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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거룩한 순례
이동원 지음 / 두란노 / 2011년 5월
평점 :
품절
그사람이 어떠한 사람인지를 파악하려며는 태어난 장소,배경,시기,어떤 영향을 받고 성장하였는지 중요하기 때문에...책 한권을 펴내더라도 책의 앞부분에 책쓴 저자를 소개하는 프로필을 밝힘으로써 책의 성격을 나타내는데 중요한 의미부여를 하고있다.
한사람의 인생과 그사람의 일대기에 얽힌 작품도 이와같거늘 하물며 주하나님 독생자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온인류의 죄를 대속하러, 탄생부터 시작하여 공생애의 흔적하나 까지가 곧 예수님의 걸어가신 참된 십자가길임을 다시금 이책에서 중요한 메시지로 던져주고 있다.
이땅에 내려오신 참된구원의 빛을 인류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예수님의 탄생의 비밀과 죄앃음 받을준비를 말씀하고 계시며 예수님의 참된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공생애와 사역의 역사하심을 순례의 현장에서 이동원목사님과 함께 성지순례의 길에 올라 복음서의 말씀을 되세우게 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며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성지순례를 떠나 하나님의 거룩한 참뜻을 보다 더 가까이 새기고 싶어하는 것을 보게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머나먼 바다건너가 아닌 내마음의 지경을 넓히시기를 원하시고 세상속에서 꿋꿋하게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심령자체가 성지이길 바라심을 하나님의 믿음이 언제나 깨어 항상 주께로 회복되길 간절한 마음이었다.
이세상의 모든권세를 가지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린나귀를 타고 군림하는 자가 아님을 보여주셨던 역사의 현장이 오늘날 내자신이 살고있는 생활속의 벳바게요, 감람산임을 기역하며 삶의 운전대를 잡고있는 분이 주님이시기에 항상 기도의 삶으로 살아야한다.
자기자동차의 악세사리나 자신휴대폰의 업그레이드 됨으로 여러사람의 시선을 끌기는 좋아하지만 하나님께 기도의 삶으로 보다 나은삶으로 살고자 하는 일에는 오히려 열심이지 못한면을 뉘우치며 올해도 매년 의례적행사가 아닌 MET행사로써 신실한 복음의 열매를 거둘수있는 단기선교가 되기를 한국의 선교를 생각하며 믿음의 형제자매들에게 추천하고픈 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