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ㅣ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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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법 공부 3주 차!

우와 내가 3주 동안이나 일본어 공부를 꾸준히 했다는 것에 우선 스스로 박수를 쳐주고 싶다!! >_<

(잘했어, 잘했어 ㅋㅋ)

​

3주 차 일본어 문법 공부는 만만치 않은 여정이었다. ㅋㅋ

한장한장 난이도가 훅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고

앞에 내용을 정말 잘 외우고 있어야 넘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하루라도 빼먹지 않고 하자!에 중점을 맞추어 공부한 3주 차.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셋째 마당. 문장의 맛을 내는 품사 이야기.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의

셋째 마당은 바로 조사, 의문사, 부사, 접속사.

​

타이틀만 품사 이야기~

뭔가 재밌을 거 같았지만 ㅋㅋ


내가 매일매일 사용하는 한국어에도 이렇게나 많은 조사가 있을 텐데

생각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던

3주 차 일본어 문법 공부.

​



나 역시 그동안 일본어와 한국어의 조사가 위치나 발음 부분이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서

쉽게 배울 수 있을 줄 알았지만 ..

정말 많이 헷갈렸다 ㅠ.ㅠ

​

주의해야 할 부분도 많고 발음이 비슷하지만 때에 따라서 또 다르게 사용도 되기 때문에

암기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 は : ~은/는.

그러나! 사용 범위가 넓어서 ~이/가를 쓰는 경우에도 は가 쓰이고, 화제로 제시하고자 할 때도 쓰임.

​

~ が : ~이/가.

그러나! 때에 따라 ~을/를. 등 다양한 곳에 쓰임.

​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책!

학습자에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가르쳐주려는 덤 챙겨가세요!

​

정말 많이 헷갈렸던 조사 부분이었다. ㅠ_ㅠ



헷갈리는 게 워낙 많아서 포인트 정리 부분이 너무 감사했던 셋째 마당.

앞에서 헷갈렸던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니까 우선 포인트 정리 부분을 암기해두면 복습할 때 훨~씬 도움이 됐다.


조사 부분이 끝나면 의문사, 부사, 접속사까지 마스터하면 셋째 마당이 끝이 난다.

역시 문법은 암기다!라는 어렸을 때 공부했던 느낌이 되살아나는 듯한 부분이었다. ㅋㅋ

​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넷째 마당. 특별하고 깊이 있는 문법 이야기.


앞에서 배운 문법 내용들을 더욱 심화 학습하는

넷째 마당.

다양하게 명사와 형용사의 활용법과 접두사와 접미사를 배우게 된다.



3주 차까지 학습을 하고 나니

이제는 나의 개인 과외 선생님같이 생각되는

나의 후지이 아사리 일본어 선생님!





매일매일 선생님과 함께 하니까 그래도 할 수 있었던 꾸준한 일본어 문법 공부였다.

이제 마지막 다섯 번째 마당을 향해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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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 살아갈 날들을 위한 좋은 마음가짐에 관하여
임정묵 지음 / 좋은날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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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본 나의 변곡점들.




PART1. 가을을 지날 때쯤 보이는 것들.



오늘도 인생의 깨달음을 만났습니다의 첫장에서

저자는 자신의 인생의 변곡점들을 짚어가며 깨달았던 것들을 이야기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길지 않을수 있겠지만

내가 지나왔던 내 인생의 변곡점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



내 인생의 첫 변곡점은 중학교 1학년때의 전학인 것 같다.

아버지의 직장으로 인해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이사를 한다는 것은

중학교 1학년 14살인 나에게는 너무 충격적이고 싫은 일이었다.

나고 자란곳에서 지금껏 만나온 친구들과의 헤어짐,

그리고 전라도가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원래 살던곳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4시간정도의 거리는 14살에게는 다신 이곳의 친구들을 만나지 못한다는 일이었기에

전학을 가기 싫다고 나혼자 여기 남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당연히 결국 전학을 왔고 전학과 동시에 사춘기를 보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말씨, 모든 것이 새로웠고

이 모든게 부모님 탓인것만 같아서 반항기를 보냈던 시절이었다.


20대까지도 문득문득 그런생각을 했다.

그때 전학을 오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더 좋은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미련이 남았다.

하지만 이제 깨닫게 된 것은

그때 부모님의 선택이 우리 가족을 조금 더 여유있고 풍족하게 살 수 있게 만드는 최선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이 있었기에 내가 지금 이런 삶을 살수 있음에 감사해야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순간 모든걸 다 잘할 수는 없다는걸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런 깨달음의 순간이 삶의 어느순간에 찾아오게 된 후부터

내 삶에도 조금은 여유공간이 생겼던 것 같다.




책을 읽다 궁금해져서 찾아본 2020년 우리나라의 행복지수.

