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귤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 귤이 없다는 걸 잊어먹으면 돼. 중요한 건 진짜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거야.˝📺 ˝한국에는 개츠비가 너무 많아.˝✒️ 소설가 지망생으로서 배달 알바를 뛰던 종수는 우연히 학창시절 친구 해미를 만나고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곧 그녀는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다가 직업없이 놀지만 유복한 벤과 함께 돌아오고 셋이 어울려 지내던 중 갑자기 해미가 사라지는데... 누군가의 부재를 극복하는 길은 그가 없다는 걸 잊어먹으면 되나. 유아인은 그걸 못해서 결국 태워버릴 수밖에 없었나.p.s 1. 포르쉐보다 인성이 중요함을 알아보는 지혜는 흔하지 않다.p.s 2. 고양이도 우물도 사실 있었다.#버닝 #개츠비 #부재 #진실 #주말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