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時事) 고사성어 - 김영수의 ’지인논세(知人論世)’
김영수 지음 / 창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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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TV, 신문과 같은 다양한 매스 미디어를 통하여 방송인이나 정치인들의 말이 대중들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데 그 수단중 하나가 고사성어임을 볼수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다양한 환경조건을 어떡하게 해석하고 대처해야 할지 제대로 파악하고 논하는데 고사성어가 효과적이기 때문에 "시사時事 고사성어" 라는 책자를 김영수님은 창해출판사를 통하여 80가지 고사성어의 의미를 상황에 맞춰서 현대적 관점으로 올바로 볼수 있도록 출간하시었다

인생에 있어서 희, 노, 애, 락 과 같은 다양한 감정에서 시작하여 인생의 경험과 깨달음을 안길 노하우,진실, 속성과 같은 심오한 깊이를 기다란 문장이 아닌 사자성어는 아포리즘으로 효율적인 것으로 찾기 힘든것이 사실이다

공동체생활을 하는 가운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다른사람들에 의해 내자신이 밀려날수도 있지만 다른사람들에 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둬야 하는 경우와 때로는 누군가를 밀어내야 할경우도 맞이할수가 있다

이처럼 다양한 경우의 모습속에서 어떻게 하면 보다 현명한 방법으로 상황에 맞는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느냐는 매우 중요할수 밖에 없다

내자신이 익히 알고있는 사자성어라면 무엇을 뜻하고 말하려고 하는지 언어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겠지만 미쳐 알아듣지 못한다며는 낮선 사자성어를 접하면 의미하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상대방이 잘못 말하더라도 그잘못된 상황지체를 인식하지 못하기 마련이다

이처럼 시사성 있는 사자성어의 사용법의 장단점의 문제를 생각하게 하며 고사성어의 내력부터 의미부여를 깨우치게 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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