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머레이의 영적인 삶 바로세우기 -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누려라!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장광수 옮김 / 가나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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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자는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고, 세상적인것을 추구하므로 인간적인 방식대로 살아가는 자는 육에 속한 사람이라고만 이책을 읽기전 까지만해도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영성에 관한 직간접적인 체험으로 영성의 글을 남겨주신 앤드류 머레이 선교사님은 "영적인 삶 바로 세우기"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진정으로 주위사람들에게 베풀줄 모르고 영의 일을 행동으로 옮길줄 모르는 그리스도인 이라며는 사살상 세속적인 육에 속한 교인들과 별반 다를것 없다고 깨닫게 해주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당연히 영에 속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내자신에게는 이책의 1장 1절부터 영적신자와 육적신자로 나누어서 책내용이 전개되어 있기에 도전받게 하는 부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영에 속한 신자라면 어떠한 모습으로 삶에 임하고 역경에 부딪칠때 헤쳐나아갈지를 성령충만한 삶에 포인트를 맞추어 영적인 삶으로써 이야기해 주고 있었다.

성령충만한 삶을 이야기하는 만큼 성경은 에베소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성령론을 살펴보게 하면서 내삶속에 거하시는 하나님께 날마다 생활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간구하고 소망하던바를 기쁨과 은혜,사랑을 느끼게 하는 감사한 영성의 글이었다.

특히 이책을 읽어내려가며 나의 눈길을 끌었던 곳은 평상시  영적신자와 육적신자를 확실히 인식시켜 주므로써 구분하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는 부분이었다.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은 전도할당시나 초신자교육할당시 많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스스로를 살펴보라는부분에 있어서는 이책의 자기라는 표현 (자기를 의지하고 신뢰하고 높이라는)말이었다.

이부분의 중요한것은 이러한 것들이 지나치면 육에 속한 사람이 되기에 그분깃점을 제시해주고 있는 키포인트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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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잠언 : 행복편 황명환 목사의 잠언 강해
황명환 지음 / 두란노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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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그러한 연유에서 인지 세상적인 다양한 방법과 모습에서 행복을 보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나 하나님께 선택받은 그리스도인들 에게 있어서는 진정한 행복은 그 어느곳이 아닌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는 사실을 항상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이처럼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을 망각하고 지내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세속적인 사람들처럼 감사한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는데 있다.

얼핏 생각하면서 돈을 많이 벌면...또는 이루려 하는것을 성취하고 나면...처럼 조건부행복에 젖기쉽지만 그와 같은것은 진실된 행복이 아니라고 황명환목사님은 그의 저서 "인생잠언 - 행복편"을 통하여 나타내 주고 있다.

인생이 누리는 진정한 행복을 이책에서는 성경말씀 잠언 22장~31장을 통하여 볼수가 있었다.

1부에서는 올바른 선택을 할때만이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한다.

물론 여기에는 선택과 은총을 포함하는 말이었다.

2부에서는 더불어서 친목하며 살때에 행복을 찾을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는 선하고 지혜로운 삶으로 6가지 테마별로 조언의 글이 있었다.

3부에서는 괜한 비교를 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섬김과 겸손한 삶을 살때를 말하고자 하였으며

4부에서는 내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함을 만끽할줄 알때 이웃도 더불어서 행복한 승리의 삶을 살수 있다고 하였다.

이책은 총 4장 23가지 테마별로 인생을 구하는 삶을 어떠하게 구하는지 모색하도록 편제되어 있었다.

읽어가면서 다시금 느끼게 하였던 부분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사람은 첫째로 주안에서 행복한 사람이라는 점이었다.

두번째로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난도 어려움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있었기에 이에 대한 감사를 행복으로 누릴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으나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 삶,행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나눌줄 모르는 삶과 같은 문제들을 이책에서는 단락마다 성경말씀과 함께 이야기하기, 함께 기도하기 로 별첨해놓아서 목장교회에서도 두루 읽힐수 있도록 저술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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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 거짓으로 대중을 현혹시킨 36가지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지음, 장하나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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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라고 하며는 전세계 인류의 흥망성쇄를 기록한 역사임을 떠오르게 한다.

하지만 뜻밖에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상식과 전혀다른 동기부여로 인하여 사건이 생김으로써 세계사의 한폐이지를 장식하고 있는것들이 적지 않았다.

당장 오늘날에도 전세계적으로 더없는 심각한 문제인 코로나 19 감염 질병만 보더라도 각나라마다 백신을 접종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볼수있었다.

그러나 안전,효능면에서 문제가 있다는 거짓뉴스로 치매,DNA에 이상 변이를 준다거나 백신에 태아의 세포조직이 있다는등 백신예방접종 하는것까지 괴담속에 영향을 받으며 살고있다.

괴담이 가짜뉴스로 판명되면 다행이나 가짜뉴스가 사실인것처럼 느껴질때는 그또한 역사를 뒤바꾼 가짜뉴스로 남게된다.

이와같은 인간생활중의 가짜뉴스에 대하여 이책은 예전에 "돈의 흐름으로 보는 세계사"를 저술한바 있는 미야자키 마사카츠 교수님은 그의저서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를 통하여 일반인들이 역사속의 사실에서 잘못알고 있는 36가지사실을 30장과 6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하여 편제해놓고 있었다.

