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기쁨훈련 - 슬픔, 걱정, 분노를 기쁨으로 역전시키는 생각훈련법
토미 뉴베리 지음, 서진희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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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수양을 갖춘사람일지라도 자기에게 닦치는 희,노,애,락에 따라서 그사람의 행동이 달라질수 있다.

이처럼 외부에서 접하게 되는 영향이 긍정적인 것만 있는것이 아니기에 어느때라도 기쁨가운데 삶을 영위하도록 조절하는 훈련을 토미 뉴베리는 "40일 기쁨훈련"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기쁨을 의지적으로 선택하여 밝고 맑고 환한 시간을 40일간의 프로젝트로 이룰수 있게끔 훈련방안을 모색해 주고 있다.

자신이 어떤것을 추구하냐 하는것이 자기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므로, 그러한 선택이 결국은 그자신의 인생까지도 바꿀수 있음을 말하며 관심분야가 경험도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4:8원리를 빌립보서 4장8절 말씀을 인용하여 적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강한 관심이 보다큰 축복과 사랑,성취에 파급될수 있는만큼, 진정한 기쁨을 향유하려면 기쁨을 제공해줄만한 대상을 바라보고 스스로 시인하며 행동으로 실행하는데서 올수있는데 일상생활가운데 말처럼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않은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으로써 만끽해야할 감사함으로 기쁨을 누리며 영성시간을 접하는 영성훈련 지침서로써 세상속에서 무엇을 가까이 하며 어떠한것을 피하여야 할지를 일러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생활에 적용할수 있도록 편제되어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그리스도인들에게 담대함으로 기쁘고 희망찬 시간을 맞이하도록 이끄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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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르쳐야 할 것들 -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따뜻한 메시지
타일러 헤이든 지음, 홍성원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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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가급적이면 지은이와 시간을 함께 하는게 어때요""지은이에게 있어 악역은 내가 할테니 악역은 내게 맡겨요"라고 몇년전 저녁시간의 아내말에 멍해지는 느낌이 들었던 기억이 들었다.

예전 한국의 아버지가 다그러했듯 내게 있어서도 아버지는 가장으로써 엄한 존재이였기에 막상 무엇인가를 의논하려며는 어머니와 할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인지 내자신이 앞으로 커서 아버지가 된다면 친구같은 아버지가 되리라 다짐했던 사실이 있었다.

그랬는데 내자신이 아내에게 이런말을 듣게 될줄은 미쳐 꿈에도 생각지 못한일이고 딸내미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자신은 항상 맡은바 일에 충실하려고 했었는데 자식에게 있어서는 어찌해야 충실한 아버지가 될것인지? 라는 의구심이 생겼다.

마침 노바 스코티아의 루넌버그에 살고있는 컨설턴트인 타일러 헤이든은 "먼저 가르쳐야 할 것들"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부모입장에서 생각하고 이끌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에 앞서 자녀와의 눈높이에 맞춰서 의사소통을 할수있기를 아버지가 쓴 58통의 편지를 통하여 나타내주고 있었다.

4부로 나누어져 편제되있는 편지글모음에는 저마다 개개인의 사정과 여건은 달라도 아버지로써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같은데 마음처럼 실행에 옮겨져 있지 못함이 공통점인것으로 볼수있었다.

내가 딸내미에게 바라거나 내마음처럼 자라지 않는것에 은근한 아쉬움이 나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님을 알며 아버지로써 옳다고 여기던점을 강하게 주입시키는 자세가 교육의 전부가 아닌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인생을 보다 일찍 겪은부모의 말이 자녀교육에 절대적이 아니란것이다.

아버지들이 남긴 편지들의 내용을 읽으면서 성경말씀중 하나를 읽는기분이 들을때도 있었고 이것이 진정한 자녀교육에 유익한것인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다.

딸내미에게 있어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라면 아버지 고유의 완벽주의에서 탈피해야함을 말하여 주고 있다.

이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하여 아버지가 자녀에게 꼭하고 싶은 당부와 교과서적이 아닌 아버지삶속에서 배여나오는 한자한자의 편지글이 좋은가정을 일구기를 바라는 딸바보인 아버지들 마을을 대변하는 편지모음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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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최고 비밀 - 날마다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는 믿음의 축복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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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현대인들의 생활상 특징이라며는 무엇을 하던지 될수있으면 빠르고 편리하게 그리고 필요할때는 적절히 언제어디서라도 다시 기회를 갖고 싶어하는것이 두드러진것이라 할수있다.

그런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하는 자세가 어떤지 내자신의 모습부터 재점검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주님과 경건의 시간을 갖고 무엇을 하던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내힘보다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고 살아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머리속에 그리며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속에 어디까지 주님이 개입하고 계신지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속에서 특정한 사실이 아니더라도 사소한 하나까지 감사할줄 모르기에 무기력한 신앙생활이 되는 상황에서 그리스도인의 경건에 관한 메시지로 영적성장을 일깨우는 앤드류 머레이목사님의 "하나님의 최고비밀"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내자신에게 지나치는 시간속의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수 있는 축복됨을 깨닫게 하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영성생활로 인도하여 주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비밀을 크게 3부로 나누어 정리하여 나와 함께 하는 하나님께로의 축복을 누리며, 굳건한 믿음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이며,매순간마다의 주님의 임재가 함께 하는 경험을 깨달을수 있도록 편제되어 있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어느것보다도 비할수 없을만큼 큰것이고 언제 어디서나 항상 역사하시는분,시간속에서의 동일한 성령님의 역사를 모르고 있어서가 아니라 관념적으로 알고 그치는데 신앙생활의 활력여부에 포인트가 있다고 할수있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명제로 성경말씀을 근간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자기생활에 안주하려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메시지를 던져주므로써 주를 시인하며 거주할곳이 주님품인것을 일깨우는 글들로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주님과 나와의 관계를 바로 잡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한것인지를 살펴보려 하며 세상속에서 자아에 앞서 주님과의 첫믿음을 회복하여 매시간마다 자기십자가를 짊어지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되며, 내자신의 어려움을 경계해야 되며, 변함없는 주님을 순종함으로 스스로를 내려놓아야 됨을 말하고자 하는 영성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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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회복 - 갈급한 영혼이 소생하는
강은혜 지음 / 두란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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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늘 함께 하면서도 동행하기를 소원하고, 언제 어디서나 감찰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인식하지 못하는데는 여러가지 원인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자신의 삶속에 주님이 어느정도 개입하고 있는지를 깨닫지 못하는데 주된 원인을 꼽을수 있다.

