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력 - 자녀 교육과 글로벌 리더십
강영우 지음 / 두란노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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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람은 저마다 장,단점을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는 존재이나 자기자신의 단점을 유난히 크게 부각시켜 자기인생에 반영한다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시간을 온전히 할애하여 나래를 펴고 살지 못할것이지만 자신의 장점을 암암리에 인식하며 성장한다며는 생각하는 사과와 인생의 방향감각이 보다 밝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생애에 강한 원동력으로 작용할것이다.
때문에 다른사람에게는 가시가 될만한것일지라도 사고의 전환에 의해 인생의 원동력이 될수도 있음을 평탄한 환경이 아닌 맹인고아의 입장으로 장애인은 대학도 유학도 갈수없없던 상황에서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미국으로 도미하여 교육학박사를 취득하여 한국최초의 시각장애인박사로써 UN 세계장애인 위원회 부의장겸 루즈벨트 재단고문으로 있는 강영우박사의 "원동력"이란 서적을 통하여 그의 두자녀교육과 글로벌리더십을 말하고자 한다.
일제시대때 못먹고 굶주려도 물지개를 져서 자녀들을 일본으로 유학보냈던 세대나 오늘날 이시대를 살아가는 세대나 자녀교육에 대한 열의는 여전하나 자녀가 공부함으로만 인생의 중대한 원동력을 얻음이 아니라 자녀교육에는 지력과 심력,체력중 심력에 커다란 비중을 줄때 자녀의 인생관에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될수 있으며 자기앞길을 해결하고 자기가 속해있는 사회에 이바지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글로벌하게 싹틀수있음을 깨닫게한다.
책임감과 함께 자유스러움을 느끼며 성장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인간승리의 면모를 느끼게 하는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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