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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 신약 성경 ㅣ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헨드릭 빌렘 반 룬 지음, 원재훈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6년 5월
평점 :
♣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하시고 계획하신 역사를 이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체험할수 있는 수단으로 성경말씀을 떠올릴수 있다
성경말씀의 문구가 효율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접할수 있도록 헨드릭 빌렘 반 룬 교수님은 그의 저서 "명화 속에 숨겨진 불멸의 바이블 신약성경"을 동양북스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하시었다
박물관이나 성당에 소장되어 거룩한 자태를 발하던 유대인들이 겪었던 성경속의 이야기를 명화로 접하게 함으로써 종교적 화폭으로 지켜내던 것에서 진일보하여 성경적 명화의 메시지를 성경말씀을 배경으로 말씀이 뜻하는 바가 담겨있는 그림들과 종교적,예술적인 내용의 주를 한몫에 볼수 있게 함으로써 그림이라는 매체로 하나님과의 영적교감을 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명화를 상식적으로 인식하여 접하는 것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금 깨우치게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칼 하인리히 블로흐 가 요한복음 4:9~14절을 배경으로 그린 덴마크의 프레데릭스보르 성당에 소장되었던 우물가의 여인과 예수 그리스도 와 같은 경우는 사마리아 여자가 세상사람들의 눈을 피하여 사람들이 잘 나다니지 않는 더운낮에 우물가에 와서 물을 긷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물을 달라는 말에 사마리아 여인인 내게 물을 달라느냐고 반문하는 P177의 그림은 세상을 살아가며 알게 모르게 자신만이 지니고 있는 죄의식 속의 생활중에 친히 찾아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마주하는듯한 사마리아 여인의 얼굴속에서 내자신의 얼굴을 보는것 같은 감동을 느낄수 있었다
이처럼 예수와 12사도 부터 예수의 전생애와 사도시대에서 그리스도 교회의 설립을 성화라는 그림으로 내자신의 내면을 살피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