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
이경윤 지음 / 북네스트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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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속에 파뭍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자기가 종사하는 전문분야의 일에 충실히 한다고 하더라도 TV.뉴스를 볼때는 뜻밖으로 얼른 알아듣지 못하는 용어들을 경험하는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대화하는 동안 의외로 상식적인 용어로 인하여 대화소통이 가로막히는 것을 내색하지 않으려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처럼 최신 이슈와 각종상식을 모르면 대화가 안통하는 시대에서 언제 어떤경우라도 당황하지 않고 지식의 부재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를 이끌어가게 해주는 글들이 출판사 북네스트에서 이경윤작가의 손을 거쳐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이란 책자로 출간되었다.

전문지식적인 분야와 이슈.상식적인 분야로 구분하여 경제.경영편과 정치.사회편 그리고 인문.과학편과 문화.예술.스포츠편으로 경제인문사회분야에서 전문적이면서도 이슈화되어 있는 지식을 커뮤니케이션에 적용시키는데 효율적으로 4장과 Plus장으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칵테일파티효과, 파레토의법칙, 쇼설커머스, 빅데이터등은 매일 접하는 상식이면서도 쉽사리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일뿐만 아니라  이처럼 가까이 하고 있으면서도 대충 짐작할뿐 누구에게 물어보지 못했던 상식들을 접하게 되어 남녀노소 할것없이 두루 읽을수 있는 지식과 이슈상식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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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잘되는 유망 학과 백과 1 : 학과 선택이 진로의 전부다 (인문·어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예체능계열) 취업이 잘되는 유망 학과 백과 1
김상호 지음 / 노란우산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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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유망한 직업이 연계된 학과에 지원하고픈 마음은 어느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의 공통적으로 가지게 되는 심정이다.

하지만 뜻한바대로 학교성적과 개인의 적성을 고려한 학과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졸업하였다 하더라도 정작 중요한 사회생활을 하는데 너무 높다란 취업의 장벽이 놓여있기에 공부했던 학과와는 별도로 취업난에 시달리는 오늘날 젊은이들의 모습을 주변에서 어렵지않게 볼수있는 것이 현실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미래인재.자격연구본부에서 직업과 자격에 관련하여 연구활동을 펼쳐오시던 김상호박사님은 그의 저서 "취업이 잘되는 유망 학과백과 1"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각학과마다 미래고용의 전망을 고용률과 정규직비율 그리고 전공일치비율과 월평균소득으로 분류하여 미래전망을 한몫에 내다보게 해주고 학과마다의 긍정적,부정적인 전망요인 또한 인식할수있도록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취업과 관련해서는 졸업후 어떠한 직업이 유망할는지에 대하여 진출가능한 직업을 직업군으로 나누고, 고용지표와 인공지능 대체가능성과 인력수급전망 그리고 그에 따른 직업명들을 도표로 살피게 하여 놓았다.

때문에 자신의 학과를 커리큘럼으로 이해하여 학과관련면허와 자격현황에 대한 정보를 얻게해줄뿐만 아니라 그에 따흔 관련지표와 이슈가 될수있는 부분을 생각하도록 하여 졸업후에는 학교에서 기업.연구기관등 어떤분야로 진출해야 할것인지를 연구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Tip을 제공해주고 있다.

자칫 학과의 개요와 그에 어울리는 사회적인 현황에 따라 취업노선을 정할수 있는 면에서 자신의 미래성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어떠한 학과를 선택할것인지를 정리해주므로써 독자의 인생진로의 중요부분을 유망학과에서 찾게 해주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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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의 100단어 여행 영어 - 현지에서 통하는 심플한 한마디
박코치어학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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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지 한달가까이 되지만 아직도 마음한켠에는 태평양건너의 여행지에 있는듯 좋은여행추억이 간간히 떠오른다.

하지만 여행하는중 즐거웠던 일만 있었던것은 아니었다.

현지 외국인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오는 누구한테도 들키고 싶지않으면서 순간을 넘기려는 가운데 당혹스러웠던것과, 현지인들에게서의 뜻하지 않은 석연치않던 반응은 지금 생각해도 깨운치 않은 기분을 남기고 있다.

매번 여행하면서 상황은 달라도 기억에 남을만한 일들이지만 막상 여행하는곳에서 부담없이 구사할수있는 꼭필요한 영어를 마음껏 구사하지 못하는것도 사실이다.

"박코치의 100단어 여행영어"에서는 공항에 도착하면 각나라마다 정해져있는 양식에 따른 세관신고절차에서 부터 공항이나 환전소 또는 호텔에서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을 예측하지못한 절차, 호텔시설의 애로점과 위치,교통,인사등 외국인들과의 생활영어를 알아듣고 적절한 반응을 할수있을정도의 필요한 영어지식을 언제 어디에서라도 휴대하며 사용가능할수 있도록 "생존영단어100,공항,기내,교통수단,숙소,식당,관광,쇼핑,위급상황,해외여행준비라는 총10장에 걸쳐 테마를 나눔과 여행중 필수적인 단어를 더불어서 구성하고 있었다.

