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결단 - 좋은 남편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스티븐 켄드릭.알렉스 켄드릭 외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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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진 경제속에서 생활의 양태가 많이 달라져가는 오늘날, 남자들의 사기가 많이 저하되어 가고 있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때와 장소의 상황에 따라 삶속에서 펼쳐지게 되는 모습에 오늘날 한가정을 이끄는 가장으로써 남편이자, 자녀들에게는 아버지로써 그리스도인이 취해야할 자세를 정리해주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들에게 일평생 땀흘리며 세상에서 수고해야 땅에서 소산을 얻을것임과 여성들에게는 해산의 고통을 에덴동산에서 나올때 안겨주셨다.

사람으로써 이땅에서 살아가야할 방도를 가르쳐주신것이지만 그리스도인으로써 어떻게 살아야 될지에 대해서는 이따금씩 의식하며 살지못하는 현실에서 기독교영화를 통하여 가정에서 좋은남편과 좋은아버지상의 면모를 보여주므로 가정의 소중함을 일러주고자 하는 셔우드침례교회의 스티븐켄드릭,알렉스켄드릭 목사님과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들을 위하여 비영리선교단체를 운영하시는 오리곤 그레셤의 선한목자교회의 랜디알콘 목사님의 저서 "남자의 결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진정한 남자의 모습은 어떠한것인지와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결단과 용서,회개와 예배자로써 올바로 서야됨과 남자가 가정에서 믿음으로 이끌어 가정이란 공동체의 영적제사장으로 아내에게는 둘도없는 좋은남편으로 물질만능시대에 자녀양육은 사랑의 징계로써 영적인 후원자가 되어야 함을.. 마지막으로 자기가 속해있는 사회에서는 청지기의 직분을 다하여 힘없고 나약한 사람들과 더불어 오직 주님께 매어달리어 살아가야됨을 깨달케하므로 그리스도의 가정을 올바로 일구는데 손색이 없도록 방향제시를 하여주고 있다.

자칫 가정에서 존재감을 상실하고 사회에서는 무기력해지기 쉽상인 오늘날 남자들에게 가정에서 어떠한 역활을 하여야 하며 한가정의 중심으로써 믿음의 가정을 일구어 아내와 자녀 그리고 사회에서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를 인식시키기에 소중한 글들이었다.

살아가는 나날속에서 어려움이 앞길에 닦칠때 아내에게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에 자녀에게는 아버지로써 쇠약해보이기 쉬운면을 피하다보니 어려움을 가족들과 털어놓고 나누지못하여 고독과 외로움이라는 장벽을 마주하기 쉽상이었다.

하지만 이런문제를 이책에서는 4부에 걸쳐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말씀으로 가정을 일으키어 어려운일을 극복하도록 깨닫게하는 시간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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