올해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7 계단 하락한 61위라고 한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살아가는 자체가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을 누리며 산다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책 한켠에 나를 바라보는 듯한

너무도 환하게 웃는 이름모를 사람의 모습이 가슴한켠에 계속 남았다.

가진게 많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깨달음 역시 인생의 한부분이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인생공부,자기계발서,책추천,서평,오늘도인생의깨달음을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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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수익이 따라오는 ETF 투자
이재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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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있어서는 정말 무지한

재린이(=재테크 어린이) 정도의 수준인 나.

​

회사를 다니며 매달 들어오는 월급을 예금, 적금으로만 운용해봤을 뿐

그 외의 주식이나 다른 재테크 수단은 혹시나 모를 원금 마이너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절대 하지 않았다.

그 정도로 겁쟁이인 내가 몇 달 전 재린이를 위한 온라인 강의를 접하면서 ETF투자에 대해 처음 알게 됐다.

​

나의 투자성향을 스스로 판단했을 때

예금, 적금 외에는 내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것 역시 재테크에 대한 무지에서 온 나만의 생각이었고 세상엔 다양한 재테크 수단이 있으며 그중엔 내게 맞는 재테크 수단도 있다는 사실이 반가웠다.

​

그렇게 ETF투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지만

아직은 새로운 투자가 두렵기도 해서 짬짬이 공부만 하고 있던 와중에 만난

따라 하면 수익이 따라오는 ETF투자


정말 표지에 적힌 것처럼

이 책에서는 ETF의 A부터 Z까지를 알려준다.



따라 하기 전 ETF 알아보기


ETF가 어떤 투자수단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첫 장에서

요즘 나의 관심사인 연금저축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을 ETF로 투자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

나와 남편의 노후가 올 때쯤엔

국가에서 보장해 주는 국민연금만으로는 연금이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 참이라 나중에 노후에 어떻게 국민연금 외의 노후자금을 마련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는데 이런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 느낌이 들었다.



기사로 ETF 읽기


그리고 따라 하면 수익이 따라오는 ETF 투자에서는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실제 발행됐던 기사와 기사에 따른 ETF를 설명해 주는 점이 정말 좋았다.

​

실제 기사 QR코드와 URL 주소도 기재되어 있어서

파트마다 QR코드로 실제 기사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었다!



ETF 투자 전 필수 정보 뽀개기


두 번째 파트에서는 ETF를 무턱대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들을 설명해 준다.

​

ETF의 장점뿐 아니라 가장 처음 내가 ETF를 알게 됐을 때 헷갈렸던

펀드와 ETF의 차이점도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때 이 책을 접했더라면 좀 더 수월하게 펀드와 ETF의 차이점을 알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수익이 따라오는 ETF 투자전략


이제 ETF 투자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앞장에서 숙지했으면 세 번째 파트에서는 여러 가지 ETF투자전략에 대해 알려준다.

​

사람마다 맞는 재테크 수단이 있듯이

ETF투자도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게 맞는 전략을 세워 투자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책에 나와있는 다양한 전략 중 나의 성향에 맞는 전략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세 번째 파트!


수익을 높이는 ETF 위험 관리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우리 속담처럼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있을 수 있기에

ETF 투자 전 알아야 할 위험에 대해 알려주는 네 번째 파트.

​

이런 위험에 대해 미리 인지하고

그러한 위험을 피해 가는 게 가장 올바른 투자가 아닐까 싶다.

내게 그런 위험이 닥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 닥치더라도 모르는 것보다 좀 더 대처를 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ETF를 활용한 자산관리 프로세스


책을 읽으며,

다양한 투자전략에 대해 알게 됐다면

나에 대한 투자성향을 파악하고 ETF 투자를 실천까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 때쯤,

나의 투자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문답지와 그 결과에 따른 맞춤 전략까지 추천해 주는 책!

마치 ETF 투자 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

마지막으로 국내외 유망ETF 까지 설명해 주는

정말 ETF 투자 지침서라는 타이틀이 적절한 재테크 책이 아닐 수 없다.


-컬쳐 300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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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ㅣ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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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꾸준히 하고 있는 일본어 문법 공부!

작심 3일을 버텨내고 나니 매일 일본어 문법책을 펼치는 게 이제 힘들지 않고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

영어를 배울 때도

문법보다는 회화가 재밌었듯이

일본어 공부도 MP3 파일을 들으며 따라 하는 게 더 재미있긴 하지만

체계적인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책 제목처럼

따라 하다 보니 수학공식처럼 일본어에도 문법 공식이 있고

이 공식들만 숙지해도 일본어가 훨씬 쉬워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첫째 마당: 기본 품사 속으로.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의

첫째 마당은 기본 품사입니다. !

명사, 형용사, 동사를 익혀나가는 첫째 마당.



