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기적 - 천국을 향한 기쁨의 여정 기적 시리즈 3
이영훈 지음 / 두란노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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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00년전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골고다언덕 십자가상에서 모진 고난과 핍박을 감당했던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며 내자신의 삶속에 감사할것을 감사할줄 몰랐던 스스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고 대신 바라바를 풀어주라고 소리쳤던 무리들, 몽둥이와 채찍질을 하던 로마병사들, 십자가를 짊어지신 예수님께 침을 내뱉고 손가락질을 하며 야유하던 무리들,예수님의 양손과 두발에 십자가못을 박던 무리들중 어느 무리였을지,,, 또한 매일의 감사한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하기 보다는 주위사람들에게 원망과 기회의 탓을 했었을 내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고통가운데에서 말씀하신 7가지 말씀으로 주님의 구속사적 은혜를  고난기간중에 접하게 되었다.

대신 감당하신 인류의 고통으로 십자가상에서 신음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을 바라보며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라는 기도를 드렸다.

누구나 다급해지면 자신의 고통과 걱정에 다른사람들을 배려하기 힘든데 마지막까지 긍휼을 베푸시는 모습을 예수님은 보여주셨다.

이것은 살아가는동안 어떠한 역경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을 바라볼때 근심,걱정을 이겨내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용서의 마음을 품을수 있음을 의미하는 메시지였다.

인간의 행위중에  어려운것중 하나가 고백인데 예수님옆에 매달린 십자가강도처럼 예수님을 저주했던 지난시간이 있었음에도 예수님께 천국에 대한 소망을 고백했을때 용서받지못할자가 죄씻음받음이 대속의 십자가기적을 통하여 일어난것을 생각할때 자신의 죄를 주께 고백하는것이 천국을 향한 여정으로 한걸음씩 나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나타내는 장면이었다.

살아가노라면 힘에 지쳐서 자신이 처한 환경을 탓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종종있지만 예수님이 물과 피를 흘리는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아무리 어렵고 힘들게 여겨지는 일들이 있을지라도 이미 주님께서는 다이루어 놓은일들로써 하나님의 포기하시지 않는 자비와 사랑은, 힘든환경에서도 이웃사랑하기를 고난과 사랑의 십자가를 바라볼때 유지할수 있음을 깨닫게 하였다.

천국문을 열어가는 여정은 날마다 감사로 주님과 교통하는 가운데 생기는 기쁨의 시간으로 주님께로 향한 내자신의 삶인것을 가상칠언의 말씀으로 접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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