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케네스 & 글로리아 코플랜드 지음 / 사랑의메세지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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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어쩌나..

계획했던것 만큼 열매를 맺는것이 아니라 뜻하지 않은 변수가 생겨서 사업을 그르치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는 누구나가 갖을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에서 오는 두려움이다.

이같은 현상을 세상사람들은 흔히 실패감의 전조증상으로 여기기도 한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주님과 함께 동행하기에 자신의 감정또한 하나님께 이끌려야 마땅한것이나 현실적으로 인간적 감정이 앞서서 세상적인 걱정과 불안에 잠못이룰때가 흔한것이 사실이다.

로마서 5장 5절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인도하시고 저마다의 심중에 거하시기에 그리스도인의 감정은 인간적일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움직여야 하기에 결단의 삶을 살아야됨을 성령의 모든말씀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기에 이를 믿고 행할때에 사랑의 하나님말씀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오랄 로버츠목사님과 케네쓰 해긴목사님의 영향을 받고 전도사역에 힘쓰시는 케네쓰 코플랜드 전도자는 그의 저서 "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에서 말씀하고 계셨다.

세상염려하는 인간적인 생각에 앞서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시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해질수 밖에 없고 그런 의미의 사랑은 실패할수 없지만, 이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사정변경이 얼마든지 생길수 있다는 사고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한 자유를 얻게 하는것으로 성경말씀을 예로 들어 독자들의 마인드를 일깨워 주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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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 - 지금 당장 실천 할 수 있는 노후 준비법
백정선.김의수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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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정한 노령화사회로 접어드는 속도가 빠른 나라로 일본과 1위 자리를 겨루는 만큼 우리나라에 있어 노령화로 인하여 생기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라 OECD국가중 에서도 실업률,노령자에 대한 사회지출,노령고용률,건강지출비율이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는 매스컴의 보도를 접하면서도 자녀들의 교육문제를 우선적으로 생각하기에 다른생각을 할겨를이 없지만, 자식들이 성장하여 가정을 꾸려 자기앞길을 살아간다고 생각해볼때 말년의 내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젊었을때와 달리 건강적,경제적,사회적등,, 다방면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스스로의 노후대비를 돈과 저절로 연결지어 생각하게 된다.

언젠가 가시고기라는 물고기는 일평생을 자기새끼를 키우는데 헌신적으로 살지만 죽어서도 새끼물고기들에게 먹이로 먹히게 되는 모습이 오늘날 인간들이 자녀들을 향한 마음처럼 보여주는 기회가 있었다.

자녀들의 앞날도 중요하지만 정작 자기자신의 삶이 중요하기에 재무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주)티엔브이어드바이저의 대표이사로 KBS 아침마당,MBC경제매거진 M 등에 출연한바있는 백정선 자산관리 전문가와 (주)키움 에셋플래너 돈걱정없는 우리집 지원센타 센타장을 맞고있는 김의수 재무상담사는 "노후,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자기스스로가 노후에 경제적으로 안정이 안되어 있다면 부모와 자식들 모두에게 부담스러운 존재로 마냥 노후에 대한 걱정을 할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노후보장의 한계성을 자기스스로 설계해 대책을 세우라고 말해주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는 방법이라고 계획을 세우고 일을 추진하다가 자칫 실수하게되는 경우들을 짚어주고 무엇보다 노후문제로 인한 위축된 자신감을 회복시켜주어 자신에게 문제가 될수있는것은 여지껏 살아오는 가운데 습관에서 탈피하여 스스로 삶의 질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방향으로 사고전환을 하도록 일러줌으로, 컨설팅전문가들이 전문적으로 일러주는 노후준비를 각종연금에서 투자상품까지 두루 살펴 주고 있다.

독자들 나이에 맞는 맞춤형 돈걱정없는 노후를 위한 세대별 전략을 꾀함으로 진정으로 노후의 행복함이 어디에서 올수있는지 총 6부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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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의 대화 - 끌리는 사람들의 색다른 대화법 48
김범준 지음 / 시그마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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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내면에 아무리 좋은생각이 자리잡고 있을지라도 상대방에게 의미전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며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것이다.

인간사회에서 상호간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기에 이러한 의사표현은 더더욱 중요할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나의 구상을 어떻게 정리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전달시키느냐에 따라 의사소통의 효과가 달라지게 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실로 마음을 움직이는것이 대화에서 나오는것임에도 의도한 뜻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SK브로드밴드, 삼성SDS를 거쳐서 현재 LG U+에서 기업고객을 담당하여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는 김범준 저자는 "끌림의 대화"라는 저서를 통하여 상호간에 일어날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봄,여름,가을,겨울 이라는 4계절에 비유하여 관찰,성장,승리자,지속가능한 관계 라는 포커스에 역점을 두어 소통이란 어려운것이기에 나와 상대방을 올바로 인식해야하고, 어떻게 상대방에게 대처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도록 것인지를 커뮤니케이션의 결과물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을 되돌아보게끔 말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화에 관한글로 커뮤니케이션 이론을들어 언어적,비언어적커뮤니케이션으로 나누어 실려있는 글들을 보게 되었던것에 비하여 "끌림의 대화"에서는 언어적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구사해야 보다 효율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질것인지를 사례위주로 독자들의 습관을 오답노트와 함께 보며 체크하여 재점검할수 있도록 총4부 48절로 편제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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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30개로 열리는 세 걸음 성경
박영배 지음 / 너의오월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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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는 히브리어로, 신약성서는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나, 2.000년전 예수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성서의 하나님말씀을 증거하실때는 헬라어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아람어를 사용하셨다.

