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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달라도 행복합니다 ㅣ 삶이 변하는 시간 25분 1
김병삼 지음 / 성서원 / 2013년 12월
평점 :
사람은 항상 그 무엇인가에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살고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그러한 때문에서 인지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복권이 유행되지 않는 나라가 없을뿐 아니라 나라에서 규제하고자 하는 사행성게임도 심각한
정도다.
하지만 세상속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늘나라에 소망의식을 두고 자신이 기대하는 바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늘문을 열고 살아야한다.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이 추구하는 바와 다를수도 있기에 저마다의 기대치에서 벗어나면 실망하기 쉬우므로 그에 앞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그뜻을 헤아려야 한다.
주님의 뜻을 제대로 알때만이 자신이 의도하거나 추진했던 사업의 결과가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행복감을 누릴수가 있게된다.
분당에 소재한 만나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병삼 담임목사님은 "기대와 달라도 행복합니다"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내일을 예측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하나님께로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인생은 험한길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성소에서 예수님과 모세, 아브라함과
예수님의 제자들 과 엘리야를 통하여 보여주어 망막한 상태일수록 멀리생각하지 말고 관계와 자존감, 예배와 가정, 그리고 실패의 충전에서 오는
힐링으로 회복해야함을 1장과 2장에서 말하고 있으며 스스로가 연약하다고 여기므로 위축되어 그리치는 경우를 다윗이 블레셋사람을 상대하여 이겼듯이
인생의 소중한 기회마다 걸림돌이 되는 인생의 골리앗을 승리함으로 강건할때 마음의 어두움뒤에 밝은햇살을 찾을수 있음을 3장,4장에서 보여주고
있었다.
예수님도 앞으로 다가올 원치않는 결과를 피하고 싶지만 하나님님뜻이라면 뜻대로 하게 해달라는 겟세마네동산에서의 기도처럼 주님뜻에 부합한 꿈을
꿀때 삶속에 행복이 찾아오게됨을 말하고 있다.
인간의 기대심리로 인한 행위가 결과에 미치지 못할때 하나님의 뜻과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달랐는지 언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과의 교통함 가운데
하나님을 인식하고 바라보며 주께 나아가는 자세가 자신의 계획과 기대를 그리스도인의 삶가운데서 세울수 있게 깨닫게하는 영성의 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