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 - 삶이 준비해 놓은 내 길을 찾는 법
데이비드 A. 샤피로, 리처드 J. 라이더 지음, 김정홍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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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자명종처럼 매일같이 반복되이 틀에박힌 삶을 살아가는 모습속에서 저마다 나름대로 일상생활에 바쁘다는 핑계로 자기자신을 미쳐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모습중 하나가 나의모습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기가 속한 공동체의 위치에서 열심을 다하는 순간들로 자신의 삶을 채워가고 있었지만 정작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되돌아보며는 한사회의 구성원이 되려고 나자신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게 되고 조직의 특성을 살펴 나라는 존재는 저만큼 뒷전에 있을수 밖에 없던것이 사실이었다.
그랬던 연유인지 종종삶속에서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거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볼때가 있다.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려운일이 닥칠때 조직의 적응할수 있는 수단으로 해결하려니 나라는 존재감은 희미해져 있음을 느끼게 되는것이다.
마침 리쳐드 J.라이더 와 데이비드 A.샤피로 두분의 저서중 "마음이 가리키는 곳으로 가라"에서는 삶속에서 준비해놓은 내길을 찾는법을 말해주고 있다.
살아가노라면 자신이 전혀 원하지 않는 모습을 깨달을때가 누구나 있다는 것이고 그때는 어떻게 해야지 될지에 대한 방향제시를 해주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나름대로 달란트와 열정과 가치가 있음을 인정해야 하고 자기앞에 닥쳐있는 사실이 막연히 타인의 일로만 생각지 말고 자신의 일로 생각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빈손으로 내려놓을줄 알아 자신이 가져야할 진정한 소명의식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발디딤을 할때 무한잠재력을 발동시켜 개발시킬수도 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무작정 해야하는일 보다 진정코 자신의 적성에 맞아 좋아하는일을 할때 잠재력이 커져 몰입력도 커질수있는것이다.
평상시 무심코 지나칠수 있었던 문제들에 대하여 마음가리키는곳에 문제제기함으로 한평생누리는 생애에 자신이 원치않았던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알아 자신의 삶을 재조명하게끔하는 귀한시간을 갖게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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