아! 공부가 시작되는 페이지마다 제일 윗부분에 QR코드가 있는데요,

이 QR코드로 접속하면 각각 페이지마다 선생님의 설명과 예문을 읽어주시는 MP3 파일을 재생할 수가 있어요.



다시 일본어 문법책으로 돌아와서

이번 주는 기본 품사인 명사, 형용사, 동사들을 익혔는데요.명사에는 우리가 친구들과 하는 반말인 보통 체형이 있고, 존댓말인 정중 체형이 있어서 그 두 가지를 구분하는 문법부터 시작했어요.

​

~이다, ~아니다, ~이었다, ~가 아니었다.

이런 식으로 긍정, 부정, 과거 긍정, 과거 부정 이렇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반복해 주니까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명사의 다음 형용사 익히기에서는

な 형용사와 い 형용사에 대해 배웠어요!

일본어의 형용사에는 な 형용사와 い 형용사 2가지 형용사가 있다고 해요.




형용사 다음은 이제 동사를 배울 차례!

동사의 종류는 1류동사(5단동사), 2류동사(1단동사), 3류동사(불규칙동사)로 되어 있어요.

활용 규칙만 알면 어렵지 않다는 설명에 용기를 팍팍 얻었어요.

​

규칙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일본어 문법 동사.




일본어 문법 무작정 따라 하기.

둘째 마당: 변화무쌍한 동사의 활용.



둘째 마당에서는 동사의 활용방법에 대해서 배워요.


첫째 마당에서 배웠던 1류 동사의 활용형들을 둘째 마당에서 배우는데

앞부분에서 규칙들을 확실히 익히고 넘어와야 활용형에서 헷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규칙을 알게 되니 일본어 문법이 꼭 수학공식인 것 같아서 수학을 좋아했던 (이과생 ㅋㅋ) 저한테는

재미있어요.

​

일본어 문법을 공부할수록 일본어 한자나

일본어 단어들을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요즘.

빨리빨리 늘고싶은 일본어!

이 책 한권 마스터할 때까지 파이팅 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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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 삶이 바뀌는 신박한 정리
이지영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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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있을 때가 아니고는 TV 시청을 잘 안 하는 나지만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접하게 된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

오정연 아나운서의 집 정리를 해주는 회차였는데

정말 입을 떡 벌리고 보게 됐다.

​

오정연 아나운서의 반전 있는 집을 보면서

정리가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증에 채널을 멈추게 되었다.

​

그리고!

오정연 아나운서의 정리된 집을 보며

우와~ 저렇게 정리가 가능하다고? 감탄하며 프로그램의 애청자가 되었다.

​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그 프로그램에 나오는 신애라 배우님도 정리전문가 못지않지만

정리전문가 이지영 대표님은 정말 내가 롤모델로 삼고 싶은 분이 되었다!




전문가의 조언, 남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내 '삶'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

신혼살림을 들이면서 지금 집의 가구배치는 엄마의 조언이 대부분이다.

처음 몇 개월은 정말 엄마의 조언이 100%를 차지했다면 2년 차 우리 집은 현재 나와 남편의 동선이나 편리에 의해 많이 변동되었다.

​

고정관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느끼게 되는 건

종교도 없고 미신도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나 자신이 어른들의 말에 따라 침대의 머리맡의 방향,

거울의 위치를 정하고 있을 때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미신이 크게 작용하지 않아

우리는 점차 우리의 편리성에 맞추어 집을 꾸미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한참 변경해야 할게 많지만 귀차니즘이란....)

​


얼마 전 읽었던 '나와 당신의 작은공항' 에세이를 읽고 난 뒤 쓴 서평에서 적었듯이

현재 우리 집에 공존하고 있는 나의 유년 생활부터 지금까지의 많은 물건들을 볼 때마다

그때의 추억들 때문에 나의 박물관도 같은 물건들을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다.

​

물건과 이별하는 데도 예의가 필요하다

당신의 인생을 정리해드립니다 책을 읽으며 꼭 갖다 버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명심할 것은 추억의 물건은 그 추억을 돌아볼 수 있을 때에만 가치가 있다는 것!

​



내가 물건을 못 버리는 이유 중 하나인 업사이클링!

괜히 이건 이렇게 업사이클링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자꾸만 못 버리고 갖고 있는 물건들.

​

이젠 내가 정말 업사이클링 할 수 있는 물건과 그렇지 못한 물건을 구분해서

'잘' 버리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제일 먼저 실천할 것들을 적어두었다.

그중 하나인 화장실에서 수경재배 식물 키우기!

​

화장실을 좀 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했지만 건식으로 쓰기엔

나와 남편의 터프함(?)으론 불가능하다 생각했기에

그저 방치된 화장실이었는데 수경재배 식물로

꼭! 좀 더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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