평상시에는 기도생활의 나태함에 빠져있다가 급하고 어려운일을 닦치게되면 주님을 다급히 찾게 되는 경우가 있기에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기독교는 기복신앙이란 말까지 듣게된다.

하지만 주님께 자신의 어려움을 간절히 기도하며 늘 주님께 기도의 응답으로 삶속의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영혼을 일구는 기도의 생활을 밝혀야 하는데 강은혜목사님의 "기도의 회복"이라는 저서로 신앙생활가운데 기도를 통하여 각개인에게 미치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체험적으로 주님의 능력을 누리게끔 서술하고 있다.

어려움가운데 주님을 찾던 모습은 문제가 해결되면 언제그랬느냐는 식의 인간적인 모습에 언제나 갈급한 영혼을 주께 인도하는 진정한 뜻이 무엇이며 그러기 위한 수단과 방도로 스스로를 회개하며 돌아보는 가운데 영적전쟁에서도 승리할수 있는 승리의 검이 기도인것임을 나타내주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기도가운데 영분별에 관한글과 함께 신앙의 의혹에 영적으로 대처하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조용히 주님과의 시간을 갖고자 지금은 등산코스로 변해있는 청계산,삼각산기도원등,, 발길이 끊기지 않고 이산저산에서 "주여"을 부르짖는 통성기도의 소리가 밤이슬을 울리는때가 있었다.

오늘날에는 삶의 현장을 글이나 TV등을 통해 입에 오르게 하는 경우가 많은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자신을 주께 내려놓음으로 기도가 입술에 흘러나와야 됨이 마땅하면서도 생각만큼 행동으로 옮겨지지 못함이 주님께 사랑과 감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기에 하늘문을 열어야할 기도의 능력이 내자신에게서 나타나지 못한것이 아닌지.. 주님을 영접하며 구도자의 길을 걷길 헌신하던 지난날을 비추어보게하며 자칫 안일한 신앙에 빠질수 있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늘 깨어기도하게끔 기도의 인식을 심어주고 내자신을 돌이켜 보게하는 영성신앙서적으로 주변 형제,자매님들께 권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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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 위대하신 왕의 가장 고귀한 선택
팀 켈러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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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여년전 근동지방의 어느한지역에서 일어났던 사건이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마가복음서에 수록된 하나님의 구속사적 역사하심을 통하여 들여다 볼수 있었다.

살아가는 동안 저마다 자기위치에서 바라보는 것과 생각하기 쉬운입장에서 모든것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때문인지 얼마든지 다른사람들 위에 군림할수 있는 높은위치에 있는 왕이란 지위와 죄인이 받는 형벌중 가장 끔직하고 잔인한 공개처형인 십자가형벌의 수단인 십자가와는 얼른 연결하여 생각해내기 쉽지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께서는 죄악된 이세상에 내려오셔서 온인류의 허물을 대신 십자가상에서 짊어지시고 속죄함의 길을 열어주셨기에 자기자신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했다면 언제라도 주님품안에 들어갈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사건이 가장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고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주님가신 길을 걸어야됨을 예수님 제자들의 눈을 통하여 보게하는 마가복음서를 통하여 고난주일과 부활절을 맞아하여 "예수란 어떤분인지?" 라는 속성을 명제로 팀켈러 목사님은 그의 저서 "왕의 십자가"를 통하여 위대한 신앙의 가장 고귀한 선택이 어떤것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글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비롯하여 무리들을 이끌고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며 결국엔 베드로를 비롯한 가장 가까이 있던 사람들에 의해 배반당하고 고초당하셨다.

물론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중 하나라고는 하지만 나 라며는 예수님의 제자중 어떤사람에 해당되는지 생각해 보게 하였다.

요한,베드로등...의 예를 들어 세상속에서 살아가며 신앙과 인간적인 삶의 경계점에 서있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메시지였다.

나름대로 착실한 신앙인이라고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유대 대제사장,장로,서기관이 내자신이 될수 있음을 생각했을때 십자가상에서 처형당한 예수님의 목숨은 인류의 빚청산으로만 해석되는것이 아니라 권력과 압제를 추구하는데 있어 저마다의 죄를 드러내놓은 꼴을 보게 해주고 있다.

예루살렘에 환영받으며 들어가서 어느 누구도 생각지도,용기내지 못한 구속사에 얽힌 정치적으로 비출수도 있는 행동을 통하여 결국엔 하나님 방법으로 죄를 해결하는 모습까지 파노라마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인식을 심기어 주는 글로써 진정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예수님의 방법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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