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와 치유 2 - 개정판 축사와 치유 2
피터 호로빈 지음, 박선규 옮김 / 다윗의장막미디어(구 쉐키나)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신 흔적을 보며는 제자들을 이끄시고 다니시면서 복음전파와 아울러 기적과 이적을 널리 행하셨던것을 볼수있다.

또한 초대교회의 예수님제자들 역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널리 치유를 베풀었음을 성경말씀을 통하여 볼수있으며 서로간의 소통을 위하여 방언을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부터 성령의 은사로 받아 널리 사용하였던것도 익히 볼수있다.

하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것은 아니나 치유나, 방언과 같은은사가 반드시 기독교의 독점물이 아니라는 이유등으로 인하여, 다른 이방종교에서도 흔히 널러져 있는것이 방언이고 토속적인 주술사들의 주술을 통하여 병고침이 되는수가 있는점등을 고려하여 기독교의 축사와 치유에 대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행하거나 가르치지 않았던 점들이 있던것이 사실이었으나, 이러한 문제를 피터 호로빈은 엘렐 미니스트리 국제책임자로 사역하며, 사역자들이 평신도들에게 반드시 필요함에도 쉽게 가르치지 못했던 실천신학의 사각지대에 있던 부분을 여러사역자들의 사역을 한곳에 집약시켜 여지껏 이론에 머물러 있던 책자에서 실천으로 옮길수 있도록 이책에서는 실려있다.

그런 이유로 자칫 신비주의적 요소가 강하게 내비칠수 있는곳은 성경말씀의 근거를 달아놓고 있다.

또한 10장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는데 1장부터 8장까지는 실천하면서 몸소 행하며의 문제점들이 실려있는데 반하여 9장부터는 실천하는 사람이 교만에 넘어감이 없도록 스스로를 돌아볼수 있게 축사후의 문제를 다뤄 늘 자기자신이 낮은자가 되어 말씀안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오로지 값없이 얻은 하나님의 영광에 감사하여야 함을 이웃과 나눠야함을 강조하고 있어 책내용의 무게중심이 잡혀지는 느낌을 받게했다.

부록에서는 이책의 모든내용이 사역자의 올바른 자질에서 나올때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나기에 이역시 성경말씀에 근거를 두어 주의종이 갖춰야할 자질에 대하여 실었을뿐 아니라 신약과 구약을 통한 올바른 이해에 대하여 말하고자 하고 있다.

성경적인 올바른 통찰력과 성도들을 향한 바른 지침서로써 간행된 "축사와 치유"야 말로 영과육이 강건하여 하나되어 주의 교회로써 든든히 회복하는데 일조하리라 생각하여 주변 형제, 자매님들께 추천하고픈 신앙서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 정리하기 연습
가토 다이조 지음, 이정환 옮김 / 이젠미디어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언젠가 TV를 트니 뉴스시간에 정치인들이 기자들앞에 나와서 마음을 비운다는 말을 이따금 사용하던때가 기억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비운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그들의 몸과 마음이 무엇인지 복잡하다는 말이다.

정치가들뿐 아니라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살아가는 삶자체가 맨정신으로 살기힘든것이 사실이고, 때문에 종교인들이라면 기도의 힘으로, 비종교인이라면 술과 담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픈 마음을 갖게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같은  문제를 가토 다이조 교수는 "마음 정리하기 연습"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삶에 있어서 자기 스스로 될대로 되어라는 식의 자포자기가 아닌 절대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속에서 현실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질때 비로써 자기자신의 마음을 비울수 있는 발걸음에 보다 더욱 내디딜수 있다고 말하여 주고있다.

선인장이란 사물한가지를 보더라도 꽃나무에 가시가 뾰족하게 돋혔다고 보기보다는, 가시나무에 예쁜 붉은꽃이 아름답게 피였다고 같은사물을 달리볼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바라볼때 자신의 마음가짐이 저절로 다져지고 심리적인 위축감에서 벗어날수 있음을 깨우쳐주어 현실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극복해낼수 있는것임을 생각해내는 시간을 갖게하여주는 자기계발서로 내자신을 온전히 내려놓기에 좋은시간을 갖게하는 서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판으로부터 자유 - 아주 사소하고 사적인, 김수경 카툰우화집
김수경 지음 / 강같은평화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의 일이라면 작은것 부터 큰것가지 어느하나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만, 다른사람의 일이라면 관심이 더디해질수 있고 옆집에 사는 이웃이 어려움에 처해 죽은지 한달이 지나서야 그사실을 알게될정도인 일명 "무관심"처럼 무서운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무서운것이 있다.

