀면서 각 장의 내용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점검해요. 

문제가 어렵다면 [과학만만세] 해당부분을 다시 펼쳐서 힌트를 얻으면 되겠죠!

 

인명사전

책속에서 세계 여러 곳으로 안내한 과학자들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려줘요.

또 과학자와 관련있는 한사람을 더 소개하고 있답니다.

 

STEAM 활동지​

제세된 활동을 차근차근 해 나가면서 과학과 다른 과목을 엮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에 아주 좋아요.

 

이렇게 마지막 5장까지 과학자들과 함께 역사속 인물들도 만나고

과학지식도 재미있게 배우게 되는 [과학 만화로 만나는 세상 1 우주편]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는 토론, 관찰 등의 활동 중심으로 되어 있어

호기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장점은 있으나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부족하고

같은 주제를 여러 학년에 걸쳐 나누어 배우는 방식이라 전체적인 흐름을 잡기 어려워요.

『과학 만만세』는 초등학교 3~6학년에 걸쳐 흩어져 있는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주제별로 7권의 책으로 묶어 구성함으로써

초등 과학의 흐름을 완벽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과학 만만세]를 만나니 과학이 재밌고 무척 쉽게 느껴져요.

이제는 다른 과목들과 융합하여 학습하여도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어 더욱 좋구요.

책을 읽으면서 초등학생 조카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지더라고요.

학습만화책이다보니 받는사람도 주는사람도

즐겁고, 가볍게 선물 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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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 웃어 봐! 당기면 바뀌는 요술 그림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미키빈 그림 / 애플비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친구가 여럿이 생겼어요.

친구가 화를 내기도 하고,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무서워하기도, 부끄러워라, 심통났다구

이런 친구들을 ​끈을 잡아당기니 웃게 해줄 수 있네요.

정말 행복한 일이지요.

신기한 친구들 만나볼까요!

 

애플비  까르르 웃어봐!

 

대상 : 2 ~ 4세 

언어발달책

화난 표정도 이렇게 깔깔 웃어봅니다. 의성어를 넣어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표지가 이렇게 둥그렇게 되어서 안전해요

또 책이 무척 가벼워서 아이가 들기에도 무리가 없답니다.

 

감정발달책

요즘 감정을 마구마구 표현하는 19개월 둘째입니다.

짜증도, 화도, 부끄럼도, 무서움도

그런 아이에게 애플비[까르르 웃어봐!]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만 같아요.

 

엄마 친구가 울고 있어요

 

좋아하는 인형이 망가져 속상해서 앙앙 울고 있는 친구야 웃어볼까?
자 끈을 당겨볼까요

친구의 표정이 바뀌는 과정이예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소근육 발달책
 활짝 웃는 얼굴을 만들어 주었어요.

울다, 웃다 계속해서 무한반복해 줍니다. ^^

손가락을 이렇게 움직이다 보면 머리가 좋아지는 소근육이 발달되지요!

 

 

색깔인지책

외출할때도 들고나와

경비실 바닥에서도 책을 펼치고 본답니다. ^^

알록달록 색깔이 아이의 눈에 쏘옥 들어오죠! 

각 페이지마다 색상이 다르게 해서 여러가지 색깔도 배울 수 있어요.

 

 

 
경고! 3세 이하 사용금지라고 되어있어요!

아직 끈을 잡아당기는게 서툴러서 그렇겠지요.

잘못하면 마구마구 찢어집니다^^

 

아이들의 짜증도, 화도, 부끄럽도 다 건강히 자라는 과정이지요.

우리 아이도 까르르 웃어봐! 친구들과 함께 같이 느끼며, 배우며,

그렇게 즐겁게 책놀이 하면서

더욱 예쁘게 자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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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셈 S1 - 100까지의 수 알기, 5.6세 원리셈 시리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7살 우리아이에게 어렵지 않게 수를 알게 해주고 싶어요.

재밌다고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모든 엄마들이 그런생각을 하시겠죠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

아직도 10까지의 개념을 정확히 모른 듯 하여

11이상을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지만,

원리셈은 아이의 개념을 잡아줄지

수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만나보았습니다.

 

S단계는 숫자를 쓰지 않고 읽고, 선을 그리고,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수를 익히도록 한 S1과

숫자를 쓰면서 수를 세도록 한 S2 로 이루어져 있어요.

 

천종현수학연구소

원리셈 S1

 

대상 : 5,6세 (수를 처음 공부하는 아이)

수 읽기, 세기 , 쓰기를 붙임딱지를 활용하여 재미있게  구성

원리셈은 생활 속 소재와 교구 그림을 통해 쉽게 원리를 익히고,

다양한 문제로 재미있게 반복 연습할 수 있는 연산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개정된 교과서에 여러 가지 계산과정을 설명하라는 내용의 비중이 늘어났어요.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은 그동안 단순반복의 연습이었는데...

그러다보니 응용이 된 내용의 이해가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4살부터인가요. 학습지를 통한 연산학습이 선행되어지고 있지요.

7살 우리아이는 전혀 하질 않아서

학습지라도 했다면 이해가 더 빨랐을까!?

원리셈은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기반으로 할 때 연산 학습 과정에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20분!

맞아요. 매일매일 하는것이 무척 중요하다죠!

 

원리셈S1은 10까지의 수  알기가 목표입니다.

10까지만 제대로 알면 100까지는 금방인데...

10까지 의 수를 원리셈S1 단계로 제대로 배워보겠습니다.

S1의 5일의 분량을 쉽게 할 수 있어서 하루에 다하도록 했어요.

