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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시간을 누비다 - 세계의 식탁에서 만난 이야기
리카 지음 / 파롤앤(PAROLE&) / 2026년 5월
평점 :
#리카시간을누비다 👩🏻🍳🍱✈️
세계의 식탁에서 만난 이야기 📝
#리카 요리에세이 📖
제목, 부제, 분류 🤗
모든 것이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났다. 💕
무엇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으로 🤭
따뜻한 집밥 한 그릇 🍚 의
강한 힘을 믿는 사람이기에 👏🏻
저자는 한국인으로 살아온 집밥의 기억과
일본, 영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에 살면서
접한 문화와 음식의 추억을 바탕으로
15년 넘게 요리 연구가, 푸드 스타일리스트,
F&B 전문 디렉터, 다수 외식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
일해 왔다 🤗
(🖌️ 목 차 )
1장 리카 데이즈
2장 리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3장 세상을 누비다
4장 삶을 잇다
이 책은 표지 내용 그대로
저자가 세계 여러 나라에 살면서, 머무르면서
만난 사람들, 음식들 그리고 추억들과
그 속에 담겨 있는 삶의 생각, 철학 등을
담고 있는 책이다. 📗📘📙
또한 음식에 담긴 저자만의 소중한 의미까지 …
그렇기에 여행도 요리도 음식도
특히나 경험해보지 못한 음식에 관한 궁금증이
큰 사람으로서 흥미롭게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세계 곳곳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음식들,
만난 사람들에 관한 내용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관련된 사진 📷📸 들을 통한 현장감,
자세한 요리 레시피 👩🏻🍳,
특히나 QR 코드 링크를 통한 영상까지 📹🎥📽️
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
(✏️ 책 속 한 줄)
* 따스한 밥! 누군가 날 위해, 반찬 몇 가지 없어도,
정성 들여 맛있게 먹이고 싶은 맘 담아 차린 밥상엔,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좋은 기운과 에너지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 100% 공감 💯💯)
*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그릇에는 계절의 맛과 함께
마음까지 채워 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엄마 집밥을 먹고 자라서 제 맘속에는 음식에
대한 따스한 기억이 있고, 부엌에서 계절을 만나는
시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wholesome food, wholesome life
(몸에 좋은 음식과 생활), 이것이 제가 올해 음식을
대하는 작은 지혜입니다.(💯💯💯)
* 오늘도 살아 있고 건강한 몸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라 진정 감사한 일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
* ‘나만의 조리법’, ‘나만의 레시피‘로 자신의 삶을
맛있고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인생의 맛은 내가 결정하는 겁니다. (💯💯💯)
* 세상살이에 힘들고 지칠 때도, 나와 자식들을 위한
엄마 아빠의 기도, 그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기억하면,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해내지 못할 게 없을 것만
같습니다. (💯💯💯)
모든 문장들이 내 마음을 대변하는 듯,
읽을 수록 100% 공감되는 내용들로
오랫동안 마음 속에 머물렀던 책이다. 😭
물론 지금까지도…
아마도 평생 기억에 남을만큼 🤔
아무도 지금의 내 모습을
예상할 수, 기대할 수 없었지만
부모님의 정성어린 기도와 사랑, 보살핌,
무엇보다 엄마의 사랑 가득한 집밥의 힘이
지금의 나를 있게 만들었기에 🙏🏻
이 책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었다.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
여행을 좋아하며 새로운 세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무엇보다 부모님의 소중한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는 사람이라면 응당 일독을 권한다 🙏🏻🙏🏻🙏🏻
마지막 문장처럼
이 세상 모든 일을 꿋꿋하게 해낼 나를 꿈꾸며 🫡
#파롤앤출판사 #서평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