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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하나님 - 친밀하고 깊게 교제하라
팀 클린튼 & 조슈아 스트라웁 지음, 오현미 옮김 / 두란노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지금으로부터 대략 2,000년전 근동의 갈릴리지역 나사렛이란 마을에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라고 하는 외국젊은이가 로케트를 타고 달탐사하는 오늘날 이시점에 나와 도대체 무슨관계인지 내눈앞 교회당의 십자가가 눈에 띌때마다 하나님을 영접하기전에는 이해가 되지않는 순간들이 한두번도 아닌것이 사실이었다.
하나님과 나와 어떠한 관계인지를 말해주는 사람이 내주변에는 없었기에 교회에 같이 가자는 친구들의 말이 설득력있게 들리지가 않았다.
내가 지녔던 예전의 이와같은 문제점들을 팀클린튼 박사와 조슈와 스트라웁 목사님의 저서인 "관계의 하나님"을 통하여 진정으로 자기자신과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인지,,, 날마다 어떻게 자기삶속에 역사하여 주시는지에 관한 하나님과 나사이의 연결고리 부분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서적이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삶속에 깊이 개입하시는 주님이 내자신과 어디서 무엇을 하시던지 항상 동행 하셨기에 살아오면서 주변을 돌아보면 주님의 축복속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살아가노라면 어려운난관속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때 늘 내손을 잡고 계셨던 주님을 내가 놓더라도 주님께로 떨어져 나갈수 없음을,,,또 감사하게도 그런순간 이길힘을 주셔서 주님손을 놓치지 않게 하셨던 주님의 은총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특히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마음문을 열고 관계를 늘 회복하기 위해서는 가로막고 있는 모든것을 치워버려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와 보이고 필요해 보일지라도 자칫 주님보다 우선순위로 생각하게 된다면 우상시하게 되기에 심령을 튼튼히 하여 늘 주님께서 내려주신 말씀과 더불어 Q.T의 시간으로 오늘을 시작하여 영성훈련이 필요하여 늘 친밀하고 늘 친구같은 하나님임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집안의 제일 어른을 생각하면 아버님을 떠오르게 되는것처럼 영혼의 가장 어른역시 하나님 아버지라 할수있다.
성장하면서 어렸을적 어리광부리면서 세상에서 제일 든든한자가 아버지이지만 실수로 장난치다 물건을 깨뜨리게 되면 야단맞을까봐 두려워서 피하고 싶었던 마음처럼 하나님을 향한 마음역시 세상에서 가장 전지전능함과 동시에 아버지같고 친구같은 권위를 느끼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관계를 늘 회복하고자 회개하고자 자복하여 늘 주님과 소통해야됨을 내자신이 되돌아 볼수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