자신이 일이 아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사소한것까지 관대하지 못하고 비판의 날을 세우며 달려드는, 그것도 가장 가깝고 있어줘야할 사람들로 부터의 세간의 인심이다.

김수경님의 카툰우화집으로써 이와같이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고 경험있는 사실들을 체험적으로 느낄수있는 인간관계를 다룬 서적을 접하게 되었다.

읽어가던중 떠올리게 되는 몇인물이 있었는데 첫번째로는 인기절정의 가수 타불로를 들수있었다.

어느 누군가에 의하여 그의 학위가 조작된것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병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판한데서 부터 시작되었다.

결국엔 이 학력위조 사건은 모두 헛소문으로 드러나고 말았지만 타불로 개인에게는 깊은상처만 입혀주었을 뿐이었다.

다음 인물로는 주예수 그리스도로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자 이땅에 내려오셨으나 이땅의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의 입맛대로 정치적메시야로써 인기절정에 올라있었으나 주님께서 잡히시고 고초당하시면서 정치적인 인물인 바나바로 대신 인기순위가 바뀌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라고 소리치고, 침뱉고 갖은욕설과 로마병사들의 채찍과 몽둥이 찜질등...여기서 성경상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 일어난 이야기라며는 나는 과연 그들중 어느 부류에 속하여 있을까 하며 ...나와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하신 주님을 생각케하는 시간을 갖게 하였으며, 세째로는 누구나 다른사람을 비판하기는 쉽지만 용서하기는 쉽지가 않다는 사실이다.

두아들이 기독교신자라는 이유만으로 총살시킨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회개시켜 자신의 아들로 삼은 손양원목사님을 떠오르게 하였다.

이처럼 2.000년전이나 이념의 갈등속이나, 오늘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크나 작으나 갈등에서 비롯된 인간사의 비판은 항시 존재하게 마련이었다.

하지만 결국 평안을 가져오게 되는것은 용서할줄 아는곳이 었고, 용서할줄 아는곳에 자유함이 있던것을 본저서를 통하여도 다시금 확인할수 있었다.

사실, 사소한 비판과 오해에서 비롯되어진 사고덩어리에서 자유하기란 쉬운것은 아니나, 본저서는 미션 카툰우화로써 예수님을 비유로 들어서 자신과 공동체 에서 일어날수 있는일들을 쉽게 이해시켜주고 있다.

가장 기억을 남게 하는곳이 예수님이 자유하게 할때 모든이들 에게 달려있던 라벨도 가져가는 장면을 읽는 순간 나의 영혼이 시원하여지는 느낌을 받게 하는 시간으로 다시기억되는 서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 - 인생의 굽이길에서 하늘의 축복을 누리는 삶
최현식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누구든지 자기인생에 계획을 그리며 살아가기 마련이다.

물론 삶에 있어서 계획이 순탄하게 이루어질수도 있고 그러하지 않을수도 있다.

인생에 있어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언제 어떠한 모습으로 자기자신이 앞에 다가오게 될런지는 어느누구도 감히 예측할수 없을만큼 인간이란 연약한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삶에 있어서 어떤 어려움이 닦치게 된다면 자기자신의 힘으로 파헤쳐 나가려고 하다가 제물에 지쳐서 나가 떨어지는 수가 비일비재하다.

늘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몸소 실천한다는 그리스도인들도 역시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내어 자기속의 예수님은 온데간데 없고 절망과 위축속으로 빠져드는 경우도 있기에 삶속에 있어서 늘 하늘의 축복을 누리며 잊지 않아야 할것을 깨닫게 해주는 하나님의 존재를 최현식목사님의 "괜찮아 내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를 통하여 보여주고자 하고 있다.

