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세상을 살아가노라면 내자신이 이세상에 존재하기전 이땅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으며, 또한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하여 궁금증을 갖지않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때문에 이러한 관점을 인류뿐 아니라 모든 생물들은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서 그상황에 맞게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에 관련된 학설을 펼치는 사람들과, 이땅의 모든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고 과거에도 그러하였듯 오늘날에도 역사하고 계심을 믿는 그리스도인들로 나뉘게 된다. 하나님께서 온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음에도 이따금 땅속에서 공룡을 비롯하여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갖가지 동식물들이 화석으로 발굴되고 있음에 과거에 이땅에 실존했던 지구의 사건들을 창조과학선교회의 이재만선교사와 최우성박사의 "빙하시대 이야기"를 통하여 지구에 닦쳐왔던 빙하시대를 인간의 이성적인 논리로 전개할것이 아니라 성경말씀으로 풀어나가고자 한다. 그렇다면 빙하시대가 있었던 빙하기는 어느정도의 기간이었을까?, 빙하시대란 왜 올수밖에 없었으며, 빙하기가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으며, 빙하기이전 이후의 시대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등에 대하여 말해주고 있다. 빙하시대를 떠올리면 추운것을 생각하게 되나 기온이 하강되어 추워진것 이외 먼저 하늘에서 눈이 내릴수 있는 조건을 갖춘 다량의 습한 날씨와 습한 기온이 다량으로 하늘로 증발할수 있는 세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같은 조건을 제공한 사건을 노아의 홍수에서 근거를 찾아볼수 있다. 인류의 죄악을 심판하신 홍수사건으로 지상의 모든생물은 수장될지경의 비가 하늘에서 내려왔으며 대양의 대기습도가 하늘로 증발되었다가 화산의 대규모폭발로 낮아진 온도와 만났을때 엄청난 양의 눈이 지구를 덮친것으로 보여주고 있다. 빙하시대는 증발된 바닷물이 눈으로 육지에 쌓인 기간인 셈이다. 빙하의 근원인 눈이 바다의 해수면을 낮춤으로 바닷속의 대륙붕이 대륙을 연결시킴으로 바벨탑사건이후의 인류의 흩어지는데 영향을주어 다양한 피부색과 언어, 인간의 수명, 심지어는 공룡의 멸종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들여다볼수 있도록하여 그리스도인이라며는 누구든지 읽어보도록 권장하고 싶은 도서라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