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 세계척학전집 5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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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저마다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과 모습이 개별적으로 다르듯 삶에 임하는 자세도 마찬가지 일수밖에 없다

사람마다 제각기 사상이 다를수 밖에 없기에 당연한 귀결이라고 볼수 있는데 인간사회에서 가시적이던 비가시적이던 싸움과 갈등이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 가운데서 경쟁하며 생존한다는 것은 준비된자의 몫이고 그러하기 위해서는 삶에 임하는 생각부터 준비해야 함이 순리 인지라 순리를 극대화 하기 위해 동서양을 막론하고 적합한 글을 접하려 했던것이 사실이었다

세계척학전집 다섯번째 책 으로 " 싸움의 교양 " 이란 저서를 모티브 출판사에서 출간하므로 진정한 마음이 있다면 그에 합당한 준비를 해야함을 깨닫게 하는 글을 보여 주고 있었다

1장 간파 에서는 깨어나서 커다란 판을 보라는 것이다

자칫 이겼다고 생각하다가 질수도 있고 비굴함과 결단력, 그리고 진정한 합리성이 무엇인지를 손자,노이만에서 투기디데스.. 등 7명의 이야기와 원리로 나타내 주고 있었다

2장 에서는 장악 이라는 테마도 네가 판을 움직이라는 내용으로 정보와 접근방법, 그리고 전략에 이르기까지 마키아벨리, 한비자,클라우제비츠 에서 셀링의 논리를 들어 전개해 주고 있었다

3장 심전 에서는 상대편을 대할때 우선 심리전에서 상대방에게 기를 꺽이지 말고 제압 받지 않게끔 자기 나름대로의 전략을 구사할수 있도록 보스, 피셔, 제갈량과 같은 인물들의 논리를 말하고 있었다

마지막 4장 불패는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하며 모든것을 가질수 있음을 깨우치도록 하였다

사마의, 비스마르크와 같은 인물들의 논리를 함께 하는 글들로 정작 생각은 야무지지만 그에 걸맞는 대책과 강구가 서있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는 동서양의 인물들의 이야기와 논리로 살펴보게 하므로써 신중한 내용이나 어렵지 않도록 접할수 있는 글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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