몇년전 독일 베를린의 어느호텔에서 유로화로 환전할때,중국 상하이에서 출국할때 가족이 부친 여행가방중 하나가 X선 탐지기에 이상신호가 잡혔을때,체코 프라하에서 부모님과 몇시간동안 헤어졌을때,미국 뉴욕 브로드웨이밤거리에서 야경투어할때..여행할적마다 잊지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웃음과 씁쓸한 기억을 이책을 접하면서 마치 나자신이 여행하며 필요한 영어지식을 모아놓은자료를 보여주는 효율적인 여행영어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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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구약통독개론 - 통독과 QT를 위한 구약통독 개론서
김충만 지음 / 가나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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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을 읽노라면 인류의 과거에서 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스라엘역사가운데서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역사적,지리적,율법적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하여 신약성서에 비하여 쉽사리 접하게 되지 못하는것 또한 사실이었다.

마침 지난날 "하나님 저 아담입니다"를 저술하셨던 경성대학교에서 교목으로 계신 김충만목사님이 구약성서 39권을 전반적인 개관으로 각종 도표와 지도등과 함께 살펴보게 하므로써 성서의 흐름의 맥을 "맛있는 구약통독개론"이란 저서를 통하여 출간하여 주셨다.

복잡하고 낫설다고 생각되는 길을 안내해주듯 무작정 난해하게 생각되어 이해가 잘되지 않던 부분을 성경길잡이역활을 해줌으로써 성경이 지난날에 있었던 사건사고나 상징적 그리고 의미하는바에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예수님말씀처럼 일상생활에 적용시킬수 있어 묵상하는데 함께 할수있도록 해주는 글들이었다.

구약성서개론이라며는 자칫 평신도신학을 우선 떠올릴수도 있지만 성서귀절마다 요약과 더불어서 역사,인물,그시대의 정책등이 함께 하기에 구약성경이야기의 흐름을 거리낌없이 읽어 나갈수 있었다.

성경이야기의 흐름이 끊기면 하나님의 뜻하시고 나타내시고자 하는 바를 깨우치기 어려운것인데 구약성서를 읽던도중 본의아니게 그만두었던 지난날과는 다르게 성서이야기의 흐름을 물흐르듯이 거리낌없이 읽히게 할뿐만 아니라, 이해하며 정리할수 있기에 성경통독하는데 매우 유익한 구약통독개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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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읽는 성경 : 구약편 - 요모조모 다채롭고 재미있는 구약 성경이야기 잡지로 읽는 성경
강하룡 외 7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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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나타내려 하시기에 성경의 옳바른 이해와 생활속에 제대로 적용시키는 것은 중요할수 밖에 없다.

그렇게 중요한것이 성경말씀인것을 알면서도 구약성서가 이스라엘역사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록한것이라는 특수성에 손쉽게 이해하며 접할수 없었던것이 사실이었다.

뿐만 아니라 성경전서를 읽어내려가면서 뜻하지 않게 생기는 궁금증과 난해함 또한 한몫했었다.

마침 "잡지로 읽는 성경 (구약편)"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성경을 접하면서 평신도들이 가질수 있는 의문점을 Bible Tip 18개와 다시생각해볼 성서이야기와 같은것들을 의미있게 성경의 맥,천지창조,인류의 죄악,족장시대,하나님의 백성,왕국시대,신구약 중간시대등 16장에 걸쳐서 사진과 도표,그림등 다양한 자료를 박스에 넣어 평신도를 위한 구약성서 개론의 성격으로 출간하여 놓았다.

예전에는 성서를 읽어가다 생기는 궁금증을 별도의 성경인명사전,지명사전을 통하여 해결하곤 했던것에 비하여 보편적으로 생길수 있는 의구심을 미연에 자연스럽게 살펴보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성경전서를 읽는데 상당한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때면 믿는마음으로 읽어야 하기에 말씀의 문구자체에 지루함을 느낄수 있었지만 성경말씀을 Why? 라는 의구심을 염두에 두고 해결해 주므로써 지루함을 해결함과 동시에 성경이야기를 통독하는데 네비게이션 역활을 해주어 흥미를 가지게 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실감있게 느끼도록 나타내 주었다.

특히 초보신자들이 성경을 읽을때 누구에게 물어보더라도 언뜻 이해되지 않는 질문들이 성경,소금기둥으로 변한 롯의 아내,노아의 방주,바벨탑등이 지금의 어디에 있으며 얼마든지 가능한 역사와 지리인것을 보여줄수있는 장점에 성경공부를 이끌어가는 교회목자들도 나름대로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보조준비자료로 더없이 유용할것이라고 느껴졌다.

올해도 지나가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면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누구나 마음속에 성경통독에 대한 각오가 새해목표중 하나로 세우기 마련인데 이와같은 감사한 서적으로 중도에 통독을 포기하는 일들이 생기지 않게되길 바라는 마음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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