이책은 절망속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새로운힘을 얻어 주님의 능력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열어가길 원하는 주님의 뜻하신바를 깨우쳐 주고자 한다.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달라질수 있다.

때문에 모든것을 주관하는 주님을 바라보는 삶을 통하여 하늘문을 바라보아 자기인생을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마음에 여유를 가짐으로 자신의 일이 세상적으로는 꼬여 실패로 보일지라도 주님께서 주시는 안식이 될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가져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삶에 있어 앞뒤좌우가 모두 막힌것 같더라도 윗천정이 열려있음을 통하여 주님이 항상 돌보아 주시고 있음을 체험적인 신앙으로 나타내주고 있다.

보통 무시해버리고 그냥 넘어갈수 있는 문제도 목동 다윗이나 야곱은 하나님이 옆에 늘 계시다는 기본적 신앙에 충실한 결과 하나님이 늘 곁에 떠나 계시지 않고 머물러 역사하여 소망중에 하나님을 바라보게 일러주었다.

이 험한 인생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더더욱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출애굽당시의 모세가 이스라엘백성을 출애굽에 성공시킬수 있었던 것은 세상적으로는 모세가 40년간 애굽의 지도자 훈련을 받아서가 아니라 모세의 지팡이를 통한 주님의 능력과 모세의 형 아론이 대변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것임을 다시금 확인하며 내인생에서 승패의 갈림길은 세상적으로 측량가능한 스펙이 아니라 주님이 나와 함께 있기 때문임을 일깨워 주는 귀한 신앙서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예요, 주님 - 성령 받은 후 주님만을 찬양해 온 윤복희 간증 자서전
윤복희 지음 / 두란노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여러사람들의 시선을 한목에 주목받고 화려한 조명속에서 자신들의 삶을 공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밖에서 보이는 세상적인 화려한 모습만이 있지않고, 그이면의 어둡고 차가운 모습이 있다고 한다.

남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외롭고 차가운 모습, 인간적으로는 쓸쓸한 모습의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자포자기하여 자신의 삶을 세상적인 흐름에 유린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삶의 시련에 주님을 더욱 간절히 붙드는 삶을 엿볼수있다.

부모님세대에서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큼 유명한 윤부길 쇼단의 명성으로,패션계에서는 미니스커트를 통하여,오빠 윤향기 목사님과 함께 TV라는 매체를 통하여 윤복희가수의 인기는 실로 화려하기만 하였다.

"저예요,주님"은 가수 윤복희의 일대기를 엮어놓은것으로써 한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게 보이지만 그이면의 고뇌와 슬픔에 찬 고통의 나날속에서 나락같이 땅에 떨어져 있을때 주님께서 친히 찾아와 주셔서 그러한 인생을 통하여 주님의 역사를 어떠한그릇으로 쓰임받게 하는지를 노래하는 전도자윤복희로 산증인을 세워주심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자신이 가진 재능을 가지고 자신의 처해진 환경에 굴하여 세상적유혹에 빠질수도 있었으나 간절히 주님을 외치는 주님을 향한 부르짖음에, 내안의 주인공은 주이시고 내자신은 둘러리임을 시인할줄 알아 주의 영광을 나타내려하게 하신 주님의 섭리또한 내삶속에서도 순간순간 일어나는 삶의 모습임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 되게 하였다.

또 다른 의미부여로 "만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앞날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가수 윤복희의 어려운 인생역경같은 경우 나타났던 인물들, 우리나라가 어렵고 힘든시기에 자랐던 만큼 "루이 암스트롱"을 만나 미국으로 건너갔던것이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을 가져오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종인 곽규석목사님과  연예인선교에 열의를 쏟으셨던 고 하용조목사님을 만났기에 훌륭한 토기장이손의 진흙마냥 결국 노래하는 주의종으로 쓰임받을수 있게된 인연이 될수 있게하심이 감사했다.

가수윤복희의 오늘날을 볼때 누구에게나 찾아올수있는 시간들을 엮어놓은글들이기에 하나남의 섭리속에서 만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여배우의 간증이 실려있는 서적이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