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29통의 편지 - 스물아홉, 이제는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마지막 인생 조언
후쿠시마 마사노부 지음, 유윤한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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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기자신의 인생을 사노라며는 매일같이 규칙적인 다람쥐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생활속에서 눈뜨면 마주보게 되는 생활속의 인물들로부터, 또는 주변조건으로부터 받은 영향들로 인해서 자기의 자존감을 상실하며 살아갈수도 있고 예전에는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삶을 살고 있는 경우가 본의아니게 적지않은것을 볼수있다.
그것이 어떠한 연유로 인한것인지간에 고통의 나날은 어느 누구에게나 찾아올수있다.
다만 다가오는 방법을 미쳐몰라 당황하고 어려운나날에 봉착하며 헤어나지 못할뿐이다.
이런경우일지라도 어떤사람은 난관을 잘 헤쳐나아가 자기스스로에게 다가왔던 어려움을 잘헤쳐나아가 보다더 나은 내일로써 승화시켜 자신의 삶을 한층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어떤이는 자신에게 닦쳐온 난관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아예 자포자기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두부류 사람의 차이점은 언제나 자기인생을 바꿔지게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줄알아 다가올 내일의 일에 준비하느냐, 아니면 준비하지 못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볼수있다.
바로 이런 인생의 터널에 있어서 문제점은 터널을 통과할때의 빛을 잃어 캄캄할지라도 터널을 통과한후 에는 밝고 환한빛이 이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마사노부의 "내인생을 바꾼 29통의 편지"라는 그의 저서는 행운은 터널안에 있던지 터널밖에 있던지 항시 준비된자에게 주어진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세상속의 현대인들에게 12가지예화로써 구성하여 마주치게 함으로써 인생의 선배들에게 들을수있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어 오랜만에 소중한 시간을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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