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서두에서 지옥이 인간의 생애에 어떠한 결과로 귀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이글을 읽으면서 젊은날에 나자신에게 닦쳤던 충격들이 떠오르게 되었다. 미국의 목사님들의 상당수가 인간이 사망한뒤 지옥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보도를 c.c.c간사님을 통하여 접한 기억때문 이었다. 일반평신도와 달리 미국의 종교지도자의 이야기가, 한국교회에서는 초신자들의 결신과정에서 깨우칠만한 너무나 당연한 문제로써 더욱 충격이었기때문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당연한 문제를 대충 넘어가는 모습은 한국교회에서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장례식장에 가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나, 하나님을 모르고 사망한 사람이나 기독교식으로 교회에서 목사님들의 기도를 받게된다면 "죽은후 천국가서..."라는 기도를 듣게되곤 한다. 나역시 아버님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돌아가셨을때 섬기던 교회의 목사님이 하셨던 기도역시 그러했기에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여 지는지도 모르겠다. 이같은 기도는 신앙의 양심을 찌르는 기도일수밖에 없다고 이책을 읽는동안 더더욱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성경말씀은 이러한 모습에 오늘날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주예수를 믿어라 그리하면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주를 믿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자는 아버님의 일로 가슴아프지만 객관적으로 천국에 있다고 말할수 있는가? 이같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알게 모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프랜시스 챈 목사님과 스프링 클 교수님은 "지옥은 없다?"라는 저서를 통하여 2part로 나누어 편제하여 지옥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신을 복음적인 견해에서 서술하고 있다. 사람이 사망하면 어찌되는지에 대한 사후에 대한 논란은 기독교교회사나 이방종교에서 끊임없는 화두로 등장하였던 것이였으나 하나님말씀에 근거하여 이책을 기술하여 줌으로써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할수있는 오늘날의 내자신의 모습을 살필수 있도록 하는 귀한시간을 갖게되었다. 하나님말씀을 보며 주님을 따르는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하지만 알게모르게 인간의 이성으로 자기안의 자아안에 하나님을 가두고 자기자신의 이성적 틀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제한하려는 어리석은 모습을... 이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돌아보게 하므로 신앙생활의 타성에 젖어있는 주변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었다.
사람이나 모든만물들에게 저마다의 이름이 주어져 있듯이 땅에도 이름이 있으니 지명이라 할수있다. 모든이름들은 어떠한 특정된 시기는 아니지만 언제부터인가 또는 어떠한 동기로 인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나 인간생활과 함께하며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성경말씀의 지명은 앞의 지명과는 다른동기에서 생겨나있음을 이책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무엇을 했던지 사건이 있던 사건현장에는 흔적이 남게 마련이다. 하나님의 역동적인 역사하심의 뒤끝에도 흔적이 남아있는데 이것이 근동지방에는 성서시대의 지명으로 오늘날까지 이르기때문에 지명을 알고 그뜻을 알면 하나님께서 나타내시고자 하는 바를 성서는 각지명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지명은 명명되는 까닭에 변천되는 것도 적지않지만 성서의 지명처럼 오히려 원형으로 오늘까지 전해내려오는 것을 한기채목사님의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에서 볼수있다. 오늘날에는 대형교회나 동네에 있는 그다지 규모가 크지않는 교회이건간에 교회규모와는 무관하게 예전과 달라진 교회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볼수있다. 그것은 설교하는 목사님이 예전에는 설교말씀의 이해도를 높이기위하여 사물을 가지고 강단에 올라갔던적이 있으나, 오늘날에는 이와같은 모습에 강단앞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하여 설교중에 나오는 인물사진과 장소, 지도에 이르기까지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리 훌륭한 말씀을 듣더라도 한귀로 들으면 일정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쉬우나 눈으로 확인한 사실이 있는것은 시각과 청각의 효과가 함께 발휘되어 이해도가 높아지고 기억이 보다 오래남게 되는것을 나타내주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다. 입으로 성서의 복음서이야기를 들려주는것 보다 직접 성지순례하는 것과 같은 효과처럼, 눈으로 성지의 모습과 성화, 각종성물들을 실어 성서이야기를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성서시대의 각종 지정학적 위치에서 하나님의 살아역사하시는 힘으로 오늘날 남아있는것이 지명에 배여있기에 어느나라나 지명을 알게되며는 그시대의 배경과 사상과 문물들 까지 알게되어 근동지방 성서시대의 지명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성경말씀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있어 마치 내자신이 성서시대의 현장감있게, 더없이 생동감을 느낄수 있으므로 부담감없이 효과적인 성경공부를 할수있어 초보신자나 오래된신자할것없이 추천하고픈 서적이라 할수있다.