 

1주차 5까지의 수 알기(1일)

하나, 둘, 셋과 일, 이,삼으로 읽으면서 셀 수 있도록 해요.

 

먼저 학습하는 날짜부터 써줍니다.

 

 

붙임딱지를 붙이거나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수를 셀 수 있도록 합니다.

 

정작 엄마인 저도 무의식중에 과일은 하나, 둘, 셋으로 수는 일, 이 삼으로 세었네요.

정작 아이가 공부할때는 일러주지 않고

무작정 따라하게 했으니 아이가 헷갈려하는게 당연합니다. 
  


  

2주차 10까지의 수 알기(1일)

6에서 10까지의 수를 알고, 여섯, 일곱, 여덟과, 육, 칠, 팔로 읽으면서 셀 수 있도록 해요.

색칠하기, 붙임 딱지 붙이기, 선 이어보기로 연습, 반복해서 배워요.

 

아직도 육, 칠, 팔로는 숫자를 아는데...

여섯 일곱, 여덟으론 무슨 수인지 헷갈려해요.

원리셈은 짚어주시니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어요.

 

3주차 수의 순서 (1일)

목표 : 1에서 10까지의 수의 순서, 빠진 수, 다음 수를 다양한 방법으로

수를 차례로 세어 보면서 수의 순서를 배워요.

활동 : 붙임딱지 붙이기, 선 이어보기, 동그라미 하기로 연습, 반복해서 배워요.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세어야만 빠진 수를 아는 아이

적당한 분량과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들로 확실하게 알아가는 기분입니다.

4주차 수의 세기 (1일)

목표 : 그림을 보고 개수를 세어보고, 서로 다른 것의 개수도 함께 세어 봅니다.

활동 : 붙임딱지 붙이기, 동그라미 하기, 색칠하기로 연습, 반복해서 배워요.

 

마지막 주는 확실하게 수를 알고 점검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수를 처음 배울때는 쓰기보다는 붙임딱지를 붙이는게 더욱 효과적임에 틀림없네요.

0에 대해서도 배워요.

그림이 너무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빠르답니다.

 

정답페이지도 정확한 페이지번호 표시가 되어있어 찾아보기 쉬워요.

 

 

원리셈의 학습단계별로 출시되었지요.

저희는 제일 낮은 S단계를 학습하였고요.

앞으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면 된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인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태라 아이가 헤메지 않고 정확하기 수학의 원리를 깨우쳐

수학에 재미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리셈은 수를 처음 배우는 단계를 붙임딱지를 통해서

여러가지 학습 방법으로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정확한 학습목표를 전달하여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은 그동안의 학습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단계단계를 밟아가며 아이의 수준도 제대로 알게 되니

지금처럼 헤매지 않아도 되었고요.

천종현수학연구소 블로그 http://cafe.naver.com/maths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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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힘이 세!
얀 드 킨더 글.그림, 이현정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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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자신감이 넘치는 꼬마 돼지가 보여요.

아이에게 당당함을 자신감이란 이런거야!라며

[내가 제일 힘이 세]를 통해 들려주고 싶었어요.

 

JEI 재능교육

내가 제일 힘이 세

​(얀 드 킨더 글.그림 ㅣ 이현정 옮김)

 

 대상 : 만 3세 이상

 

 

재능교육의 모든 책들은 책 두께도 두툼하고, 친환경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죠.

만날때마다 너무 감촉이 좋아요.

팔을 불끈! 자신만만한한 표정의 아기 돼지가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세다고​ 생각해요.

돼지는 작은데 정말 힘이세?

아이는 벌써 선입견이 생겨버린걸까요?

작으면 힘이 없고, 크면 힘이 강하데요.

그러다 커다란 코끼리를 만나게 되었지요.

그런 아기 돼지는 자신만만하게 힘자랑을 하며 

내가 제일 힘이 세니까​

코끼리를 들어올릴 수 있다며 도전장을 내밉니다.

하나, 둘, 셋하면 자신에게 달려와 안기라는

자심감 충만한 아기 돼지를

꼬끼리는 한숨을 내쉬며 '그래, 좋아'라고 대답하지요.

아이는 어! 정말 돼지가 힘이 센가봐

믿기 시작했어요.

자신감은 그런것이란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면 그렇게 되는거야!

정말 아기돼지의 힘을 믿습니다.^^



!

모래속에 파묻힌 아기돼지

그림을 참 재미있게 표현을 했지요.

​그래도 아기 돼지는 다시 한번 도전을 해봅니다.

이번에 풀밭에서 말이죠! 이번에도 쿵! 소리와 함께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기 돼지는 코끼리가 정말 무겁다며

점점 일어서더니

으랏차차차... 영차....야호!


 

마침내는 한손으로 코끼리를 들어올렸답니다.

​정말 아기돼지가 힘이 세군요.

마지막장을 넘기자! 코끼리는 나무에 매달린채

그러게. 정말 힘이 세구나라고 말해줘요.

​마지막 반전에 아이는

코끼리가 돼지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기분이 좋데요.

내용을 이해하는 아이가 참 바르게 자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예쁘게 자라줘서 고맙다!

자신감과 배려심이 돋보이는 유쾌한 그림책!

자존감이 많이 부족한 우리아이에게

그리고 말해주었어요.

아기돼지는 자신이 생각한데로 믿고 노력해

너도 그런 마음을 가진다면 못할게 없단다.

재미나게 책을 읽은 아이는 18개월 동생에게

이책 무지 재밌다.

그러면서 동생에게 읽어주더라고요.​

형제애도 좋은 우리 아이들! 참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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