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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 - 인생의 고비마다 나를 일으켜 세우는 하나님의 은혜
맥스 루케이도 지음, 최요한 옮김 / 아드폰테스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그리스도인들과 비그리스도인들과의 기본적인 차이점을 들라면 세상을 살아가는동안 자신의 앞날에 뜻하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온 어려움을
자기방식대로 해결하려 스스로의 힘에 의지하여 세상적인 수단과 방법을 찾느냐, 아니면 자신의 힘에 대한 한계성을 느끼고 하나님의 주권에 의지하여
기도하는 자세로 세상을 헤쳐나가느냐 일것이다.
누구나 어려운일에 직면하게 된다면 힘이들게 마련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좌절하지 말고 새힘을 얻어야 한다고 이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어려움가운데 있다보면 세상에서 자기혼자이며 진정한 도움의 손길을 찾기힘들기에 자칫 사기당하거나 좌절해버리는 경우를 볼수있다.
자신과 언제나 함께 하시는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을 위해 일하신다"와 "하나님의 가장 완벽한 선물,은혜"를 저술하신 맥스 루케이도목사님이 "너는 지금을 이겨낼수
있다"란 그의 저서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자비, 권능에 의존하여 자신에게 값없이 내려준 하나님의 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토록한 성서시대의
요셉이란 인물을 통하여 세상적으로 볼때 일이 꼬일때로 꼬여 밑바닦인생으로 전락한 인생이었으나 하나님의 귀한 선민을 이끌도록 들어쓰시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연애와 결혼,출산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은 오늘날 삼포세대란 신조어까지 생기는 힘들삶가운데의 독자들에게 추상적인 모습이 아니라
요셉이 걸어간 발자취를 보며 4천년전 요셉이 함께한 하나님이 오늘날 내자신과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다.
인간적인 이성으로는 식민지에서 들어온 종이 그당시 최강대국인 애굽의 살림살이를 도맡는 총리직까지 오른다는 것은 실로 상상하기 어려운일이지만
요셉의 인생여정속에 늘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그하나님을 항상 붙잡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그하나님이 언제나 동행하시기에 저마다가 힘들고 어려움에 닦칠때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역시 오늘날에도 동일하므로 하나님께
매어달릴때 21세기 요셉이 될수있음을 말하고 있다.
오늘날의 요셉이 내자신이 될수있다는 메시지가 평상시 하나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께 무게중심을 두었들때 위기에서
승화시킬수 있음을 자신의 일에 의욕과 힘을 잃어가는 나에게 도전이 되는 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