누구나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이루려는 가운데 가로막는 장벽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현상이 외적인요인일수도 있고 내적인 문제일수도 있으나 주된 원인은 자기안의 자아에서 부터 시작하여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콤플렉스현상을 극복해낼수 있느냐 없느냐에 커다란 영향을 받게된다. 이 영향이 자신의 일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도전이 될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이같은 중요한 과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주변사람들을 어렵지않게 볼수있다. "알렉산더형 인간"의 저자 진혁일님이 나타내고자 하는것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의 운명이 열리기 마련이므로 자신이 어떠한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느냐를 동,서양의 저명인사들의 예를 들어 그들이 자신인생앞에 닦쳤던 인생역경을 이겨냈던 모델을 보여주며 성공이란 성공할수 있음을 쟁취하는 자의 마을을 갖는자의 것임을 말하고자 한다. 이와같기 위해서는 자신의 안목을 넓혀야 하는데 특히 중요시하는 수단으로써 독서라는 도구를 들고있다. 글의힘이란 어제오늘 쓰여진것이 아니기에 독서를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할수있는 원동력을 발산하여 현대사회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꿋꿋이 흔들림없이 할수있음으로 여지껏 읽어오던 비슷비슷한 이미지로 여기어지던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달른 철학적이며 읽는이로 하여금 심리적인면 까지 되새기게 하는 신선한 서적이었다.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전세계의 반도체시장 1,2위를 석권하는 나라중 한국과 일본이 견줄만큼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있다는 문구들을 신문지상에서 어렵지않게 찾아볼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그자리에 3D,스마트와 같은 용어가 자리잡고 있다. 매체는 같은신문이나 우리나라가 지난날에는 하드웨어에 강했고 역점을 두었다면, 오늘날에는 소프트웨어가 그자리를 대신 이끌고 나아가는 시대임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수있다. 때문에 이러한 급변하는 시대에 적응하며 살기위해서는 소프트웨어와 마인드의 합성어로 구성된 소프트마인드를 지니지않고는 생존할수 없는 시대의 한복판에 서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기업의 차원을 떠나서 개인의 문제라며는 자기자신만의 색깔과 자기스스로의 개성으로 보다 창의적인 삶을 누릴줄 알아야하며 공동체사회에서 유기적이고 글로벌한 네트워킹을 항상 개인간이건, 조직간이건 유지하고 끊임없는 개방속에서 자유함을 꾀할줄알아 언제나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시켜 최적화하므로 반드시 이시대를 살아감에 있어서 필요함을 안광호박사는 그의 "소프트마인드"에서 말하고자 하고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지니고있는 감정에 순응하는 자동적인 반응에서 벗어나 자기자신이 늘 긍정적이고 선택적으로 말미암아 순리적으로 자유로운 반응으로 임할줄 아는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늘깨어 긍정과 감사할줄아는 삶으로 모든일에 임해야함으로 이여져야 마땅함을 이책을 읽는동안 생각하는 소중한시간을 갖게되었다.
2,000년전 주님께서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기 위하여 이땅에 자신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던 감사한 사실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자신의 제자들을 이끌고 목회하셨던 복음서이야기가 쓰여있는 거룩한 장소를 그리스도인이라며는 매일같이 성경말씀을 통하여 어렵지앟게 접하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하셨던바가 있으셨기에 복음의 원천은 근동지방이었지만, 그복음이 전세계로 전파되게 된것은 사도바울의 1차,2차,3차전도여행을 근간으로 지금의 유럽이라고 하는 대륙에서 퍼진것이 오늘날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기독교문물을 받아들일수 있는 은혜의 장소가 된던것이 사실이었다. 과거 한국이란 나라는 유교, 불교, 기타 토착종교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다가 일제식민지치하와 한국전쟁과 같은 암울하고 혼란스러운 시대를 거쳐야하는 지금 되돌아보면 바람앞의 꺼져가는 등불처럼 인간적으로 보면 희망을 찾아볼수 없는 시간들에 놓여있었다. 하지만 기독교문물이 이땅에 들어와 어둠밤과 같은 이나라에 복음의 빛으로 새시대를 열어주심을 감사함으로 되새겨보지 않을수 없게된다. 이제는 복음을 받아들였던 나라에서 복음을 수출하는 나라로 당당히 설수있게 된것에 주님께 감사드릴뿐이다. 특히 헐벗고, 굶주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나라들도 중요하나, 예전에는 기독교가 성장했다가 아무리 겉만 번지르르하고 잘사는것 같아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모두가 허사이기 때문에 그또한 중요성을 띄고 있다. 바로 유럽국가의 모습이 이러함을 이책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이제 주님께서 원하시는 소리를 들어야할때가 왔다. 사명감을 띠고 과거주님을 향한 부흥을 회복케하라신 음성이다. 이러한 음성을 듣고 나아갈때만이 과거 기독교사상을 이땅에 받아들이게된 감사함을 갚아나아가는 길임을 말하고자하고 있다. 이같은 꿈은 최종상선교사님의 전도행전을 이책에서는 기술하며 13개 chapter로 나누어 그단원마다 그리스도인과 오늘날 교회가 되새겨본 핵심원리를 정리할수 있게끔 편제되어있다. 수혈을 받는자로써가 아닌 수혈해줄수 있는자가 피의 소중함을 알고있는 것처럼 이제는 세계선교라는 보혈의 수혈을 지구촌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나누어 주는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몫임을 신앙적으로 재무장하는데 이책을 읽으며 깨닫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