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 이야기 - 온누리교회와 함께 쓴 Acts29
문성모 지음 / 두란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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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역을 하려할때 세상에서 여러 어려운난관에 봉착하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하용조목사님은 몸과 마음에 상처와 질병이 많은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속에서도, 가난속에서도, 시련속에서도, 오직주님께서 보여주신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부단한 열의와 노력으로 일관되어 살아왔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소망은 영혼구원에 있으므로 하용조목사님 전생애의 비젼은 영혼구원에 중점을 두어 영혼을 구원하는 공동체, 전도하는 공동체로써 오늘날까지 창립 25주년된 온누리교회와 설립된지 30년된 두란노출판사, 그리고 CGNTV 같은 위성방송국을 전세계 여러도처에 세우게 되었다.

 
"하용조목사 이야기"에서는 하나님앞에 온전히 내려놓는 주의종으로써 주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설사 인간의 교만함이 앞설우려가 있기에 신학적인 서적에 너무집착하지 않고 정규교육은 장로회신학대학만 졸업하여 군복무할때나 사회를 향해서 목회에 전념하고자 하는모습, 교회예배시간의 설교는 인간적인 사상에서 나올요소가 가미될 우려를 차단하고자 예수그리스도의 섭리중심으로 오직 복음주의 신앙에 서서 사도행전적인 설교만을 하여 성경을 떠나지 않은 사도행전적인 설교가 강해설교임을 목회철학으로 삼았다.
또한 설교예화 역시 Q.T생활중에 있어서 살아있는 생동감있는 체험중에 있던 예화를 사용하므로 전교인이 설교말씀을 듣고 곧바로 공감할수있도록 하여 예화서적이나 계획된 원고설교를 사용하지 않는 모습, 그리고 찬양중에 찾아오는 성령님의 역사를 마음껏 오픈하여 예배중이라도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돌리는 모습, 예배형식과 의식은 인간적인 생각틀에 구지억매이지 않고 사도행전시대의 예배를 주께 드리는 예배로 오늘도 말씀선포하고 있다.
훌륭한 주의종들중 하용조목사님의 최대업적이라 할것은 주의 이름으로 사역하는 단체들을 네트워크화하여 조화와 균형을 이룬데 있다.
온누리교회와 두란노출판사가 처음시도한 것으로써 주의 사역을 하는데 교회에서 어려운 난관에 있는점을 두란노출판사에서는 할수있으며 서로간의 협력하여 선을 이룰수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시스템으로 교회공동체의 성장과 성숙을 돕고 땅끝세상까지 복음의 사역에 만전에 기함이 좋은모델이다.
뿐만 아니라 그 공동체 가운데의 부자나 가난한자나 배운자나 못배운자나 저마다의 달란트를 숨김없이 드러내놓고 하나님의 은사에 동참하는 귀한 믿음의 공동체식구들인 온누리교회와 하영조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위축된마음으로 교회사역에 임하는 형제자매님들께 두루권하고 싶은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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