아무리 좋고 귀한것이라도 그내용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인식되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것이기에 구태여 소수의 상류층이 사용했던 헬라어보다는  대중들이 널리사용하였기에 알아듣기 쉬운 언어와 수단을 택하셨던것을 볼수있다.

오늘날 축복의 통로로 그리스도인들이 접하게 되는 성경말씀 또한 하나님의 뜻을 생명력있게 정확하고 쉽게이해하여, 각자의 일상생활에 적용시켜야할 필요성을 느꼈기에 예전부터 성경주석과 성경사전같은 성경을 읽어가는데 필요한 보조역활을 하는 서적들이 출간된것을 볼수있었다.  

하지만 평신도들이 접하기에는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어야하는 장벽에 거리감과 난해하다는 숙제꺼리를 안고 있었다.

이와같은 문제를 성장상담 연구소, 치유상담 연구원, 하이패밀리등,,16년째 목회현장에서사역을 하시던 박영배목사님은 1189장으로된 성경을 교인들 스스로가 통독하는 가운데, 읽어가는 부분의 핵심이 무엇이며 그내용을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시켜야할지를 성경의 내용뿐 아니라 흐름에 이르기까지 파악하게 하여 두꺼운성경,난해한 하나님말씀이라는 선입관을 떨치고 자기생활에 가까이 하므로 하나님과의 경건의 시간을 갖게 하도록 수록되어 있었다.

성경을 통독하려는 처음의도에서 난이도와 분량적인면등 부담감으로 인하여 66권의 성경읽기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않았는데 이책의 네분류중 첫번째인 디딤돌에서 성령의 포인트가 될수있는 핵심단어를 30개로 분류해놓고 두번째 첫걸음에서는 디딤돌에서 나눈 30개의 단어를 다섯개정도씩 살펴보며 다음 단계인 두걸음에서 다시 다섯개정도로 분류해놓은 핵심단어를 두개정도씩 의미성여부를 보고 마지막 세걸음에서 핵심단어의 성경말씀을 구체적으로 성서의 역사와 배경,문화까지 포괄하여 애초부터 핵심어로 나누어놓은 특징으로 목회자에서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히도록 성경의 이해도를 놓여주는데 도움이 되도록 수록되어 있었다.

개교회가 속한 교리에 얽매인채 성경공부하는 현실에서 누구나 성경에 있는것에 일치를, 개인각자들이 하나님과 교통하는것에는 말씀아래서 자유함을 누려야함을 느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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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 하나님과 바르게 관계 맺는 법
스카이 제서니 지음, 이대은 옮김 / 죠이선교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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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고 아름다운것이라도 진정한 관계를 함께 하는지 여부에 따라 가치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인데, 하물며 온인류를 위하여 대속하여 주신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백성과는 별개일수 밖에 없다.

때문에 내가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관계맺느냐는 인간사회에서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영생과 직결되어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더욱 바른관계를 맺어야함은 말할것도 없다.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의 이름을 입에 오르내리면서 자칫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고 하나님의 무한한 은총에 감사하기보다는 욕구에 사로잡혀 축복을 바라거나, 자기스스로의 모습에 앞서 다른사람들의 모습을 판단하려는 신앙생활가운데의 잘못된모습의 원인이 어디에서 생긴것인지를 리더십 저널의 편집장 스카이 제서니는 그의 저서 "With : 하나님과 바르게 관계 맺는 법"을 통하여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설정을 재조명해보게 하였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지를 이책은 하나님께 축복받기를 원하고는 있지만 하나님이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시는 신적인 존재로써 정작 하나님자체에는 관심이 없는 "하나님이 요구하는 삶"을 사는 모습과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계획하지만 이루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겉으로 드러내기 쉬운 광야에서의 모세가 반석을 쳤을때처럼 자신의 능력으로 착각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사는 모습, 또한 하나님 자신보다 하나님의 일을 우선시하여 교회의 일을 열심히 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우상시할수도 있는 "하나님을 위한 삶"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을 한다고하나 그에 상응하는 절대적인 댓가를 수반하기 바라는 사고로 하나님의 무한하신 계획과 능력을 인간적인 이념의 범주에 가두는 "하나님께 맞추는 삶"의 네가지 모델로 추려서 살펴보고 있다.

늘 자신을 회개하는 삶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지칠때 힐링받는 삶을 살기원하신다는 사실을 With라는 단어로 함축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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