물론 가짜뉴스라며는 일단 여론형성을 이끌고 가기에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감정이나 지극히 개인적 신념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오늘날 살아가며 접하며 정보량은 적지않고, 그정보량역시 진위를 제대로 파악할수 없는 상태에서 현대인들 같은경우는 포탈을 이용하기에 가짜뉴스에 사회적으로 더더욱 노출될수 밖에 없는 상태다.

얼핏 들으면 그럴듯하고 기존에 들어왔던 내용이 거짓뉴스라는 점에서 팩트체크를 일일히 하기 힘든 현실에서는 가짜뉴스에 둘러싸여 살아갈수 밖에 없다.

역사,세계사 하면 수백년,수천년전 이땅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들이기에 자칫 복잡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이책을 통하여 늘상 접해오던 역사적인 상식이 내가 알던것이 전부가 아닐뿐만 아니라 거짓뉴스가 만들어지기 까지 정치,경제,문화는 물론이거니와 허위정보,루머,패러디,풍자적뉴스,도용,오보,흥미,이익추구형 가짜정보,의도된 거짓말,프로파간다,여론조작,7장에서는 여지껏 역사의 고정관념으로 "한손에는 코란,다른 한손에는 칼"이라는 책과 선생들의 강의가 단단히 한몫한것에 은근히 원망스러운 마음도 들었다.

지금처럼 무죄추정의원칙에 위배된다는 의견과 국민의 알권리차원에서 필요하다고 한다면 루마니아의 드라큐라백작이 흡혈귀백작이라는 오명은 통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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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 현대인들의 삶에 시금석이 될 진실을 탐하다
이채윤 엮음 / 읽고싶은책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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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밑거름으로 헬라의 소크라테스와 그의 제자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쉽사리 손꼽히게 된다.

시대와 사상이 변하고 자신이 처해져있는 환경또한 변할지라도 상황인식을 시시때때로 효율적인행동으로 적용해야한다는 점에서는 누구에게나 중요하기 마련이다.

이책은 스승 플라톤의 가르침을 받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자신의 제자 알렉산더대왕을 앞에 놓고 수사학을 가르쳤듯이 정치,윤리,형이상학,시,연극,음악등... 복합적으로 인간의 삶주위를 맴돌고 있는 인생의 모습에서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지 일러준다는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철학자가 책제목으로 실려있었기에 그리스철학이론에 국한되어 있을것이라는 선입관과는 전혀 다른 책내용 이었다 

물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기에 지혜로 이끄는 글귀라는 점에서는 충분히 예견된 부분도 있었으나,  아리스토텔레스와 관련된 대다수의 서적에서 읽을수 있는 삼단논법과 같은 논리에 국한된 이론서는 아니었다.

다만 책의 머릿말 부분에서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받아들이면서도 나름대로 이데아는 초월적인 불변의 실체가 아닌 사물안에 항상 존재한다는 주장을 펴내므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현실적인 동적개념과 플라톤의 이상주의적인 정적개념으로 대척관계에 있었다는것은 기술되어 있었다.

그러므로 일상생활속에서 철학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이책을 통하여 볼수 있었다.

"시민문화사"주간과 인터넷서점"Book365"의 CEO를 역임하고 계신 이채윤 작가님은 고대 그리스철학가의 글인 초역 아리스토텔레스 이라는 책을 펴낼수 있는것도 소피스트들의 말잘하는 텍스트로 볼수있을만큼 화려한 언변과 감동을 통하여 진리에 이르도록 하는 설득으로 수사학에 대한 체계적 이론을 정리한 때문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수사학 3요소를 로고스(Logos)와 에토스(Ethos),파토스(Pathos)로 구분하였는데 이책에서는 인간의 일상생할중 행복,영혼과 중용,친구,사랑과 쾌락과 아름다움,철학,정치,인간행동과 사회환경..등에 접목시켜 윤리학,정치학,수사학,형이상학,영혼,시학으로 총 10장에 걸쳐서 편제해 놓고 있었다.

서양철학의 기초라고는 하지만 인간의 몸과 마음가짐을 다스리게 한다는점은  동양철학과 공통된 영향력을 느끼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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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시작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 부동산학개론 | 민법/민사특별법,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개념정리부터 기출문제까지!
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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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을 맞이하게 되면 1차시험과목으로 부동산학개론과 민법및민사특별법 부터 접하게 되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부동산학 개론은 부동산학과 경영학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러한 특성들이 이과목을 결코 길지않은 시간내에 이해시키기에는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민법및 민사특별법 역시 법조인이 아닌 일반인들에게 민법총칙부터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이또한 생소할수 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일반적으로 부동산학개론이나 민법및 민사특별법중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부분부분을 부동산매매나 전,월세계약같은 부동산계약할때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서 상식적인 수준으로 필요로 했던것만을 인지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생활상의 모습이었다.

기존 시중에 출간되어있는 공인중개사시험 대비서적들은 전문성과 법조문풀이위주로 나와있는 것에 비하여 "만화로 시작하는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캐릭터를 만화로 특정지어 만화로 등장시키어 각테마별로 이론을 알기쉽도록 보여주므로써 그테마내용을 정리하여서 기출문제에까지 이르도록 하여 주고 있었다.

민법및 민사특별법은 법리적인것을 다루는 과목인만큼 기초적 의미와 논리를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할수있게하는점이 의미있었다.

무엇보다 Q.R코드를 통하여 해당테마별 이론을 인강할수 있으므로써 기본적인 이해,정리,깊은학습까지 이르게 한다는 점에서 1차시험과목을 쉽사리 접하게 하는 좋은교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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